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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가 없었다면--31화 들으며

아찔한 상상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11-12-05 19:44:18
우린 저들의 손에 얼마나 더 놀아나고 있을까요

꽉막힌 언론에 조정당하면서

단 4분만으로도 저렇게 모든 의문점들을 파헤쳐 주고 계시는데

선관위 문제만해도 총수님이 문제제기 안했으면 누가 의문제기나 했을까요

힘있는 언론이나 윗선에서 좀만 힘을 실어주면

이 더러운 세상 뒤집을 수 있지 않을까요

국민들은 물론이구요

정말 대단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생명의 은인이라 말하고 싶을정도로..
IP : 175.118.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입니다.
    '11.12.5 7:57 PM (175.210.xxx.243)

    예전엔 그냥 지나쳤을, 더러워도 어쩔수 없지 하며 답답해도 참고 지나갔을 사소한 것들을 사소하게 보지않고 여론화시키고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어 바로잡을려는 그들의 노력에 정말 감사를 드리고 대단함을 느낍니다.
    나꼼수 그들이 있어 이 세상은 진정 한발 한발 깨끗한 세상이 되어가리란 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 생각해요.

  • 2. 같은맘
    '11.12.5 8:39 PM (116.33.xxx.31)

    나꼼수 그들과 함께할 사람이 이나라에 이렇게 아무도 없나요?

    오늘 정봉주의원이 한숨소리가 참 답답하고 아무런 도움도 못되는게

    미안하더군요. 사람 하나 잘 못뽑아 나라가 이지경인데

    나꼼수 외엔 진정한 영웅이 없는게 안타깝네여

  • 3. 나꼼수
    '11.12.5 9:56 PM (125.132.xxx.117)

    김어준 총수는 이시대의 영웅
    화이팅!!!!

  • 4. 그러게요
    '11.12.6 9:16 AM (182.209.xxx.241)

    전 같으면 한성주 비디오만 떠도 온 나라가 절단이 났을 텐데 사람들이 스스로 꼼수를 눈치 채고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 놀랐어요.
    이젠 우리도 알만큼 알게 된거죠.
    옛날의 멍충이들이 아닌거에요...
    다 그 분들의 덕이죠.
    아녀. 가카 덕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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