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네 100명 지체여학생을 강간마을 공주아닌가요?

작성일 : 2011-12-04 09:46:38

아님 또 다른 곳이겠군요.

http://blog.daum.net/jhoh5882/732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775

지난 일이지만 http://blog.naver.com/bgk9517?Redirect=Log&logNo=140027049594

초등6학년 아이 둘이 동급생 장애인을 성폭행한 일도 있었고

이나라는 지체장애자의 성을 가만 놔두질 않는군요.

부모가 잘 챙겨야할것 같습니다. 절대 안심해선 안될듯...

이런.. 성폭행 공화국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걸 두둔하는 할매들은 뭔지??  

IP : 220.118.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11.12.4 10:02 AM (112.164.xxx.118)

    전남 장흥군 관산읍입니다. 화면에 관산의원도 보이더군요.

  • 2. 오늘 조회된건만 해도..
    '11.12.4 10:14 AM (220.118.xxx.142)

    충청도 공주,부산, 울산
    그것이 알고싶다는 전라도 장흥이었군요.
    어쩐지 노인네 말투가 껄쭉하더라니...

  • 3. ,,,
    '11.12.4 10:15 AM (112.72.xxx.219)

    망측스러워라 그놈의 관산읍에서 그짓거리 한인간들 찾아내서 다 처벌하고
    한판벌려야겠네요 인간의 탈을쓰고 떼거지로 그랬단말인가요

  • 4. 에휴
    '11.12.4 11:13 AM (59.29.xxx.218)

    마을에 어쩌다 미친놈 한 두명 있는것도 아니고 마을 전체가 저런다니 ..
    정말 인간이 싫어지네요 인간의 밑바닥이 저런건가요?
    저런 짐승 같은 놈들은 아주 중형을 내려야해요
    여자 아이가 행실이 안좋다며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저 파렴치한 놈들의 입을 확 꼬매버려야해요
    피해자가 정신지체니 증거력이 부족해서 저런 놈들은 또 빠져나가는건가요?

  • 5. 고인물은 썩는다
    '11.12.4 11:43 AM (211.217.xxx.19)

    시골이라는 시골, 경상도든 충청도든 전라도든
    폐쇠된 마을은
    인권이 유린되기 쉬운 환경이 되나봐요.
    고인 물이 썩는다... 진리네요.

  • 6. m.m
    '11.12.4 3:00 PM (61.38.xxx.182)

    아는놈들이 더 무서운법 ㅠㅠ.
    정말 이새끼들 사자밥으로 넣어버려야지..
    늘 같은 패턴이잖아요. 폐쇄된 시골에서 벌어지는 약자를 유린하는일은 전혀 부끄러운게 아닌게 아니고, 모든 책임은 약자한테 덮어씌워지고..
    몇년전 밀양에서 벌어진일 생각나시죠? 여자애가 유혹했다며 덤비던 사람들...
    그냥 폐쇄된곳은 약육강식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지가 원인이기도 하겠지만.. 배운이들 중에서도 그럴놈들 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43 김장 무채(양념해서 버무린 것) 남은 거...? 12 서단 2011/12/04 4,628
48242 설렁탕집 갔다가 원산지 미국소라서 그냥 나왔는데요 23 알고는못먹겠.. 2011/12/04 5,057
48241 어제 광화문 집회 참가 후기 8 광장 내놔~.. 2011/12/04 4,523
48240 깻잎 장아찌 만들려는데 궁금한게 있어요. 7 마루 2011/12/04 4,460
48239 결혼한 시누이를 뭐라고 부르나요? 4 시누 2011/12/04 5,724
48238 설문지에 대한 씁쓸한 잔상 아이엄마 2011/12/04 3,087
48237 노희경도 종편가나요? 3 조중동 2011/12/04 4,477
48236 로고나 화장품 일본과 관련있나요? 2 **** 2011/12/04 3,955
48235 남편이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면...저는 이제 1박2일 여행가려구.. 5 000 2011/12/04 4,294
48234 한자리에 한명씩 앉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린이집에서요 2 궁금 2011/12/04 3,279
48233 저는 왜 맘먹고 집안일 하려고 하면 하루종일 걸릴까요? 1 궁금 2011/12/04 3,329
48232 아침에 애들 밥 좀 먹여보내세요. 82 학부모 2011/12/04 19,823
48231 부자패밀리님....도와주실꺼죠?^^ 4 도와주세요... 2011/12/04 3,771
48230 지금 상황이 서로간에 불신이 깊기는 하네요 1 아마폴라 2011/12/04 3,008
48229 여자가 30즈음이면 남자외모 안본다고?- 이거 어느정도 공감하시.. 5 겨울바람 2011/12/04 5,808
48228 시간없으니 ......황당한 급식 유부초밥 2011/12/04 3,408
48227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나는 절대 이해 못해 소리는 안해야 한.. 3 정말 2011/12/04 4,709
48226 세상에 팔자 편한 여자들이 얼마나 될까요? 7 여자들 2011/12/04 9,063
48225 핑크싫어님 시키미 글은 14 ... 2011/12/04 3,428
48224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자 7 생활의 지혜.. 2011/12/04 4,432
48223 "한기총의 이단 옹호 행보, 이유 있었네..." 1 호박덩쿨 2011/12/04 3,299
48222 19금) 부부관계가 편하질 않아요.. 조언 꼭요. 7 뿔리 2011/12/04 15,031
48221 다음 최다 댓글 뉴스 9호선 지하철 막말녀? 1 시국이 참;.. 2011/12/04 3,069
48220 선물 때문에 인간관계 재정비했어요 저도 1 베스트 글처.. 2011/12/04 4,936
48219 맹꽁이서당 , 이문열의 만화삼국지 삽니다. 1 dma 2011/12/04 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