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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끝나가는게 아쉬워요

...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11-12-08 23:20:52
왜 수목에만 하나요<br>일주일 내내 했으면 좋으련만<br>그럼 우리 배우분들, 스텝분들 너무 힘드셔서 안되겠죠<br>다음에 할 드라마 예보 보면서 짜증나는 일은 처음이네요<br>끝까지 잘 만들어주시길 바래요<br>

‘뿌리깊은 나무’ 보면서 한글 제대로 써야겠단 생각 너무 많이 해요<br>나중에 dvd나오면 꼭 구입했다가 딸아이 크면 보여줘야겠어요
IP : 123.213.xxx.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12.9 12:44 AM (14.47.xxx.237)

    매회마다 몰입해서 보고 있어요.

    볼때마다 웬지 소희나 강채윤 중 하나는 죽을꺼같은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요.
    작가님이 둘 이 행복하게 농사짓고 그 자녀가 한글을 읽고 쓰는 것으로 끝내셨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다음주에 소희 있는 곳에 밀본이 들어닥칠까봐 무척 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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