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꼽사리듣다가 속터져 죽을꺼같아요

ㅜㅜ 조회수 : 3,732
작성일 : 2011-12-03 13:40:48

일반 시민은 일개미고

그위에 베짱이들이 일개미를 뜯어 먹는거 같아서 속터져요

권력과 힘을 가진사람들이 돈만을 위해서 살고

국민과 나라는 뒷전같아요

난 이헌재 그분 좋은분인줄 알았는데  실망입니다

강%수 이분과 다르지 않나봐요

IP : 218.238.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니랑
    '11.12.3 1:42 PM (175.114.xxx.212)

    앞으로 그 현상이 훨씬 더 심해지겠지요,,,,,,,,,,,,,,,,,,,,,,,,,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
    당하는 줄도 모르고 당하고 살 것 같아서 더 기가 막힙니다.

  • 2. 동화
    '11.12.3 1:54 PM (116.125.xxx.58)

    예전에 개구리들이 임금님을 달라던 동화 생각이 나네요.
    통나무를 주었더니 시시하다며 다른 임금을 달라고해서 황새가 임금이 되었죠?
    좋은 임금님이라고 환호를 했는데 개구리들은 황새에게 잡아먹히는 꼴이 되었죠.
    어릴적엔 바보같은 개구리라고 생각했던 동화인데
    지금은 가슴아픈 현실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392 3살 아들래미 자꾸 애들을 때려요 5 아들아 2011/12/03 3,763
47391 닥치고 나갈겁니다. 18 분당 아줌마.. 2011/12/03 4,403
47390 바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A단조 1악장 2 바람처럼 2011/12/03 3,368
47389 그것이 알고 싶다 좀 봅시다. 한동네 100명이 지체장애 여학생.. 42 little.. 2011/12/03 11,828
47388 인생에서 중요한것이 뭔가요.. 6 애엄마 2011/12/03 4,422
47387 김밥관련글 올렸는데 8 .. 2011/12/03 4,162
47386 이정렬 판사님 트위터 ㅋㅋㅋㅋㅋㅋㅋㅋ 16 오잉 2011/12/03 8,281
47385 코트사려구요.마지막으로 검증해주세요^^ 30 고민하다가 2011/12/03 9,421
47384 얼마전 만삭사진찍고 카페에도 올렸었는데요. 8 알바야꺼져 2011/12/03 4,949
47383 스키장에서 머리를 부딪혔는데요 3 ㅡㅡ;; 2011/12/03 3,124
47382 아래 시키미 글 패스하세요( 글 복사 했음) 3 싫어 2011/12/03 2,460
47381 시키미는 고도의 알바였군요!!?? 3 역시 2011/12/03 3,523
47380 아래 시키미 글 패스하세요( 글 복사 했음) 1 싫어 2011/12/03 2,479
47379 향좋고 달달한 원두커피 추천... 5 꼬꼬댁 2011/12/03 5,177
47378 게시판 꼴 골때리네요... 7 ... 2011/12/03 3,961
47377 급]코스트코 양재점에 캘리포니아베이비 로션&크림 지금 있을까요?.. 1 급질문~~ 2011/12/03 3,267
47376 시키미님 글은 한나라당알바 아니네요 그반대예요 꼭들보세요 7 ㅎㅎ 2011/12/03 2,992
47375 아래 시키미 글 패스하세요( 글 복사 했음) 3 싫어 2011/12/03 2,494
47374 죄송한데요 글 문의 좀 할께요. 3 아마폴라 2011/12/03 2,463
47373 아래 시키미 글 패스하세요( 글 복사 했음) 13 싫어 2011/12/03 2,688
47372 시키미 글 패스하세요( 글 복사 했음) 6 싫어 2011/12/03 2,473
47371 홈쇼핑에서 선전하는.... 3 기모청바지 2011/12/03 3,421
47370 시키미 글 패스하세요( 글 복사 했음) 2 싫어 2011/12/03 2,598
47369 송년호 여성지 어떤게 좋던가요? 서점인기 2011/12/03 2,480
47368 시키미 글 패스하세요( 글 복사 했음) 9 싫어 2011/12/03 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