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고모님 돌아가셨는데.. 삼우제까지 보고 와야 하나요?

.. 조회수 : 5,977
작성일 : 2011-12-15 08:10:36

학교 다니는 아이는 친정 엄마 오시라 하고 시고모님 상에 가야 합니다.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는데.. 삼일장이니 토요일 출상이고

일요일은 친정조카 결혼식이 있어서 또 지방에 가야 하는데요.

남편은 어찌 토요일 올라올수 있냐며 화부터 내네요.

저만이라도 출상(화장하신답니다.) 화장장만 가고 올라올까 하는데요..

제가 엄한 것을 요구 하는건가요?

삼우제까지 보고 와야 하는 건가요?

IP : 219.255.xxx.1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15 8:17 AM (61.98.xxx.189)

    시고모님 이면,,삼오제는 신랑만,,

  • 2. ..
    '11.12.15 8:21 AM (112.161.xxx.143)

    근데 발인 뒷날 결혼식인데 이런 경우 참석하지 않는경우가 많더라고요. 상집 갔다와서 결혼식 다녀오는 거 아니라면서... 이것도 어른들께 여쭤보세요. 어른들 따지시는 분들은 많이들 따지시더라고요.

  • 3. ..
    '11.12.15 8:26 AM (219.255.xxx.156)

    윗분.. 저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었는데요... 친척이라곤 저희 엄마와 저, 저희 동생이 다에요. 친척이 너무 없어서요. 에고고..

  • 4.
    '11.12.15 9:14 AM (121.169.xxx.78)

    저희 남편 같으면 당연히 화냈을것 같아요. 최소한 남편만이라도 참석하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남편쪽 시부모님 형제가 적으신가요? 적으시면 더더욱 그럴것 같아요.

  • 5. ..
    '11.12.15 9:25 AM (1.251.xxx.68)

    시고모님 삼우제 남편만 참석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옛날식으로 하자면야 친척들이 한동네 시골에 모여 살았으니 다 참석을 했지만
    요즘은 지역적으로 멀고 특히나 직장 때문에 참석 못하는 경우 많습니다.
    직계존비속이 아닐경우 직장에서 휴가 하루 정도 주는데 돌아가시고 5일째 되는 날 지내는 삼우제까지 참석하기는 무리죠.
    돌아가신날부터 쳐서 이틀째 문상가고 삼일째 출상하는 날 참석하고 그것만 해도 직장 이틀 빠지는데요.
    옛날처럼 격식 다 따지고 살기는 어렵고 점점 그런 추세로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 6. 블루
    '11.12.15 10:28 AM (116.122.xxx.160)

    조카며느리가 삼우제까지 참석안해도 되지 않나요?
    남편이 당연히 화낼것까지야...
    그런 남편은 처가쪽 고모가 돌아가시면 몇시간이나 있다 올까요?

  • 7. 아내는..
    '11.12.15 11:23 AM (218.234.xxx.2)

    자랄 때 남편하고 고모가 친한 사이었다면 다를 수 있어요. 저희는 아버지쪽 형제도 많고 엄마쪽 형제도 많은데 (이모고모가 엄청 많음.) 보통 그럴 경우 조카(사촌오빠들)는 3일 계속 있거나 출상 때에도 있지만 올케언니들은 첫날 와보고 가거나 출상 때 오거나 그렇게 하루만 왔다 가시던데요.

  • 8. 조카며느리가
    '11.12.15 11:46 AM (211.184.xxx.94)

    발인까지 하고오면 충분하죠.

  • 9. ...
    '11.12.15 7:04 PM (110.14.xxx.164)

    본인이 고모 삼우제 중요한거처럼 님 조카 결혼도 중요하죠
    남편은남고 아내는 가라고 하는게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81 ㅈㅅㅈ 기자 다음에서 검색어 일위네요 7 ㅇㅇㄹ 2011/12/16 3,507
51680 분당 강쥐 무릎 수술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알려주세요 2011/12/16 2,353
51679 이대통령님을 절대적으로 칭송합니다 3 목사오빠께서.. 2011/12/16 2,454
51678 피가 나오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12 항문에 2011/12/16 3,065
51677 나이50에 비비안웨스트우드 가방들었는데 멋져보여요 1 // 2011/12/16 5,216
51676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첫회부터 보고 있는데요.. 완전 재밌네요.... 5 새로운재미 2011/12/16 2,983
51675 많이 예민한 피부.. 수분크림 좀 추천해 주세요~ 9 .. 2011/12/16 4,321
51674 유니콘호의 비밀, 아더와 크리스마스 둘중에 어떤 것?? 5 .. 2011/12/16 2,529
51673 아침 택배글보고 생각나서 7 뜬금 2011/12/16 3,320
51672 치위생사 5 연봉 2011/12/16 3,793
51671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고정금리? 2 yojung.. 2011/12/16 2,713
51670 대전에서 장거리이사 잘하는 업체 추천부탁드려요!!! .. 2011/12/16 2,321
51669 힘잃은 與 '당권·대권분리' 당헌…제왕시스템 복귀? 1 세우실 2011/12/16 2,303
51668 아이폰앱에서즐겨찾기 즐겨찾기 2011/12/16 2,621
51667 왜 쿠키 만들때....버터를 끓이나요??? 4 홈베이킹 2011/12/16 3,305
51666 유단포 용량결정 6 유단포 2011/12/16 3,255
51665 마티즈타고 남해여행다녀오면 많이 위험할까요? 4 딸이랑 2011/12/16 3,481
51664 금호화학vs효성화학vs한화캐미칼 어디로 결정해야하나요? 8 결정 2011/12/16 3,433
51663 드립커피 애호가 분들~ 계신가요? 6 커피 2011/12/16 3,831
51662 코트 드라이크리닝 시세가 얼만가요? 5 . 2011/12/16 3,211
51661 싱크대 윗부분 빈공간 ㄷ자형 나무로 선반 만들고 싶은데 4 새댁 2011/12/16 3,417
51660 ㅎㅎㅎ 저도 깔때기 하나 있어요~ 4 참맛 2011/12/16 2,765
51659 아래 공학과 여대의 논란의 글을 읽다가 궁금한건데요. 16 곧예비수험생.. 2011/12/16 3,374
51658 나란 뇨자.이 날씨에 창문열고 청소하는 뇨자. 17 훗. 2011/12/16 4,762
51657 대출상환부터 다 하고 적금이든 예금이든 시작하면 될까요? 2 잘몰라서 2011/12/16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