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딩 아들 내복 문의요

중딩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11-11-30 15:12:47

중1 아들내미 입힐 내복 추천 받습니다

초6부터 내복을 안입으려고 해서 올해는 생각도 안했는데

같은반 친구가 까만색 기능성 내복을 입고는 자랑하더라고 하네요

어른들 기능성 내복은 있는데 아이들꺼도 있나요

울 아들은 90사이즈 입어야 하는데 어른 사이즈는 95가 제일 작더라구요...

등산 용품이나 골프용품점에 가서 봐도 95가 제일 작구요...

참고로  내복 느낌이 많이 안나고 평소에도 입고 등산용으로도 입으려면 등산용 집업 티 도 괜찮더라구요...

90사이즈 어디서 사야 할까요?

다들 어떤 내복을 입히시나요? 

IP : 211.182.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0 3:17 PM (211.208.xxx.43)

    중2 아들.
    위에는 긴팔 흰면티 입구요. 아래는 남성용 면레깅스 입혀요.
    교복 흰남방 속에 입는거라 색 있는거 싫어하더라구요.

    친구가 입은게 평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기능성이라고 하니
    유니클로 히트텍 인것 같네요.

  • 2. 주니어용
    '11.11.30 3:17 PM (211.230.xxx.149)

    있어요.
    아주 추울때만 저희애는 위에는 입지않고 아래만 타이즈처럼 된 내복 입었어요.

  • 3. ..
    '11.11.30 3:18 PM (1.225.xxx.87)

    유니클로 히트텍 스몰 사이즈로 입히세요. 일제라 싫으시려나요?

  • 4. ...
    '11.11.30 3:20 PM (14.47.xxx.160)

    저도 위에는 흰색 긴팔면티 입히구요..
    하의는 레깅스보다 덜 쫀쫀한거 속옷매장 가시면 있어요.
    레깅스는 불편하다고 안입던 아들들.. 이건 잘 입어요.
    적당히 타이트해서 좋습니다.

  • 5. 저는
    '11.11.30 3:21 PM (211.114.xxx.37)

    울아이도 중1인데.

    위에는 면티 입고, 아래는 어른용 기능성 검정색 95호 사줬어요.

    저도 90사이즈를 찾는데 없어서 95호 사줬는데. 이게 레깅스처럼 폭이 좁아서,

    그닥 크다는 느낌이 없어서 입고다녀요.

    정말 옷하나 사기가 넘 힘들어요. 성인건 사이즈가 없고, 아동복도 안맞고,

    주니어는 무늬가 있어서 유치하다고 하고ㅠㅠㅠ

  • 6. 중딩
    '11.11.30 3:55 PM (211.182.xxx.2)

    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옷사기 힘들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40 리스부부입니다.... 상담부탁드려요 7 미니미 2012/01/11 5,095
58439 정말 성형의느님이더군요. 6 렛미인 2012/01/11 2,903
58438 케이팝스타에서 보아 7 멋져 2012/01/11 2,378
58437 7세 아이를 괴롭히는 반 아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3 웃자맘 2012/01/11 944
58436 아이들 스키캠프 - 금액 정적한지 좀 봐주세요 9 조언부탁 2012/01/11 1,337
58435 노배우와 엄정화의 얼굴이 겹쳐요 3 두여배우 2012/01/11 3,064
58434 당일 코스로 서울에서 출발해서 어디가 좋을까요? 4 온천 2012/01/11 839
58433 아파트담보대출(서민주택담보?) 이자만 갚아도 되나요? 1 .. 2012/01/11 1,043
58432 해군력 증강문제 하이랜더 2012/01/11 602
58431 어금니 레진 비용 좀 봐주세요 3 어린이 영구.. 2012/01/10 2,447
58430 스텐 사각 설거지통 찾다가 2 ㅂㅂ 2012/01/10 6,559
58429 뚱뚱해진 한국… 비만세 도입설 '모락모락' 2 참맛 2012/01/10 1,623
58428 우울증은 아닌데 주기적으로 우울한건 어찌 극복하죠? 7 Ss 2012/01/10 3,512
58427 이명박 대통령과 악수하고 눈물 흘린 원당시장 생선장사 할머니 3 참맛 2012/01/10 2,367
58426 울 강아지가,,,잘 안먹어요,, 17 소나무 2012/01/10 1,593
58425 정말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에 대한 실망~ 고민상담 2012/01/10 2,075
58424 24시간 영업장이 늘어나는거요. 11 밤이야 2012/01/10 2,027
58423 이마트 트레이더스 질문이용 5 음앙 2012/01/10 1,601
58422 진중권이 2009년에 한말이라는데 10 포로리 안녕.. 2012/01/10 2,216
58421 올해 집을 매매해야 하는데.. 2 ........ 2012/01/10 1,411
58420 댁의 남편들 다들 귀가하셨나요? 17 아휴 2012/01/10 2,155
58419 혼자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가볼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 7 청명한 하늘.. 2012/01/10 1,875
58418 유시민 “권력자 몇 계좌 털면 한나라 해체돼야 할 것” 6 참맛 2012/01/10 1,343
58417 죄송해요. 글펑.. 12 식탐? 2012/01/10 2,069
58416 콜라비 너무 맛있어요. 3 내사랑 2012/01/10 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