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토마토1저축은행,후순위채

답답한 자식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1-12-01 15:13:39

친정 부모님이 귀가 얇아 퇴직금으로 넣으신 이 돈이 후순위채라네요.

얼마 전 은행에 나와 보라 했다던데'''.

문제는 부모님이 자식들 말을 참 안 듣는 거예요.

어찌 되었나 하니 한숨만 쉬시네요.그 돈이 어떤 돈인데 하시면서'''.

알아 보려 하니 묻지 마라며,

자식이 부모 돈 알아서 뭐하냐고'''.

자식들 다 전문직에 잘 살구만,주위서 이상한 것만 들었는지 자식들에게 돈 이야기 안 하십니다.'

이거 어찌 된 건가요?

후순위가 원금 보장이 안 되는 건 알지만 그럼 1억을 넣었을 때 한 푼도 못 받는 건가요?

IP : 118.45.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1 3:21 PM (119.192.xxx.16)

    안타깝습니다.

    토마토 저축은행 신한지주에서 인수했지만 (제일은 KB)

    P&A방식의 매각이라
    5천만원이상 예금과 후순위채는 인수와 상관없이 한푼도 못 받는거 맞아요..

  • 2. ..
    '11.12.1 3:23 PM (119.192.xxx.16)

    혹시나..

    P&A(Purchase & Assuptions)는 우량자산과 부채만 인수하는 방식이에요..

    부실자산 까지 전체 매각하려면 누구도 사지를 않겠죠...

  • 3. ...
    '11.12.1 3:31 PM (210.90.xxx.141)

    금융감독원에서 후순위채 불완전판매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는걸로 알아요.. 혹시나 불완전판매라는게 확인되면 일정부분 받으실 수도 있으니까.. 금융감독원쪽으로 전화해보시라고 하세요..근데 정말 속상하시겠네요..ㅠㅠ

  • 4. 캬바레
    '11.12.1 3:48 PM (210.105.xxx.253)

    남일이 아니네요. 저희 부모님도 제일저축에...후순위 채권 넣으셨다네요. 제일저축은행도 못받는거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70 이시영 패딩 ... 2012/01/13 1,256
59369 삼성전자와 LG전자 ‘뿌리깊은 담합’ 시즌1 2 꼬꼬댁꼬꼬 2012/01/13 992
59368 “쌍용차 키가 필요없어…가위로도 열린다” 꼬꼬댁꼬꼬 2012/01/13 1,227
59367 출산 후 탈모문의....조언 부탁드려요 4 화이팅 2012/01/13 1,355
59366 생굴, 냉장고에서 몇일동안 괜찮은가요? 2 초보 2012/01/13 3,892
59365 컴터잘아시는분 3 컴터 2012/01/13 933
59364 여자의 심리 1 세상의1/2.. 2012/01/13 1,381
59363 sfc mall / 신세계몰 5 궁금이 2012/01/13 1,749
59362 영광이나,법성포쪽 선물용굴비주문 가능한곳? 1 후리지아 2012/01/13 1,192
59361 코렐 그릇 세트 어떨까요? 8 부모님선물 2012/01/13 10,028
59360 스텐삶을 때 소다 양이 궁금해요. 3 얼룩아 사라.. 2012/01/13 1,851
59359 제 친구 카페 오픈 얘기 4 .. 2012/01/13 2,689
59358 스마트폰 벨소리 추천해주세요 4 해라쥬 2012/01/13 2,047
59357 생각해보면 아이를 거져 키운것 같아요. 26 예비고1딸 2012/01/13 5,571
59356 70대 할머니가 어지럽고 몸이 붕붕뜬거같다고 하시는데요 7 어지러움 2012/01/13 2,101
59355 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1/13 1,222
59354 아이 빼돌리고 돈 요구하는 못된 신부 늘었다는 8 julia7.. 2012/01/13 2,450
59353 수제 약과 잘하는집 소개좀.. 5 설 이네요~.. 2012/01/13 3,665
59352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 4 고민 2012/01/13 2,950
59351 콜라비,어찌 먹나요? 7 칭찬고픈 며.. 2012/01/13 3,592
59350 무엇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3 julia7.. 2012/01/13 1,335
59349 남편과의 문제 6 현명하게 2012/01/13 2,701
59348 한비야 씨가 7급 공무원이 꿈인 청년을 때려주었다는데... 2 은이맘 2012/01/13 3,752
59347 티파니 가격요. ( 열쇠 목걸이) 5 ---- 2012/01/13 11,223
59346 경력에서 제외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러분의 생각은요? 4 경력자 2012/01/13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