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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창업 조회수 : 3,798
작성일 : 2011-12-09 10:03:29

결혼하고 첫애낳고 직장생활 한지도 어언 10년...

아침마다 만원지하철에 시달리는 것도 너무 힘들고..[역시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요..]

내년이면 첫애는 초등학교 5학년, 둘째는 6살...

슬슬 회사생활 접고 작은 가게라도 하나 오픈하고 싶은데

마침 집앞에 빵집하던 자리가 임대로 나와서 자세히 좀 알아보려구요.

그런데 뭘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요.

분식집, 커피전문점, 빵집 등...웬만한건 다 있고 장사도 잘되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 같은 때 창업한다면..어떤게 좋을까요?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IP : 61.250.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영업..
    '11.12.9 10:05 AM (218.234.xxx.2)

    자영업은 회사 다닐 때보다 더 체력이 많이 소모될텐데요..
    근처 문방구 없으면 문방구같은게 체력 덜 소모되지 않을까 싶어요.
    놀토와 일요일에는 딱딱 쉬어주고요. (빵집 같은 건 일요일에 못 쉼.)

  • 2. ..
    '11.12.9 10:09 AM (218.238.xxx.116)

    절대 말려요..
    자영업이 회사다는것보다 100배이상 힘들어요.
    정신적,육체적으로..
    지금 회사다니고 계신다면 거기에 감사히 생각하고 다니시는게
    훨~~행복한거랍니다.
    자영업하고나서 속편할일이 없어요..정말

  • 3. 자영업님
    '11.12.9 10:29 AM (180.65.xxx.21)

    문방구 놀토 일요일 쉬지 않아요 아는분이 하는데 장난아니에요 아침일찍 열어야하고 밤늦게 까지 하고 요즘 문방구해서 돈못벌어요 그러다보니 문제지도 팬매하고 팬시용품도 해야 합니다

  • 4. //
    '11.12.9 11:30 AM (110.14.xxx.164)

    적게 벌어도 출퇴근 지켜지고 돈 투자 안하는 직장이 훨 낫지요
    자영업 몇배로 힘들어요

  • 5. ..
    '11.12.9 11:49 AM (210.94.xxx.101)

    반면 좋은 점도 있어요 더 힘든 강도의 노동을 해도 그게 짜증스럽거나 힘들지 않고 내 일이니까 기쁜 맘으로 할 수도 있어요. 하고 싶은 일 즐거운 일 찾아서 대박나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자영업이 직장인보다 힘들어요. 매달 월세 내는 날 올때의 압박감은.. 매달 정산할때의 한숨이 날 수도 있고요. 하지만 모든 일엔 일장일단이 있는듯 합니다.
    현명한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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