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하는 엄마들의 모임이나 카페는 없나요??

워킹맘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1-12-08 22:25:13

8개월된 아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다니는 워킹맘입니다.

직장 복귀하고 나니 다들 "아기는 어쩌고 나왔냐"가 첫인사네요.

어린이 집다닌다고 하면 괜한 걱정 들을까봐 "아기 혼자 잘 있어요" 아니면 "맡기고 나와요" 정도로만 대답해요.

근데 대부분은 꼭 "어쩌고 나왔느냐"고 되물어요.. 참.. 도움도 못줄 분들이 뭐 그렇게 궁금들하신지.. ㅠ

 

여튼.. 여기까진 푸념이고요..

 

워킹맘들을 위한 인터넷 카페나 모임 같은건 없나요? 네이버, 다음 검색해봐도 찾질 못하겠네요..

맘스홀릭에서 궁금증 풀긴 한데 거긴 워낙 글이 많이 올라와서 공감대 형성은 힘들더라구요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 공감하고

또 시행착고 겪었던 것 서로 조언하면서 얘기 나눌 곳이 필요한데..

혹시 알고 계신 곳 있음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IP : 220.86.xxx.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1.12.8 10:31 PM (121.165.xxx.77) - 삭제된댓글

    가끔 workingmom.kr에 갑니다. 글이 많이 올라오진 않지만 다들 점잖아요.
    그것도 개인이 하는 거라고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73 민주통합당 새대표에 한명숙전총리 당선-반드시 정권교체이루겠다 2 기린 2012/01/15 944
60172 k팝 스타 이하이 16 오디션 2012/01/15 4,545
60171 헉.. mbc뭡니까..? 23 삶의열정 2012/01/15 10,481
60170 눈이 흐려지기 시작했는데 돋보기는 언제부터 쓰면 되나요? 2 돋보기 2012/01/15 1,788
60169 이서진 매력 있네요. 12 이서진 2012/01/15 4,788
60168 한명숙이 박근혜보다 나은 4가지이유 21 참맛 2012/01/15 2,606
60167 흐음. 좋지만,, 좋지않은,, 구정이 오네요~ㅋ 정큰이 2012/01/15 1,291
60166 피임약 2 중1학년 2012/01/15 1,596
60165 키우는 개가 사람을 물었어요.. 58 @@ 2012/01/15 10,207
60164 더 잘 먹으면서 핵무기 개발하고 싶어요! safi 2012/01/15 1,013
60163 아랫집 담배연기떔에 괴로운분 계신가요??? 10 괴로워요.... 2012/01/15 5,272
60162 처음 준비하는 차례상... 고민이네요 15 차례상 2012/01/15 3,129
60161 2007,2008년생만 혜택이 없네요 8 보육료지원 2012/01/15 2,388
60160 미래형 좋은 시어머니의 모델을 찾아요. 30 미래 2012/01/15 3,179
60159 종로에서 의정부 효자중학교 가는 방법이요... 4 폭풍검색중 2012/01/15 1,546
60158 중간평가와 예의 6 나가수 2012/01/15 2,495
60157 오빠기일이 1년이 되어가네요 벌써.. 큰올케의 전화받고 7 오빠기일 2012/01/15 5,713
60156 진심으로 좋아지지 않아요 명절 왜 있을까요? 7 명절이 2012/01/15 2,306
60155 너무 이서진 띄어줘요. 35 왜그래? 2012/01/15 9,905
60154 박완규 너무 사랑스러워요... 10 귀요미 2012/01/15 3,963
60153 한국마사회에 관리직원으로 다니는 분 있나요? 10 ㅇㅇ 2012/01/15 2,601
60152 굴소스 추천 해주세요 6 Ggh 2012/01/15 3,247
60151 생리 끝날 무렵에는 항상 식욕 폭발 ㅠㅠ 13 어휴 2012/01/15 3,310
60150 기타 사고나니 애와 남편이 달라졌어요,,, 8 집된장 2012/01/15 3,514
60149 16살짜리 아이 목소리가 어떻게 저렇게 고혹적이죠? 11 2012/01/15 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