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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의도ㅎㅎㅎㅎ 나꼼수ㅎㅎㅎㅎ

놀란토끼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11-11-30 16:48:14
아들가방엔 방석, 걸레, 물한병, 빵두개...(나가는길에 김밥두줄)
제가방엔 담요(무릎담요3개),넥워머 2개, 아들모자, 스키장갑, 비옷,핫팩4개... 이렇게 싸두고 현관앞에서 대기중입니다.
아들녀셕 학원다녀오면 바로 출발합니다. 스키바지에 부츠 신겨서... 이정도면 괜찮겠지요??

혹시 남편이 일찍 도착하면 자리맡아둘 수 있을까요??
그럼 너무 비 상식적인 행동일까요??
만날 수 나 있을까요??? 

전 은평구에서 753 타고가는데 혹시 버스가 안서고 통과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죠??
공연장까지는 버스정류장에서 좀 걸어야 하던데..

암튼 좀 이따 만나요~^^

IP : 220.71.xxx.1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0 4:50 PM (112.151.xxx.58)

    잘 다녀 오세요.
    못가는 시골 아짐.

  • 2. 진심 부러워요
    '11.11.30 4:51 PM (175.194.xxx.139)

    그정도면 될것 같아요
    준비 잘하셨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나도 가고싶다~~~

  • 3. ,,
    '11.11.30 4:52 PM (180.67.xxx.205)

    ㅎㅎ 꼼꼼하시네요. 스키복이면 비가오든 눈이오든 든든하죠~
    이따 뵈어요~~~

  • 4. 82님들 이곳에 계신대요.
    '11.11.30 4:52 PM (24.205.xxx.140)

    오늘 82 깃발은 여의도 공원 공연무대를 향해서 오...른...쪽에 있습니다.

    가능한 앞 쪽에 있으려고 하는데

    워낙 부지런하신 분들이 많아서 뜻대로 될런지.....

    우야튼 이따가 여의도에서 우리....만나요~~~~~~~~

  • 5. 비오나요??
    '11.11.30 4:59 PM (175.214.xxx.182)

    비가 그쳐야 할텐데 ㅠㅠ

  • 6. 아...부러워요!
    '11.11.30 5:04 PM (116.39.xxx.119)

    아이 시험에 아이 감기에......아침까지 고민하다 아이 상태보고 포기한 서울여자예요
    못 간 사람들 몫까지 10배로 재밌게 즐기다 오세요. 전 손가락부대로 남아 불시에 힘 보탤께요^^

  • 7. ^^별
    '11.11.30 5:04 PM (1.230.xxx.100)

    ㅎㅎ 대단하십니다..
    제가 지금 여의도에서 멀지 않은곳에 있는데
    비 점점 그칩니다...^^

  • 8. 남편도착15분전..
    '11.11.30 5:04 PM (118.103.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온갖 잡동사니 한 가방속에 밀어넣어 현관문 앞에 대기시켜두고 남편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 인천인데 아직 비가 안그치네요..ㅠㅠ
    여의도에서 뵈요, 원글님^^

  • 9. ...
    '11.11.30 5:11 PM (121.162.xxx.91)

    저도 여의도랑 가깝게 살아요. 공덕쪽이요!!!
    신랑 퇴근하면 바로 애들 맡기고 출발합니다.
    가서 82쿡 회원님들 만났으면 좋겠네요.

  • 10. 놀란토끼
    '11.11.30 5:28 PM (220.71.xxx.143)

    은평구는 비 그쳤어요~!!!
    전 6시 30분 출발예정이구요....7시 넘어야 도착할 것같아요... 설마 서서 보진 않겠죠???

  • 11. 6시반이면
    '11.11.30 5:37 PM (115.137.xxx.194)

    길이 많이 막힐텐데요. 여의도역에서 내리셔서 국회방향으로 조금만 걸으시면 무대가 보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 12. 놀란토끼
    '11.11.30 5:59 PM (220.71.xxx.143)

    감사합니다. 버스에서 지하철로 급 변경하였습니다. 이제 15분후에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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