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3개월 아가데리고 동남아여행 고생만하다올까요??

푸르른 나무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11-12-05 18:16:07

신행때 나가본 후로는 살림하고 육아하느라...인천공항 근처에도 안가봤네요 T.T

갑자기 신랑이 2주정도 휴가를 받아서요...큰맘먹고 비행기 한번 타고 따뜻한 동남아(세부정도) 다녀오고 싶은데..

워낙 여행도 잘 안다녀본지라 어린 둘째 데리고(고로 5살 2살애기둘ㅎ)겁부터 덜컥나네요.

지금 대충 알아보고 있는데 ..비용도 은근히 많이 들어가고...가서 고생만 하다 오려나 ...뭐 경험이 없으니

여기 여쭤보는 수밖에요^^;;

경험있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아님 그냥 차가지고 남해투어?나 할까도 고심듕입니다요..

그리고 가게된다면 어느 여행사이트나 여행사 이용하는게 저렴할까요?

IP : 222.234.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따라
    '11.12.5 6:23 PM (14.52.xxx.59)

    다른데요,전 세부쪽은 별로 안 좋아하고 그쪽이 대개 새벽비행기가 많더라구요
    애들 데리고 밤에 비행기 타는거 힘들긴해요
    애들이 물놀이 광적으로 좋아하면 모를까,,전 안가고 싶어요
    누가 좀 애들 봐주면 사실 요맘때 홍콩이 아주 다니기 좋은데 말이지요 ㅎㅎ

  • 2. ~~~
    '11.12.5 6:52 PM (210.204.xxx.18)

    아 좀 조심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동남아 다녀왔다가 아가들 벌레 물리고..피부 발진 일어나고..그런걸 몇번 봐서요..
    겁날거 같아요...

  • 3. ^^
    '11.12.5 7:08 PM (211.173.xxx.34)

    4살아가데리고 혼자
    필리핀 마닐라갔다왔어여
    무조건 리조트좋은데있어야해여,,
    그래야아이들안울고,,잘놀수있고,,
    워낙 필리핀더럽고 소매치기가 많아서,안전여행으로 가셔야하고
    전 맨처음은,호텔안좋은데잇을떄는,그리울더니,,
    좋은데로 옮겨서 수영하고,,맛난부페먹고,키즈클럽있었더니,
    너무 좋아했어여,,

  • 4. Jj
    '11.12.6 10:07 AM (218.148.xxx.148)

    전 샹그릴라 갔었는데 거의 숙소안에 있었어요
    18개월 딸린 너무잘놀고 벌레도 한방안물리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딸아이가 아빠 껌딱이라서 더 편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047 음식해가던 장남 며느리 왈 16 자다 일어남.. 2012/01/20 8,065
62046 "친정과 시댁에 공평하게 가기"..이런 캠페인.. 11 dma 2012/01/20 1,679
62045 허무하네요 ... 2012/01/20 759
62044 늘 아들 밥 굶을까 걱정 하는 울 시어머니... 17 며느리 2012/01/20 3,209
62043 질문)이메일 주소 찾기 했더니 .... 2 메일도용??.. 2012/01/20 950
62042 저 이제 새벽이 되면 내려가려고 하는데 설마 막히지는 않겠죠? 1 ........ 2012/01/20 878
62041 미혼 때 나이트 좋아하셨나요? 18 ... 2012/01/20 3,242
62040 동아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ㅠㅠ살려주세요 1 인생의갈림길.. 2012/01/20 1,567
62039 햄스터집 다 닫혀있는데 어떻게 나왔죠? 오늘 아침부터 나왔나본.. 2 햄스터 2012/01/20 1,127
62038 울 친정엄마는 딸 돈= 본인 돈 이라 생각하시나 봅니다 ㅜㅜ.... 15 답답...... 2012/01/20 3,876
62037 일식 회를 즐길수 있는법이 있을까요? 베베 2012/01/20 750
62036 혹시 공부의 왕도라는 자기주도 학습학원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나.. 1 찬이맘 2012/01/20 964
62035 인식 못하는 외장하드 후기입니다. 8 다이하드 2012/01/20 2,970
62034 걍 왠만하면 잘 드시는분은 안계신가요??? 11 .... 2012/01/20 2,313
62033 해품달 가상캐스팅.. 8 가상 2012/01/20 3,004
62032 영어 질문 3 rrr 2012/01/20 889
62031 암환자 증명서 세액공제가 큰가요? 2 암환자 2012/01/20 1,418
62030 남편이 갑자기 너무 많이 변했어요 92 이런적 없으.. 2012/01/19 21,864
62029 혹시 지금 라면드시는 분 계신가요? 19 이고 2012/01/19 2,500
62028 저는 공과금이나 청구서 나오면 바로 납부합니다. 5 ee 2012/01/19 2,338
62027 영화제목좀 알려주세요... 3 별님 2012/01/19 1,458
62026 명절이 다가오니, 답답해져오시죠? 9 meeya1.. 2012/01/19 2,311
62025 편파방송의 대명사, 이제 정치꾼으로 Rdn 2012/01/19 1,231
62024 코드 안맞는 사람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한마디도 못하겠어요ㅠ.. 1 ... 2012/01/19 2,845
62023 마트 가서 간식은 어느정도 구입하시나요? 2 ... 2012/01/19 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