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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문제에요...

등산고민...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11-12-07 13:27:35
저는 한시간거리 가까운산에 아주 자주 다닙니다.
그래서 특별히 점심은 준비하지 않고, 커피나 과일한쪽 정도 먹어요.

얼마전에 북한산에 다녀왔는데
하산할때까지 화장실이 없더군요.

생각해보니, 유명산, 검단산 등 수도권 웬만한 산들은 다 화장실이 없었던것 같아요.
내장산은 정상쯤에 있었던것 같고.....

그래서 항상 궁금했어요.
서너시간 이상 산 타시는분들....
그리고 점심 식사, 간식, 음료까지 다 맛나게 드시는분들은 화장실문제 어찌 하시나요.

저도 서너시간 이상 참을수는 있는데
마음으론 무척 스트레스 받아요.

물도 벌컥 벌컥 먹기 부담스럽구요.

산을 항상 혼자 다니니 괜히 더 불안해요.
다른 분들은 하산할때까지 불편함 없으신지요......
IP : 118.216.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누인
    '11.12.7 1:30 PM (61.102.xxx.196)

    땀을 내기때문에 소변량은 많지 않아요..여름엔 특히 더 그렇지요...

  • 2. 전 그래서
    '11.12.7 1:31 PM (14.52.xxx.59)

    덩 밟을까봐 산에 절대 안가고 계곡물도 안 만져요

  • 3. ..
    '11.12.7 1:43 PM (1.225.xxx.48)

    화장실 가고싶을 음식은 미리 안먹죠.

  • 4.
    '11.12.7 1:58 PM (110.70.xxx.125)

    군데군데 친환경화장실 있는것 같던데.

  • 5. pianopark
    '11.12.7 2:01 PM (122.32.xxx.4)

    저는 솔직히 다니는 산만 다니는데 1000+ 회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동반자가 원하면 어디가 일보기 좋은지 알죠... 잘 아는 사람과 가세요.

  • 6. 원글...
    '11.12.7 2:10 PM (118.216.xxx.36)

    그렇죠? 뾰족한수는 없네요...

    제가 정답이 없는 질문을 드렸나봐요....ㅠㅠㅠ...
    참던지.....은밀한곳을 찾던지..

    갑자기 더 두려움이 엄습해 오네요...ㅎㅎㅎ..
    답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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