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고 답답이

마눌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11-11-30 06:17:20

미혼의 30대후반의 시누이가...

요즘 사람같지않게 꾸미지도 않고 연애도 안하고 답답하게 구는데

가끔 소개라도 시켜주면 모르는 번호라고 안받아서 물건너간게 2껀...

무슨 스토커나ㅡ 전화로 사기당한 적이 있는겐지....

평범한 성격은 아닌듯한데

(신경끄란 글이 달리듯한데 시어른들이 우릴 닥달하니 문제고...거의 소개안해요...힘든성격이라...)

이번에 2g 휴대폰을 8일까지 바꿔야하는데...

남편이 관련직종이라 가족꺼 훝어보다가 동생꺼라 2g란게 생각나서 연락하니 그제서야 알고

새로 휴대폰한다네요...

사실 그동안 오빠가 실적때문에 전전긍긍할때도

무료로 갈아타라고 해도

번호 그대로 하라고 해도

절대 싫다고 임대폰으로 버티더니...

실적은 오빠문제..안도와줬다고 섭섭한게 아니라....

 

에고 답답이...

 

사실 시누도 남이라 올케가 이래라 저래라 내 기준으로 생각안하지만

맨날 두둔하던 남편도 이번엔 답답한지 그냥 뒀으면 전화 끊겼을꺼라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IP : 112.169.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0 6:20 AM (211.253.xxx.235)

    소개시켜주고 상대방 번호도 안알려주는 님이 더 이상..
    핸드폰 끊긴다고 큰일 안나요.
    끊겨서 아쉬우면 어차피 본인이 알아서 새로 할텐데.

  • 2. 그런데
    '11.11.30 7:19 AM (122.34.xxx.100)

    별루 안답답하고 안이상해요. 저도 2g써요. (끊길예정은 아직 없지만)
    번호바뀌는게 싫어서 비싼돈 주고 기계 사서 씁니다..
    저 별로 안꾸미고 연애하는 것도 별루였어요(남편 대쉬로 다행히 결혼은 했네요)
    시댁에 닥달당해서 좀 힘은 드시겠는데.. 개인 차이라고 봐주세요.
    저도 사회생활 하지만 모르는 번호 잘 안받아요.

  • 3. 소개
    '11.11.30 8:14 AM (112.149.xxx.89)

    소개시켜주고 상대방 번호도 안 알려주는 님이 이상하긴 하네요.
    그리고 요즘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 받아보면 대부분이 광고홍보전화입니다.
    대충 듣고 끊으려고 해도 끊지도 않는...
    그래서 저도 사회생활하지만 모르는 전화번호는 안 받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595 음란 동영상 A양 경찰조사. "기억에 없다" 33 하늘 2011/12/12 17,470
50594 고향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가 표밭갈이 하러 고향에??? 2 .. 2011/12/12 3,507
50593 ‘고문기술자’ 이근안 “그건 일종의 예술이었다” 56 ㅇㅇ 2011/12/12 5,730
50592 수급자 자격 여쭙니다. 4 사회복지 2011/12/12 4,008
50591 “MB, 747 허풍치다 잃어버린 5년 맞았네” 2 호박덩쿨 2011/12/12 3,509
50590 아이허브에서 라바짜 이외의 커피 추천해주세요.. 1 ... 2011/12/12 5,031
50589 대학생들은 토익성적을 언제부터 따야하나요? 3 이젠대학생 2011/12/12 4,359
50588 저도영어유치원고민..5세냐6세냐 ... 2011/12/12 3,648
50587 무도 명수는 12살 보셨어요? 14 ㅎㅎ 2011/12/12 6,032
50586 유인촌, 전주에서 총선 표밭갈이 하다가 개망신 12 참맛 2011/12/12 5,851
50585 한국은 봉인가요? 수입품들이 하나같이 왜 비쌀까요? 5 비싸요. 2011/12/12 4,216
50584 어른이 네발 자전거 타고 다니는거 어떻게 보이세여 ㅎㅎ 20 고추다마 2011/12/12 6,034
50583 여자친구집에 처음 인사갈때 선물... 6 ... 2011/12/12 11,734
50582 무조청 만드는중인데 대박실패한거 같아요ㅠㅠ 4 기침뚝 2011/12/12 4,479
50581 가을시즌에 선물받았던 아기옷은 지금은 교환이 안되는건가요? 15 교환 2011/12/12 5,684
50580 KBS, '고소영·측근인사'도 "소통강화"?! yjsdm 2011/12/12 3,077
50579 李대통령"재래시장 영수증 있으면 주차딱지 안떼게..." 9 세우실 2011/12/12 4,886
50578 초등5학년 남아 생일선물 모가 좋을까요?? 3 생일파티 2011/12/12 17,757
50577 혹시 "퓨처북" 써 보신 분 계신가요? 2 5세 맘 2011/12/12 3,264
50576 갱년기 불면증 ..나만 그런가요? 9 불면증 2011/12/12 5,477
50575 인생이 정말 재미없어요.. 3 푸념.. 2011/12/12 4,486
50574 제왕절개 수술자국 없앨수 없을까요? 11 없애고 싶어.. 2011/12/12 6,419
50573 김주하 출산 후 붕어빵 딸 최초공개 ‘오똑한 코+짙은 쌍꺼풀 판.. 10 호박덩쿨 2011/12/12 7,536
50572 딴지일보 - 대하소설, 한국통신 잔혹사 1 참맛 2011/12/12 3,102
50571 박근혜 겸직 연봉 '2억5천만원' 비결은? 2 2011/12/12 2,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