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댓글을 긍정적으로 달다보니

...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1-12-10 01:29:06
제가 원래 어설픈 완벽주의땜에 자기비난이 심한 성격인데요, 
어느 순간부터, 사건 생기면 나를 비난하는대신   
남에게 댓글 달듯이, 잘 될 거예요, 이럼서  내가 나를 격려하네요 ^^  
신경회로가 긍정적인 쪽으로 형성 된 건지. 
저처럼 댓글 달다보니, 자기 비난 성향 적어진 분, 없나요 ? 
IP : 114.207.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자패밀리
    '11.12.10 1:32 AM (58.239.xxx.118)

    제가 예전부터 그렇게 댓글달아야 한다고 적었는데요.그래서 고정닉 쓴다고...
    제가 고정닉 쓰는건 딱 하나 이유랍니다.저는 익명으로 적으니 마음조절이 안되서요..ㅎㅎ
    아니 내가 적은 익명의 닉대로 분위기가 흘러가더라구요.

    글을 올리는건 익명으로 올리지만.

    댓글보면 원글님의 감정에 과잉오바해서 자기 감정대로 못한걸 거기에 이입해서 막 적어내려간 글들이 많아요.
    그런글 보면 내가 감정이 말랐나 그런마음도 들고..나보다 젊은가 싶기도 하고..

  • 2. ok
    '11.12.10 1:54 AM (221.148.xxx.227)

    저도 고정닉입니다
    익명쓰다보면 제 말에 책임을 못질것같아서.
    원글님은 댓글달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형성되니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시는것같습니다
    전 글마다 그때그때 달라요
    열받는글, 화나는글도 있고,.
    착한데 남한테 당하고 억울해서 글 적는분보면 제일처럼 분합니다
    전 못해도 싸우라고 격려하죠.ㅋ

  • 3. jk
    '11.12.10 12:23 PM (115.138.xxx.67)

    그때그때 어떤글이냐에 따라서 댓글은 달라져야죠...

    된장질하는데 잘했다고 칭찬해줄수는 없잖슴??????

  • 4. ..
    '11.12.10 2:05 PM (125.152.xxx.114)

    그때그때 어떤글이냐에 따라서 댓글은 달라져야죠... 2222222

    jk..님 레파토리....된장질...

  • 5. 감사~
    '14.7.22 1:14 PM (223.62.xxx.120)

    ♥댓글로 긍정마인드 형성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12 내일 고향 내려가는 날!! 올해는 스마트한 설날??!! 도리돌돌 2012/01/19 1,762
61911 차례지낼 때 밥수저 물밥(?)순서 가르쳐주세요. 3 설날 2012/01/19 2,177
61910 안개낀 날엔 머리가 넘 아파요? 이거 무슨 연관있나요? 5 우연? 2012/01/19 2,218
61909 가스비 25만원... 이거 정상인가요? 17 개스 2012/01/19 6,120
61908 초성으로 단어차기게임하는데요 3 단어찾기 2012/01/19 1,808
61907 '메롱이' 님의 수고에 존경을 표하며 1 포그니 2012/01/19 1,906
61906 기도 1 넨넨 2012/01/19 1,953
61905 버스 다인승입니다 뭔가요?? 2 ... 2012/01/19 2,722
61904 남자친구 아버지 병문안을 가는데요..조언이 필요해요. 4 꼬꼬 2012/01/19 8,044
61903 분당 제이리 어때요? 3 ^^ 2012/01/19 7,429
61902 서울에 여성전용 임대주택 생긴다네요 6 깨룡이 2012/01/19 3,366
61901 CNK 주가조작 사건, 이미 나꼼수에서 다룬내용인것을 3 해피트리 2012/01/19 2,406
61900 숨쉴때 가슴통증 질문했던 중학생엄마인데요. 6 기흉 2012/01/19 5,139
61899 설날 대구-부산 귀성길질문.. @>@ 2012/01/19 1,869
61898 순천에 사시는 분 계실까요? 9 순천 2012/01/19 3,927
61897 장화신은 고양이. 미션 임파서블 보신분들 계세요~ 7 영화 2012/01/19 2,599
61896 이제 시댁에 가면 고기는 먹지 않아요 12 미쿡소 2012/01/19 3,560
61895 설에 시댁 가셔서 미국산 소고기로 끓인 떡국을 주시면.... 15 미국산 소고.. 2012/01/19 2,891
61894 동해안 바닷가쪽 무명의 좋은 숙소 좀 추천해주세요. 2 동해안 2012/01/19 2,336
61893 친구 사이의 돈거래... 10 죽마고우 2012/01/19 4,429
61892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페이스북으로 연락이 올 때 1 ** 2012/01/19 2,341
61891 다음직업중에서 사위직업으로 가장 선호하는직업좀 알려주세요 5 마크 2012/01/19 3,583
61890 요즘 나오는 하얀 국물 라면에.. 은수저?? 3 궁금 2012/01/19 2,926
61889 정수리 부분만 머리가 새로 안나는거 같아요 2 고민 2012/01/19 2,635
61888 후회하지 않아..보다가울었어요.. 2 .... 2012/01/19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