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살 6살 여자아이들인데요..
제가 다이여트중이라서 ㅎㅎ 현미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은 소화를 못시킨다는 말을 언뜻들어서 선뜻 주기가 망설여져서요..
제가 현미밥할때.. 현미7 : 찰현미3 비율에 약간의 잡곡 (콩, 수수..번갈아가면서)을 넣거든요..
저정도...우리 아이들이 소화할만할까요?
지금 4살 6살 여자아이들인데요..
제가 다이여트중이라서 ㅎㅎ 현미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은 소화를 못시킨다는 말을 언뜻들어서 선뜻 주기가 망설여져서요..
제가 현미밥할때.. 현미7 : 찰현미3 비율에 약간의 잡곡 (콩, 수수..번갈아가면서)을 넣거든요..
저정도...우리 아이들이 소화할만할까요?
저는 아이 다섯살 부터 100프로 현미밥 먹였는데 먹여버릇해서 그런지 아무 문제 없거든요
변도 잘 누고 소화도 잘 되구요
안먹이다 먹일때는 조금씩 백미에 섞여서 시작하시고 아이가 소화 잘 시키면 조금씩 현미를 늘이시면 되실거 같은데요
엊그제 티비에서 그러던데 7세 이상부터가 좋다고 하는데
그것도 비율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적응시키고,
만약 먹는 도중에 설사를 하게 되면 중지시키고 다시 백미 먹이라고..
어릴땐 현미나 잡곡등을 소화시키는 능력이 떨어져서 소화불량에 설사를 유발하고 심하면 탈수까지 된데요..
밥 먹는 법도 20번 이상 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위나 장에서 소화되는데 도움된다고..
어른도 잡곡밥이 좋다고 먹는데 잘 씹질 않아서 실제적으론 별 도움이 안되는 경우도 많데요..
아아....역시 위대한 82 언니들입니다! ㅎㅎㅎ
어린애들 잡곡이 별로 좋지 않다던데요 소화 못시키고 나온다고
KBS 불만제로에 나왔었는데요
8살 이후부터 먹이는게 좋다구요
지난주던가 잡곡밥 너무 일찍 먹이면 아이들 성장에 방해되고
복통 올 수 있다구 하던데요
전 18개월아기한테요 백미 3에 현미1비율로 밥해서 주는데 진짜 잘먹어요
탈없어요 소화가 안될까 걱정했는데 비율을 잘해서 주시면 괜찮을거에요
현미관련 서적을 읽었는데 7,8세 이후부터 먹이라고 하더라구요
노인이나 아이들은 소화가 안되서 힘들수 있다고...
저도 현미가 잘 안받는지 현미만 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위가 너무 아파서 애들에겐 안먹이려고요..ㅠㅠ
잡곡 현미 아무리 좋다해도 좋지 않다 할땐 듣는게 맞는것 같아요..ㅠㅠ
저 정말 배가 너무 아파서 한동안 고생했었어요..ㅠㅠ
열살 정도 부터는 괜챦던데요.
그 전에는 배 아프다는 소리 자주 하거나 아에 조금씩만 먹어요.
현미를 조금만 섞거나 따로 밥을 하시면 어떨까요?
좀 드러븐 ㅎㅎ 이야기지만..흑미도 잘섞여 먹였는데..아이응가에서 자주 보이더라고요..
그럼 좀더 있다가 먹여야겠군요..
제 다여트용은 따로 제작 ㅎㅎ 해서 구찮지만..냉동보관해야겠슴다~
소화기능 약한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어렵다고 들었어요.
노인도 잡곡을 자제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남편에게 잡곡밥을 해줬었는데, 아이낳고는 해줄수가 없네요. 밥을 2번 하기도 애매모호하고... ㅠㅠ
안먹이는게 좋을걸요. 그 위기탈출 넘버원? 인가 하는 프로서 어떤 애가 죽었나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갔는데 그 이유가 저 현미였어요. 애들은 소화기능이 약해서 소화가 안되고 독이 된다던가 하는것 같았어요
현미가 오래 담가놓지 않고 밥해먹으면 어른도 배아프잖아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1367 | 물가가 엄청 올랐네요.. 6 | 물가 짱!!.. | 2012/01/18 | 1,917 |
61366 | 라식?검사비용... 2 | 안과 | 2012/01/18 | 812 |
61365 | 아들셋이나, 딸셋인집 어떻게 재우시나요? 3 | 마음비우기 | 2012/01/18 | 1,823 |
61364 | 추워서 빨리 잠 못 이루시는 분 계실까요? 2 | 추워 | 2012/01/18 | 801 |
61363 | 박근혜, 선관위 SNS선거운동 허용에 문제제기 8 | 세우실 | 2012/01/18 | 854 |
61362 | 부모 형제자매도 돌아올게 있어야 움직인다는 걸 알았을때 9 | ... | 2012/01/18 | 2,753 |
61361 | 소아비만 아이때문에요. 12 | 걱정맘 | 2012/01/18 | 2,566 |
61360 | 추억의 글이 많아서 저도... 혹시 녹색라면 기억하세요? 16 | 오늘 | 2012/01/18 | 2,386 |
61359 | 서울/경기에 아이들하고 저렴하게 갈수 있는 박물관추천 부탁. 8 | 툼 | 2012/01/18 | 1,897 |
61358 | 아이 왕따문제 조언구해요 3 | 엄마 | 2012/01/18 | 1,578 |
61357 | 명절 앞두고 고민이네요... 2 | 부부싸움 | 2012/01/18 | 1,034 |
61356 | 생리 예정일 전에. 임신 증상 나타날 수 있나요? 6 | 첫마음 | 2012/01/18 | 4,551 |
61355 | 집을 팔고 전세로 가야할까요 ㅜㅜ 12 | 치즈 | 2012/01/18 | 3,387 |
61354 | 어머. 저 이제 골프 웨어 입어도 안어색해요 어뜨케요 ㅠㅠ 6 | 알고 살자 | 2012/01/18 | 2,704 |
61353 | 신세계상품권 현금으로 바꾸면 3 | 상품권 | 2012/01/18 | 2,532 |
61352 | 집에 있는 피아노 어떻게 하시나요? 8 | ----- | 2012/01/18 | 1,438 |
61351 | 삼겹살집이나 갈비집 여름엔 장사 안될까요?? 10 | 고민 | 2012/01/18 | 2,250 |
61350 | 초코파이의 대단한 위력..... 3 | 흠... | 2012/01/18 | 2,556 |
61349 | 수제햄 3 | 꼬르동블루 | 2012/01/18 | 1,233 |
61348 | 친정ᆞ시댁 육아도움 6 | 엄지 | 2012/01/18 | 1,308 |
61347 | 접이식 식탁 추천해주세요 2 | 공쥬 | 2012/01/18 | 1,204 |
61346 | 파우치크기의 가방인데 그림이 그려져있고..어떤 브랜드일까요? 2 | 일러스트 | 2012/01/18 | 1,231 |
61345 | 설 용돈 고민.. 2 | 세뱃돈? | 2012/01/18 | 1,130 |
61344 | 명절 연휴에 제주도 가족여행을 하는데... 거기서 차례도 지내요.. 2 | 가족여행 | 2012/01/18 | 876 |
61343 | 정동영, 4월총선 서울 강남 출마 8 | 세우실 | 2012/01/18 | 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