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피부 두껍고 머랄까 좀 딴딴해지는 피부과 시술 없을까요?
입가 주름도 심해서웃으면 양 입 옆으로 와이파이가 떠요....
1. 아마 없을걸요
'11.12.6 2:28 PM (222.116.xxx.226)피부는 눈이나 코 그렇게 뚝딱 성형이 되는게 아니에요
제가 얼마전부터 피부 시술을 받았고 앞으로도 2회정도 남았는데
정말 뼈속 깊이 꺠우친 교훈이 아 피부는 정말 밭처럼 어찌 안되는 구나 였어요
시술효과가 없었다는게 아니라 아주 갈아엎는게 불가능 (뭐 하기사 영원한 내 밭이니까는)
하다는 교훈을 얻었지요 시술전 보다 피부가 잡티가 없어지고 꺠끗해 지긴 했지만
그 질긴 두꺼운 느낌은 여전하더군요 그러니까 두껍고 질긴 피부가 조금 환해지고 잡티가 없어진 정도
여하튼 시술로 피부를 아주 어찌 한다는건 아마 없을겁니다2. 루~
'11.12.6 2:31 PM (175.113.xxx.96)제피부가 얇고 흰편이고 그런데요.이런피부는 뭘 시술하면 할수록 얇아진데요.트러블도 많이 생기고...
피부과 시술+성형은 두툼한 피부가 참 잘된다고 하더라구요.3. 탄력이 없어서 그런거예요
'11.12.6 2:33 PM (112.153.xxx.36)써마지 리프트 같은게 탄력을 강화시켜주는 시술이죠.
4. ..
'11.12.6 2:37 PM (1.225.xxx.48)콜라겐은 레이저 열에 의해 생성이 되는데, 피부 속 깊은 단계인 진피를 직접 자극해야 잘 생성된다. 극 미세 레이저로 불리는 프락셀 레이저(Fraxel Laser)가 그 방법이다.
마이크로 단위의 극히 미세한 선을 이루며 피부에 침투한 프락셀 레이저는 진피에 자리를 잡고 피부 세포를 직접 자극, 콜라겐을 생성한다.
기존 레이저 보다 피부 깊숙이 작용해 콜라겐 및 엘라스틴 등 피부 재생물질 생성 시간이 빠르다. 시술한지 24시간 후면 바로 피부 재생이 시작된다. 덕분에 탄력회복이나 주름개선, 색소 제거, 흉터 회복 등의 안티 에이징 효과가 기존 레이저들보다 훨씬 빠른 시술 1달 후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다.
가장 큰 이점은 얼굴이 붉어지거나 각질이 일어난다는 등의 변화가 전혀 없다는 것. 피부 겉이 아닌 속을 자극하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장점이다. 또, 다른 시술을 받을 필요 없이 이 한가지 레이저로 모든 피부 문제를 총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각광받는다.5. jk
'11.12.6 2:40 PM (115.138.xxx.67)그건 피부가 얇은게 아니라 얼굴에 살이 없고 탄력이 없는거죠.
피부라는건 아주 얇은 층이라서 우리가 손으로 만지는 손가락에 잡히는 부분은 피부가 아니라 얼굴살+근육 이런것들이죠.
그게 적절히 정상상태를 유지하면서 얼굴에 착 달라붙어있어야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노화로 인해서 탄력이 떨어져서 아래로 처지는거죠.
얇다 두껍다의 문제가 아니라 피부탄력을 증가시킬수 있는 시술을 해야죠.
근데 문제가 써마지 리프트를 하는데 이게 참 효과가 늦게 나는 시술이라서리 시술만족도가 낮아요.
사람들이 원하는건 시술을 하고 한달 적어도 두달내로 눈에 띄는 효과가 조금이라도 나기를 바라는데
써마지 리프트의 경우 그 효과가 아주 천천히 점진적으로 나는 시술이라서리 효과없다고 난리치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과에서 별로 선호되는 시술이 아네요...
프락셀이나 박피도 아주 약간은 도움이 되긴 해용.... 근데 예민하시다면 이 두개는 힘들고
써마지도 상당히 뜨겁고 자극적이라서리...6. 효과가 늦게 서서히 나타나는게
'11.12.6 2:59 PM (112.153.xxx.36)더 좋다고 보는데요 써마지리프트는 시술 후부터 차츰차츰 점진적으로 좋아지다 6개월쯤에 최상의 효과가 나타나고 그 담엔 또 노화가 진행될테니 서서히 효과가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그 시기에 한 번 더 해주면 오래 간다고 하죠. 한 번을 해도 확실히 탱탱해지기는 해요.
한 두번이 아니라 계속 받으면 효과는 확실히 좋겠요.
돈이 문제죠. 써마지 잘 하는 곳은 꽤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써마지는 뜨거운 열로 피부속 노화된 조직을 녹여버리는거지만(낡은 세포를 없애면 다시 새로운 세포가 생긴다는 원리) 동시에 급속 냉각시키기 때문에 피부표면은 멀쩡하고 뜨거움을 느끼지는 않아요. 엄청 고온이라 냉각시스템 없으면 화상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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