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꿈을 자주 꾸는데.. 해몽할 줄 아세요?

꿈해몽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11-12-13 13:15:09

좋은 꿈만은 아닌것 같아요. 어떤 꿈은 꾸고 나서 몸이 무겁게 일어나거든요.

 

최근 며칠동안 집 꿈을 자주 꾸었어요.

첨에 개의치 않았는데 자주 꾸네요.

 

최근 기억나는것만 적자면

 

저희집에 이사를 가는데 방이 6개인거에요.

방을 누가 어떻게 써야 하고 가구는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엄청 고민하는 꿈

이런꿈은 몇번 꾼것 같아요. 보통 집 구조 고민하거나 가구 배치 고민하는 꿈이에요.

 

--

저희 집이래요... 방이 하나 있는데 다락방이 하나 있더라고요.

다락방을 올라가니 엄청 큰거에요.

저희 친정엄마가 식물 가꾸고 그런걸 너무 좋아하시는데

거기에 엄마가 앉아있으시고

엄청 화려하게 꽃이며 연못이며.. 지금도 생생해요.

너무 이쁘게 곳곳을 꾸며 놓으셨어요.

연못이 3개 있었고. 그 연못이 각종 화려한 꽃과 촛불로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다락방이 몇백평 정도 되어 보였거든요.

 

--

종종 몸이 무거워서 꾸는 꿈은 저희집이 이사를 갔는데

집이 너무 큰거에요. 그런 꿈은 꾸고 나면 몸이 무거워서 깨고요.

 

--

오늘은 개꿈 같은데... 저희가 전세를 갔어요.

사는 집을 두고 전세를 갔는데 집주인이 집을 팔려고 하는거에요.

정말 웃긴게.. 꿈에서도 지도가 보이면서 저희가 있는 전세집이

위치도 좋고 구조도 좋은 거에요.

집주인한테 가서 가격 흥정도 하고.. 아예 사버릴까? 생각하다 꺠는 꿈이였어요.

꿈에서 집이 6천만원이래요.. 제가 너무 낡았으니 5백만원 갂아 달라고 하고..

집 주인도 600만원에 샀는데 이게 오래되어 6천만원이라고.

집이 낡아 수리비용도 많이 들테니 어느정도 깍아주려고 하고요.

 

왜 요즘 계속 집에 관련된 꿈을 꿀까요??

나머지들은 생각도 안나네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이사계획이나 그런거 없고요. 평소 집에 대한 걱정을 하거나 하는것도 없고요.

집을 살 계획도 없습니다.

IP : 218.152.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해몽
    '11.12.13 1:25 PM (218.152.xxx.206)

    그런가요? 며칠 계속 집에 관련된 꿈을 꾸니깐 이상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678 속 마음 안 드러내는 분 계신가요? 6 모임많은 여.. 2012/01/19 2,936
61677 방문교사하는 분들께 여쭤요 8 방문교사 2012/01/19 2,302
61676 친구의 지속적인 부탁..(글지웠습니다) 14 조언구함 2012/01/19 3,049
61675 부산에서 서울쪽 기숙학원가려고 해요 도움좀 주세요 11 재수해요ㅠ 2012/01/19 2,494
61674 깍다와 깎다의 차이가 뭔가요... 5 ... 2012/01/19 5,345
61673 GNC ECHINACEA&GOLDENSEAL 이게어.. 2 순이 2012/01/19 1,587
61672 애정만만세 보고있는데.. 10 .. 2012/01/19 3,182
61671 두유 추천해주세요... 7 두유 2012/01/19 2,621
61670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10 내세 2012/01/19 3,167
61669 내아이의 씀씀이--소비에 대한 생각 2 초코엄니 2012/01/19 2,751
61668 커피숍 이름 좀 지어주세요 21 커피숍 2012/01/19 20,254
61667 고양이 중성화 수술하면 안 울부짖나요? 9 고양이 2012/01/19 4,882
61666 지난주에 시댁 내려가 미리 명절장봐드리는 분 많으세요? 9 인생한번힘들.. 2012/01/19 2,574
61665 비올때 들으면 좋은음악.. 3 미네랄 2012/01/19 1,909
61664 뭐가 옳은걸까요?(초등아이교육) 4 맑은바다 2012/01/19 1,865
61663 회갑선물로 가방 추천해주세요 3 명품가방 2012/01/19 2,021
61662 직장 다니는 딸 아침밥은 엄마가 차려주나요? 116 내미 2012/01/19 12,213
61661 학원비 이럴 경우 어떻게 하는 게 맞나요? 7 학원비 2012/01/19 2,382
61660 경기도 광주에서 분당으로 출퇴근하시는 분 계세요? 2 궁금 2012/01/19 1,919
61659 세무서 근무 하시는 분 계세요? 종합소득세 좀 여쭤보게요. 2 세무서계신분.. 2012/01/19 2,067
61658 중간자의 입장에 서는게 지겹네요. 2 늘상 2012/01/19 1,768
61657 5세 동갑남아의 빼앗기 3 아웅 2012/01/19 1,781
61656 라식 수술전 검사 후 겁나서 수술못받으신 분? sksmss.. 2012/01/19 1,731
61655 부러진 화살 ‘실화 속 불편한 진실?’ 2 단풍별 2012/01/19 2,198
61654 명절때마다 만원이상 넘으면 주는 왕소쿠리가 처치곤란~ 9 .. 2012/01/19 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