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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위탄서 예림이 떨어지는거 보고 든 생각

yy 조회수 : 7,544
작성일 : 2011-12-10 08:59:17

예림이가 떨어진거 보고 든생각은

윤일상아저씨는 왜  예림이같이 어린친구가 소화하기엔 너무 버거운 미션과 곡을 주었을까 하는거..

14살짜리소녀가 댄스곡을 부르면서 이별을경험한 사람들에게 무슨 감동을 줄수있을까하는거.

암튼 미션주제와 선곡 너무 예림이에게 어울리지 않았다는거.

윤일상아저씨는 서경이만 너무 편애하는거 아닌가하는생각..(선곡너무 좋았음 ㅜ.ㅜ)

예림이가 이승환옹에게 갔으면 이렇게 한방에 떨어지지 않았을지도 몰라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승환멘토였으면 당차고 끼있는 예림이의 매력을 더 발산시키지 않았을까하는생각도함께

예림이 팬은 아니었지만, 어제 방송보고  울던 예림이가 너무 안타까워 그냥..

괜히 아픔을 끄집어 낸다고 부모님 이혼하신것도 방송에 나가게 하고 말이야.  어린나이에 상처가 되진 않을지 그냥 걱정에..

 

IP : 58.140.xxx.16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12.10 9:02 AM (218.238.xxx.116)

    같은 생각이였어요..
    아직 어리고 기회가 많은 아이니 언니,오빠들에게 기회를 주자..라는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서경씨..
    윤일상씨의 "무조건 좋다.."라는 말..
    전 솔직히 서경씨 실력에 비해 너무 많이 왔다는 생각만 들어요.
    이승환씨 떨어진 맨티들이 아까울정도루요..

  • 2.
    '11.12.10 9:07 AM (118.219.xxx.4)

    솔직히 서경씨는 선곡이 넘 좋아서 그렇지
    어젠 노래를 한건지 안한건지 ?
    좀 편애가 있긴 한듯ᆢ
    최종경연에선 탈락하지 않을까요?

  • 3. //
    '11.12.10 9:13 AM (221.151.xxx.25)

    저도 너무 주제에 안 맞는 곡을 준게 이상했어요.
    그리고 그 노래 ^^;; 쫌 쌩뚱 맞았다는

  • 4. ..
    '11.12.10 9:24 AM (61.43.xxx.195) - 삭제된댓글

    예림양 가족얘기하면서 우는거 안쓰러웠어요..근데 곡은 예림이 매력을 살릴 수 있을거란 판단에서 준건 맞는거 같아요..곡이 워낙 좀 이별의 슬픔이 안느껴지는 곡이긴 하지만ㅜㅜ

  • 5. tncoghk97
    '11.12.10 9:29 AM (112.169.xxx.178)

    서경씨 매력은 있으나 그 실력으로 가수를 꿈꾸는것 조차 잘 이해안될정도로 노래실력은 너무 없는듯 해요,방송이 참 빤한것 같아요.

  • 6. ..
    '11.12.10 9:31 AM (222.101.xxx.249)

    서경씨는 고음불가 인데 참 미스테리하네요

  • 7. ㅎㅎ
    '11.12.10 9:34 AM (14.63.xxx.41)

    서경씨는 노래할 때 가사가 도통 들리지가 않아서 쫌...ㅎㅎ
    예림이는 연습생으로 노래랑 외모 좀 가꿔서 가수시킬 것 같고
    서경씨는 음원 한 두개 나올 것 같고
    생방송은 50kg랑 샘 카터가 나가지 않을까싶네요

  • 8. 더불어숲
    '11.12.10 9:39 AM (210.210.xxx.128)

    저도 어제 서경씨 들으면서 고음불가에 음정도 떨리고 음치다 음치 발음도 웅얼거려 뭐라는 거여 이러고 봤답니다... 예림이는 지난주 곡 줄 때부터 헐 했어요. 예림이가 떨어지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윤일상이 더 잘 알겠지요. 데려갔으니 어쨌든 책임은 지지 않을까 싶어요.

  • 9. 저도
    '11.12.10 9:50 A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예림이 부모님 이혼얘기까지 화면에 내보낼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린 나이인데 상처 받을거 같아서....

    그리고 서경씨는 목소리느낌은 좋지만 고음이 불가한데 어찌 할지 좀 난감해요

  • 10. ..
    '11.12.10 9:51 AM (218.238.xxx.116)

    서경씨 울먹하며 부르니 거기에 감정이입이 되긴했겠지요..
    근데 어제 조피디 정말 맘에 안들더군요.
    50키로에 악평,서경씨는 칭찬일색..
    기준이 도대체 뭔지..
    어제 서경씨 그냥 울먹이며 중얼거리는걸로 들리던데..

  • 11. 각본
    '11.12.10 9:54 AM (14.33.xxx.240)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좀 짜고치는 고스톱 같았어요 방송 자체가..
    왜 어린아이가 댄스까지 덤으로 해야는거지.. 정해진 시간이라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정현을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원곡조차 그리 높은 평가를 받은 노래가 아니지 않나요?
    그 노래 줄 때부터 아 쟤 떨어뜨리려고 하는구나 싶었어요.

  • 12. ...
    '11.12.10 10:04 AM (121.133.xxx.94)

    14살짜리한테 어울리는 곡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 정도면 심사숙고 끝에 골라준 거 같습니다만....

  • 13. ..
    '11.12.10 10:42 AM (175.210.xxx.243)

    부모님이 이혼했었군요... 너무 밝고 귀여워서...

