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미FTA 불평등조약, 사법부 나서야”… 판사 100여명 공감

듣보잡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11-12-01 19:29:10

판사님 100명 공감이랍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011849211&code=...

김 부장판사는 12월 한달 안에 동의 댓글을 단 판사가 100명을 넘으면 청원문을 만들어 양 대법원장에게 제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날 오후 6시를 기점으로 판사들의 동의댓글은 100개를 넘어서 조만간 청원문이 제출될 것으로 보인다.
IP : 125.128.xxx.2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보잡
    '11.12.1 7:30 PM (125.128.xxx.208)

    오늘 시작해서 바로 100명이면
    12월한달동안 .............몇명..
    상상만해도 행복해질려 합니다....
    정의를 세워주세요 판사님..

  • 2. ..
    '11.12.1 7:34 PM (175.112.xxx.147)

    판사님들 화이팅~ 이제 곳곳에서 일어납니다.
    암요 상식을 가진사람들이라면 당연하죠. 누가 용기있게 한발짝만 나서주면 된다니까요... 격하게 응원합니다.

  • 3. 우와!!
    '11.12.1 7:34 PM (180.233.xxx.5)

    아 너무 반가운 소식이군요.
    아까 올라온 글에 10명 정도 동의했다는 글 읽었는데 벌써...
    희망을 가져봅니다

  • 4. ..
    '11.12.1 7:34 PM (125.177.xxx.18)

    국민들 죽어나거나 말거나 관심 없다가..
    사법권 뺏기나 싶으니, 제 밥 그릇 지키시려 열심들이구랴.

    그 덕 좀 봅시다.
    빡세게 하세요 들~

  • 5. ...
    '11.12.1 7:36 PM (110.14.xxx.152)

    양승태에게 청원문 제출하면 달라지는 점이 있나요? 막을 수 있다던가 하는...

    양승태도 mb파로 알고 있는데......양승태가 뭘 할 수 있는지.

  • 6. ..
    '11.12.1 7:38 PM (125.128.xxx.208)

    경항신문 잘 읽어보세요..
    김하늘 판사님 인터뷰내용 잘읽어 보세요.

    막연하게 모르고 FTA찬성했다..
    그런데 왜 날치기 해야되고 국민들이 일어나는지 곰곰이 들여다봤다..
    그런데 불평등하더라..이제라도 고치자 라고 하셨죠?

    밑에 판사들이 저렇게 들고 일어나면 너 빨갱이하고 판사를 자르지 못합니다..
    다시 검토 해야지요..그게 더 중요한거죠..

  • 7. 이지연
    '11.12.1 7:39 PM (180.233.xxx.5)

    양승태가 뭘 안한다고 해도 판사들도 이렇게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는 사실이
    일반 국민들에게 FTA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8. ..
    '11.12.1 7:39 PM (125.128.xxx.208)

    판사 한분 한분이 독립된 사법 주체예요..
    물론 검사도 마찬가지구요..

    누가 못건든단소리지요..물론 조직에서는 할수는 있지만...

  • 9. ...
    '11.12.1 7:47 PM (110.14.xxx.152)

    어제 나꼼수 공연에 나왔던 정치인들의 말도 그렇고.........경향 기사를 읽어봐도 그렇고..

    FTA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명박을 끌러내리는 것. 이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ㅠㅠ

    10일 전에 떡을 돌릴 수 있어야 할텐데........

  • 10. 분당 아줌마
    '11.12.1 8:01 PM (14.33.xxx.197)

    판사라도 나서주니 다행이네요.
    이걸 시작으로 여기 저기 나서주길 바랍니다.
    이메가 재떨이가 아무리 많아도 백개야 넘겠냐고요?

    제가 떡 잘 하는 집 많이 아는데
    떡으로 배 터지고 싶은 이 간절한 마음

  • 11. 나라를 버릴
    '11.12.1 9:15 PM (1.247.xxx.85)

    맘이 아니라면 저런 분들이 나서 주셔야 합니다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정말 생각이 제대로 된 지도층은 우리나라엔 없는가 한탄하고 있던 때
    저래라도 해주시니 고맙네요
    끝장토론에서 이혜영 교수님 마지막에 강경하게 말씀하셧죠
    독소조항을 바꾸지 못할바에는 폐기가 최선이다

  • 12. 아~~
    '11.12.1 10:04 PM (210.123.xxx.145)

    진짜 설레요..ㅠ.ㅠ
    간만에 희망찬 소식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03 43세의 마지막선택 5 고민맘 2011/12/31 3,781
57302 전 양말 기워 신고요 그 후엔 이렇게 해요.ㅎㅎ 3 ㅎㅎ 2011/12/31 3,755
57301 리큅건조기 전기세 많이 나오겟죠? 2 갈등 2011/12/31 8,181
57300 산후조리원 추천부탁드려요 스카이러너 2011/12/31 2,117
57299 “총선 야권단일후보 찍겠다” 50.1% 참맛 2011/12/31 2,410
57298 성행위를 위하여..건배사 제의 10 세레나 2011/12/31 5,461
57297 나는 그저 상식의 지지자일 뿐인데.. 4 ... 2011/12/31 2,529
57296 대구시 공무원의 일왕생일 축하리셉션 참가와 관련한 건 3 참맛 2011/12/31 2,315
57295 왕따와 선생 왕따없는 세.. 2011/12/31 4,630
57294 장터에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8 모카치노 2011/12/31 4,426
57293 고 김근태고문의 애창곡...ㅠ.ㅠ 3 ㅠ.ㅠ 2011/12/31 3,358
57292 신기한 (?) 이야기... 40 철없는 언니.. 2011/12/31 16,009
57291 남편하고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13 .. 2011/12/31 11,136
57290 김푼수 - 나는 도지삽니다. 이명박버젼 3 -_- 2011/12/31 3,656
57289 지금 스텐냄비에 베이킹소다 넣고 끓이고 있어요. 3 스뎅 2011/12/31 4,642
57288 딸아이가 초경을 시작했는데요.. 11 선배님들 2011/12/31 5,094
57287 군대간 아들한테 면회가보신 분들께 여쭈어요. 18 ... 2011/12/31 6,431
57286 인생은 고이다. 8 ... 2011/12/31 4,000
57285 싱글들 31일 어떻게 보내셔요? 11 zzz 2011/12/31 3,895
57284 건더기 야채 어찌 처리해야 하죠? 3 육개장 2011/12/31 2,821
57283 타미옷은 사이즈 땜시 살때 마다 완전고민이네요 8 된장 2011/12/31 3,856
57282 애가 고3이라 올해 다녀온곳이 없네요 3 해넘이 2011/12/31 2,879
57281 이세상이 지옥이 아닌가 싶어요.. 53 끝자락 2011/12/31 18,091
57280 요즘 상가집에 조문객 200명 오면 많이 온건가요? 3 ... 2011/12/31 4,262
57279 건식화장실 해보려구요~ 1 추천 2011/12/31 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