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만 전업이에요..ㅜ.ㅜ

우리동네는 조회수 : 6,134
작성일 : 2011-12-05 13:10:26
낮에 밖에 나가도 아줌마가 없어요.
다들 일하러 나가고요..
동네는 서울이고요..은평구에요..
저만 잉여인간된 기분이네요..ㅜ.ㅜ

그나마 같은 전업인 엄마가 있어서 차도 마시고 대화도 하긴 하지만,
나만 노는것처럼 느껴져요..아휴.
IP : 59.86.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5 1:13 PM (211.214.xxx.243)

    애들 컸을 때를 멀리 내다보시고 공부를 하시던지, 자격증을 준비하시던지
    하물며 운동이라도 함 해보세요.
    자신을 위해 투자하며 열심히 살면 좀 그런 기분이 사그러들지 않을까요...
    홧팅하세욤!!!

  • 2. 댓글님
    '11.12.5 1:14 PM (59.86.xxx.169)

    감사해요. 그러게요. 저 요리배울라고요...
    뭐라도 해야지 저만 잉여인간된것 같아서요.ㅜㅜ

  • 3. 아들만셋맘
    '11.12.5 1:18 PM (61.43.xxx.191)

    저랑 같은동네시네요~반가워요
    전 오전에 운동다니다보니 하루가 금방가요

  • 4. 아들셋맘님
    '11.12.5 1:20 PM (59.86.xxx.169)

    저랑 같은동네세요? 어디세요? 반가와요^^

  • 5. 아들만셋맘
    '11.12.5 1:24 PM (61.43.xxx.191)

    은평뉴타운 살아요.구민체육센타에서 헬스.요가해요~

  • 6. ㅎㅎ
    '11.12.5 1:26 PM (59.86.xxx.169)

    은평뉴타운 사시는구나...저는 거긴 아니에요. 좋은데 사시네요.그래도 같은 구민이라 반가와요.^^

  • 7. 놀란토끼
    '11.12.5 1:42 PM (220.71.xxx.143)

    저도 은평구요~ 어디사세요?? 전 증산동~ㅋㅋㅋㅋ

  • 8. 원글인데요
    '11.12.5 1:50 PM (59.86.xxx.169)

    토끼님..증산동이세요?
    저 거기서 살았었는데요..
    지금은 역촌동이에요. 반가와요 ㅎㅎㅎ

  • 9. 은뉴
    '11.12.5 1:51 PM (14.39.xxx.128)

    저도 은평뉴타운 사는데 애들 빨리 커서 유치원보내고 운동하고 싶어요 ㅎㅎㅎ

    내년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10. 저도
    '11.12.5 2:10 PM (125.146.xxx.72) - 삭제된댓글

    며칠 있다가 남편 동창들과 저녁먹어야 하는데 저만 전업이예요.
    아우... 눈치보여요. 애들도 크고 나니 더욱 그렇네요.
    뭘 배우려도 저한테 들어가는 돈.... 아까운 것 같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날 추워져서 출근하는 뒷모습보면 내가 아껴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참 씁쓸하죠? 애들 어릴 때는 애들 키워야 하고, 애들 크고 난 뒤에는 자격지심인지 눈치 보이고.
    왜 주위에는 능력있는 여성들만 넘쳐나는지. 똑같이 배워서 아무 것도 안하는 것 같아요.

  • 11. 아니면
    '11.12.5 2:13 PM (1.177.xxx.189)

    아니면 원글님께서두 일자리알아보시는게 어떠실련지...

  • 12. ..
    '11.12.5 4:49 PM (180.64.xxx.89) - 삭제된댓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시간날때 뭘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잉여인간이라고 생각지 마시고, 여유 있을 때 즐겨둔다고 생각하세요..
    남편 더 신경써 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48 얼굴 안보고 주고받은 글로만 친근감 느껴본적 있으세요? 12 경험 2012/01/04 2,615
58647 출퇴근시간 너무 걸리는직장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11 .... 2012/01/04 2,524
58646 아이들과 놀기좋은 스키장 7 준맘 2012/01/04 2,247
58645 예비초등 딸아이 한글 맞춤법이요? 3 살빼자^^ 2012/01/04 1,991
58644 다들 결혼해서 시누이 생일을 챙기셨나요? 32 궁금 2012/01/04 7,613
58643 아웃백 추천 메뉴 알려주세요~ 8 히힛~ 2012/01/04 3,254
58642 배달 구인직에 왠 고학력? 7 뭐냐 2012/01/04 2,822
58641 컴할때 자꾸 바이러스치료하라고 뜨는데요??? 3 딸맘 2012/01/04 1,757
58640 현실 모르는 MB… 물가 실명제 논란 4 세우실 2012/01/04 2,166
58639 환갑 맞은 엄마의 첫 해외여행, 태국 어디가 좋을까요? 9 2012/01/04 3,342
58638 남의 집밥은 별루..ㅠㅠ 99 저는 2012/01/04 15,414
58637 보일러 가동 어떻게 하면 절약되나요? 팁 아시는분?(온돌, 예약.. 3 ... 2012/01/04 19,819
58636 여중생 책가방 어떤게 좋을까요 4 해피 2012/01/04 2,593
58635 요즘애들은 또 다 다르겠지만 인생이 정말 성적순은 아닌거같아요 8 알수없는 인.. 2012/01/04 3,039
58634 대한민국 크기 비교 3 궁금 2012/01/04 3,173
58633 휴대폰 시간이 점점 느려지는데 왜 이럴까요? 2 ... 2012/01/04 1,901
58632 다들 학교 보충수업 하나요? 7 고딩들 2012/01/04 2,161
58631 선배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5 예비엄마 2012/01/04 2,106
58630 소개팅은 때려쳐야 겠어요 8 노처녀면 어.. 2012/01/04 4,219
58629 근데 왓비컴즈까지 공개되고 보니까 더 혼란스럽네요 14 2012/01/04 4,688
58628 17개월된 우리 늦둥이 둘째가..... 5 어머나!! 2012/01/04 2,987
58627 아이들의 귀여운 행동 3 성장과정 2012/01/04 2,362
58626 이사시 보육료 지원에 대해서... 5 해지온 2012/01/04 2,502
58625 아이가 아파요 3 갑자기 2012/01/04 1,913
58624 조언 좀 주세요 취업하고자 할 때 이력서때문에 10 싱글맘 2012/01/04 3,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