  • 14. 음..
    '11.12.10 11:16 AM (112.156.xxx.17)

    조피디는 독특함을 많이 평가하는것 같았어요.
    노래를 들었을때 얘가 누군지 바로 알 수 있는 목소리가 사실 솔로가수로서 가장 필요한 부분 아닌가요?
    그냥 경연이라고 생각하면 가창력 위주가 되어야겠지만, 가수를 뽑는다고 생각하면..

  • 15. dddd
    '11.12.10 11:49 AM (115.139.xxx.16)

    어떤 여자가 나와서 웅얼웅얼웅얼하던데
    갑자기 멘토들이 극찬을해서 황당했어요.
    그리고 예림이는 뭐... 생방에 애들은 안나가니까 알아서 떨어지라고 준 곡이죠.
    이별 때문에 아프다는 사람 모아놓고
    14살짜리한테 댄스곡이라...

  • 16. 저도
    '11.12.10 12:29 PM (125.177.xxx.193)

    50키로 좋아요~ 조피디 너무 하더라구요. 쳇..
    나마스떼는 네 명 다 좋아서 어제 아쉬웠네요.
    다른 곳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17. 원글님
    '11.12.10 5:36 PM (210.205.xxx.234)

    처럼 똑같이 생각했네요..이승환팀은 나날이 발전하는게 보이는데..윤일상팀은...잘하던 애도 별루가 됬다는..이승환의 아낌없는 지원에 또 놀랐구요..이래서 사람을 잘 만나야하나 봅니다..

  • 18. 생방
    '11.12.10 5:47 PM (121.160.xxx.70)

    어차피 안 내보낼거 애들은 애초에 왜 뽑아 아픔을 주는지...
    정서경 목소리만 좋은거지 노래 정말 못하고
    열심히도 안하고 -자기 슬픈기억 마주치는거 싫어서 머뭇거리던 것 등 -
    울기만 하던데요
    어젯밤에 벌써 음원 나왔던데 별로였어요.

  • 19. ..
    '11.12.10 6:54 PM (118.220.xxx.187)

    미투!!!!

  • 20. 저는 50kg이 괜찮던데
    '11.12.10 9:33 PM (58.123.xxx.90)

    오디션이 아니라, 스타를 뽑는 대회같아요.
    노래 잘부르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런것도 불공정하다는 생각이...

  • 21. 다음주 기대
    '11.12.10 9:53 PM (110.34.xxx.64)

    생방은, 정서경이랑 50kg나가는거 같아요.
    어젠가? 네이버 메인에 위탄 뜬거 보니, 음원공개에 50킬로랑 정서경만 있어서,
    아, 샘이 떨어졌구나...했거든요...
    담주 예고보니, 50kg 박진영 닮은사람 우는데, 떨어져우는거 같지 않고, 기쁘고 놀라워서 우는 느낌이라, "아, 쟤네들 나가는구나" 하면서, 샘 문열고 나오는데, 아, 쟤는 떨어졌나보구나... 했거든요.
    담주 기대되네요....

    예림이는....
    저러고 한두해 후에, 걸그룹 한다고 나오지 않을까 해요....

  • 22. 예림이는
    '11.12.10 10:00 PM (203.234.xxx.232)

    서바이벌이니 뭐니보다 .... 어떤 기획사에서든 데려갈거 같던데 ...
    그래서 이쯤에서 굿바이한게 아닐까요

  • 23. ㅇㅇㅇ
    '11.12.10 10:33 PM (115.143.xxx.59)

    조피디의 의외의 심사평에...참...뭐라...
    조피디 특이한 음악세계관이 있는건지..
    서경이란 그여자 웅얼거리다가 끝났잖아요.
    윤상도 저번에 고음불가라..앞으로의 가능성을 의심했는데..
    너무한거 같아요.전 서경이 떨어질줄알았다는..
    암만 특이한 톤을 가졌어도 가수가 고음 안올라간다면 노래하는데 너무 제약이 많잖아요ㅣ,

  • 24. 슈퍼위크
    '11.12.11 12:07 AM (111.193.xxx.183)

    모두 슈퍼위크가면 예리미 빼놓고는 버티지 못했을 팀 같던데요.

  • 25. 조pd
    '11.12.11 1:34 AM (211.44.xxx.175)

    뜬금없이 방시혁씨가 생각났다는.....

  • 26. ..
    '11.12.11 1:51 AM (1.226.xxx.168)

    정서경 쨰 왜 뽑은거야?
    저게 노래야? 높은음 전혀 못내구만.?
    예뻐서 뽑았나? 요런 생각까지 들게됐음.
    부산의 그애가 더 잘하더구만 그애는 맨토만나기전에 떨어뜨리고.

  • 27. 예림이 다음 기회가 있으리라봐요
    '11.12.11 3:07 AM (219.250.xxx.77)

    어제 보면서 예림이 어렸을때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에게 영상편지 보내는데, 어린애가 엄마없이 컸구나 싶어서 맘이 짠하더군요...ㅜ

    노래도 그렇고 춤까지 같이 해야해서 어려웠기는했겠는데요,,
    한편으로는 어차피 위탄이 성인들이 나와서 겨루는 무대라
    예림이가 소화할 곡들이 드물지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윤일상씨 예림이 이름부르면서 많이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보여서 좋았구요,
    좀 더 크면 훌륭한 가수가 될 것 같아요~~^^ 예림이 화이팅입니다^^

  • 28. 안들려
    '11.12.11 1:47 PM (110.8.xxx.196)

    정서경이란 분.. 노래하는데 가사가 하나도 안들리고..
    아무리 들으려고 귀를 쫑긋 세워도 계속 웅얼웅얼
    초긴장돼서..자기감정에만 빠져있던데..칭찬만 듣는거 보고
    난 내가 이상한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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