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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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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보려구요. 여의도.

4세 엄마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11-11-30 15:46:02

광화문 집회도 가고 싶었지만.

남편이 말려서 못갔어요.

 

남편은 저만큼의 성향은 아니라.

애기 데리고 간다니까 완전 황당해하며 말렷는데..

 

오늘 나꼼수 공연 가고 싶다니까.

그건 애기델구 같이 가자고 하네요.

 

우리 꼬멩이녀석 꽁꽁 싸서,

보온병이랑 담요 하나 챙기고 잽싸게 갈께요~!

IP : 165.132.xxx.2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0 3:47 PM (220.77.xxx.34)

    시간이 갈수록 추위가 더 느껴지니 깔것도 든든하게,핫팩,북극곰처럼 껴입고 가세요~~

  • 2. ..
    '11.11.30 4:14 PM (211.246.xxx.172)

    저두 5살 아들래미 데리고 혼자 갑니다...아이 때문에 계속 망설이다 82님들 덕분에 용기 내 갑니다...이따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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