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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날짜 알리는 문자돌리면 답장안하는 사람 어찌해야할까요?

모임총무님들~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11-12-09 19:29:55

두개모임의 총무를 맡고있어요.

한곳은 장기로 3년넘고, 한곳은 1년씩돌아가면서 하는데,두팀에 꼭 한분씩이 답장을 끈질기게 안하십니다.

두분다 성격이 느긋하고 급한거 없는컨셉이신거 같고 , 모임시간에 나오긴하고요.

제가 시간도 넉넉치않고 또 수더분히 이런분께 문자답장없어서 전화로 거듭챙길마인도가 쫌 안돼기도하고요.

어쩌다한번 답없으신분들은 전화확인하기도하지만 이런분은 어째야하나요?

대체 왜 확인 싸인답장을 안하는걸까요?

모임구성원으로써 시간내 문자돌리고 장소정하고 앞뒤처리맡아하는 사람의 시간은 왜 존중을 못해주는건가요???

매번모일때마다 문자받으시고 확인답장꼭 보내줄걸 서로 이야기하기를 여러차례이고 알았다고하고는 ㅎㅎㅎ

우이쒸~이,,,,,,,,,,잉^*

대체 그런분은 어떤마인드인가요?

애로 많으신, 그리고 죽어도 총무는 안하겠다고 설레설레해도 모임구성원중 누군가 한명은 맡아줘야하는 총무,

에효,,,,,총무님들 어찌하시나요?

IP : 218.158.xxx.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2.9 7:33 PM (175.210.xxx.243)

    참석여부 알려달라는 문자 아니면 그냥 읽고 말아요.

  • 2. 저도
    '11.12.9 7:41 PM (58.234.xxx.93)

    문자 넣을때 참석하실분들은 답장 바랍니다. 라고 문자 넣어요.

  • 3. 반평생총무
    '11.12.9 7:49 PM (124.216.xxx.247)

    그거요 답없어요
    제가 총무만 몇개고 총무인생 반평생인데요 -_-
    그런 사람들은 싫은티 내고 뭐라고 하면 한두달 또 답장 해주다 다시 제자리입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가 진리입니다
    모임에 매번 쉽게 빠지는 사람이 자주 불참하고
    매번 약속시간 늦는 사람이 늦어요
    장소랑 시간 알려주면서 식당 예약 때문에 참석여부 꼭 알려달라고 문자보내도 소용없어요
    매번 깜빡했다 나중에 하려고 했다 못나가서 답장안했다 변명만 한보따리

  • 4. 전직 5년 총무
    '11.12.9 11:53 PM (112.154.xxx.100)

    그런사람 총부 시켜야해요. 그래야 문자 보내는 사람 마음 알아요. 그런 사람 총부시켰더니 일도 대충대충

    해도 찔리는것도 없더라구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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