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지을 때 이웃 소음 문제

대처방법 조회수 : 2,997
작성일 : 2011-12-01 09:11:28
언니가 주택을 사서 빌라를 지으려고 하고 있는데요
옆집에서 소음 문제 어떻게 할 거냐며 돈으로 배상하라고 한데요...
그 동네 집 지을 때 그 집 근처 집들은 거의 그 집에 돈 주고 시작했다고 부동산에서도 그랬다네요... -_-;;;
언니는 이래저래 골치아프니 돈을 주려고 하고 있는데요...
돈을 주면 집 짓는 과정에 태클 걸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으려고 하는데, 이게 법적 효력이 있는 건가요?
공증을 받아야 효력이 생기는 건지... 공증 받을 땐 양쪽 당사자가 같이 가야 하는건지요...
물론 집 지을 때 이웃에 피해가 되는건 자명하지만 대놓고 돈 안내놓으면 집 못지을 줄 알라고 나오니 어이가 없습니다..


function findLinks() { var anchorNodes=document.getElementsByTagName('a'); var leng=anchorNodes.length; var plugin=document.getElementById('pluginBm'); for(var ix = 0;ix0) { for(var ix=0;ix
IP : 112.144.xxx.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1.12.1 9:41 A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 배상해야될 일인지 먼저 알아보고 돈을 줘도 줘야하지 않을까요.
    참 고약한 이웃이네요.

  • 2. 대처방법
    '11.12.1 9:47 AM (112.144.xxx.82)

    법적으로는 안줘도 되는데요, 계속 구청에 민원 넣으면 공사 중단되고, 공사 지연 되는 만큼 피해가 있지요... 이자 나가고...
    그런거 생각해서 돈 주고 말자..쪽으로 결론을 낸건데, 돈받고도 또 딴지 걸 수 없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싶어서요...

  • 3. ...
    '11.12.1 10:05 AM (210.94.xxx.101)

    법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일단 주위 사람들에게 참 미안한 일인건 분명할듯해요. 이웃집 입장에서 보면 삶이 피폐해질 수도 있는 문제잖아요. 그걸 돈으로 보상받겠다는건데... 차라리 그렇게라도 맘이 위로가 되면 그 방법도 낫지 않을까요? 어찌 생각하면 얄밉지만.. 내가 그 입장이면 많이 힘들수도 있으니..

  • 4. 어휴
    '11.12.1 11:28 AM (125.187.xxx.194)

    앞으로 살면서 이웃인데..
    그렇게 까지 하면서 돈받고싶나 싶네요.
    다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본인도 그럴수도 있을텐데.참
    세상이 다 돈으로 해결보는 세상이 되었네요
    돈받으려고 하는사람..나중에 혹여 다른말 있을수있으니
    법적으로 어떻게 해놓긴해야될것 같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21 남편 채무관계 확인할수있는법 없나요? 3 궁금 2011/12/11 6,605
50320 김장김치 할때 콩물 넣어해보세요 7 ,, 2011/12/11 7,623
50319 백화점에서 산 상한 불고기ㅜㅜ 7 윌마 2011/12/11 4,647
50318 김치 양념 사 보신 분 있으세요? 2 지쳐 2011/12/11 2,646
50317 딸아이가 생리를 시작했어요... 6 우울 2011/12/11 4,652
50316 운전면허증 어떻게 따요? 2 아줌마 2011/12/11 2,687
50315 아웃백...레몬을 짜고~ 먹고왔습니다.여기 왜이러는지 아시는분 47 오늘질문올렸.. 2011/12/11 15,459
50314 다용도실 천정에서 물방울이 떨어져요~ 3 엉엉 2011/12/11 2,775
50313 너무 당연한걸 물어 보는 남편 ㅠㅠ 23 남편 2011/12/11 8,586
50312 아줌마들모임 3 .... 2011/12/11 4,456
50311 모차르트 - <아, 어머니께 말씀드릴게요.> 주제에 .. 3 바람처럼 2011/12/11 3,717
50310 택배 메모는 경비실에 맡겼다고 붙여져 있는데.. 4 실종 2011/12/11 3,250
50309 ‘4대강사업’ 수자원공사 3년만에 채무 200배로 5 참맛 2011/12/11 2,991
50308 심사위원도 딱히 할말 읍쑤다 반응보인건 적우가 첨인듯 10 나도나가수 2011/12/11 5,637
50307 시댁이란 존재...나에게 시댁이란...ㅠ.ㅠ 1 하루하루가... 2011/12/11 3,659
50306 스테인레스 후라이펜 20 꿀꿀이 2011/12/11 6,392
50305 코스트코에 파카 입으시는분계세요? 전~~영...이상해보이던데.... 2 코슷 2011/12/11 4,509
50304 빌라사서 이사해요 2 재개발 2011/12/11 3,467
50303 보통 이혼할때 가전가구같은 물건 다 정리하시나요?? 8 궁금 2011/12/11 9,237
50302 이럴경우 좀 봐주세요~ 처방전이요 2011/12/11 2,651
50301 아래글 밥주지 맙시다 1 2011/12/11 2,522
50300 쓸개가 부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문의 2011/12/11 7,695
50299 신랑의 지인중 성별이 여자인 사람은 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 4 코코아 2011/12/11 3,230
50298 컴퓨터책상좀 추천해주세요. 1 지니맘 2011/12/11 2,669
50297 민주, 야권통합안 진통끝 전대 가결(1보) 5 베리떼 2011/12/11 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