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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3,014
작성일 : 2011-12-15 10:17:50

 

 

"이런 경찰의 수사결과를 누가 신뢰하겠나"
 
선관위 홈페이지에 대한 디도스 공격 과정에 자금 거래를 파악하고도 고의로 누락했다는 의혹이 일자
경찰 내부망에 올라온 글입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가뜩이나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관련해서 민감한 상황에서 경찰의 수사가 부적절했다면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사진만 찍는 게 무슨 쇄신파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쇄신파 의원들의 회동 결과에 대해서 회동에 참여하지 않은 한 쇄신파 의원이 한 말입니다.
쇄신파 일각에서는 이번 회동에서 재창당을 명문화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회동에 참석했던 권영진 의원을 3부에서 연결하겠습니다.
 
 
 
"소송까지 가면 민주당은 망한다"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장세환 의원의 말입니다.
장 의원은 이른바 '민주당 사수파'가 지난 11일에 야권통합을 결의한 전당대회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낸데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4부에서는 이 사태와 관련해서 이른바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시민통합당은 어떻게 보고있는지 문성근 지도위원을 연결하겠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5824339&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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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이터
    '11.12.15 12:22 PM (14.41.xxx.139)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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