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 끝난 여학생..안경대신 뭘 선택해야 하나요? 렌즈? 수술..알려주세요.

솔이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11-11-29 19:43:52
아이가 초등1학년 부터 12년동안 팽팽 돌아가는 안경을 썼어요.
사진 찍어보면 공부만 엄청 잘 할것 같은 학구파적인 모습이에요.
아이눈이 크고 쌍거풀이 참 예뻐서 어쩌다 쉬는 시간에 안경 벗으면친구들이고 선생님이고 깜짝 놀란대요. 눈이 예쁘다고..
이제 안경대신 렌즈를 껴야하나요? 라식수술이란걸 해야 하나요?아무것도 모르니 알려주세요. 안경벗은 우리딸 예쁜 얼굴 보고 싶어요.
IP : 121.155.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기차
    '11.11.29 7:49 PM (121.130.xxx.57)

    여자아이들은 이 무렵이면 거의 성장이 멈추니까,
    라식 할만하지 않을까요.
    남자애들이야 군대 갔다올 때까지도 큰다 하니,
    안구성장도 무시 못한다 해서 30 넘어서야 권하지만....

    저는 2002년에 라식한, 올해 40세 아줌마인데요,
    진작 할 걸 하는 후회만 가득해요.
    새로운 세상이 열려요.
    미혼이라면, 더더욱 그 값어치가 대단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사소하지만, MT를 가도 얼마나 편할까~싶어요.

  • 2. 전 렌즈요
    '11.11.29 8:13 PM (220.116.xxx.187)

    시력 교정술.... 지금 20살이면 최소 4년은 책보고, 컴퓨터 작업해야 하는데....
    수술 후에 관리 못하면 시력 떨어질 가능성 높죠.
    노안도 수술 안 한 눈보다 빨리 온다고 하구요.

    렌즈가 더 나을 듯.

  • 3. ...
    '11.11.29 8:28 PM (116.39.xxx.141)

    전 지난주 금욜에 라식수술 해줫는데
    세상이 밝아졌데요
    좀있으면 방학하니까 휴식취하면서
    쉬게해주고 할려고요
    렌즈 오래끼면 눈에 상처가 생겨서 안좋다해서
    눈 깨끗할때 해줫어요

  • 4. ..
    '11.11.29 8:37 PM (110.14.xxx.164)

    수술이 나을거에요 저도 좀 젊으면 수술할텐데..
    안경 너무 불편하고 인물 버려요

  • 5. 라식은
    '11.11.29 10:10 PM (119.69.xxx.80)

    라식은 출산 후 하는 거라 들었어요. 결혼 전 라식했다가 출산하면서 힘을 주니까 눈자위 핏줄이 터진 사람 둘 봤거든요. 아무래도 막이 얇아지니 그런가봐요. 제 딸이라면 렌즈 끼라고 할거 같아요. 그분들이 절대 출산 마치기 전에 라식하지마라 하더라고요....

  • 6. ...
    '11.11.29 11:56 PM (118.221.xxx.209)

    전 수술안한 눈인데...힘주다가 눈 주변 핏줄이 다 터졌었어요....

  • 7. ....
    '11.11.30 8:59 AM (211.223.xxx.107)

    내딸 해 주려고 안과에 문의해보니 어떤안과는 만20세이후에 다른안과에서는 위험요소가있으니25세이후에 하라고 해서 맘 편히 먹고 렌즈끼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01 지코트 옷이 어떤가요? 10 지를까말까 2011/12/07 5,352
49500 제발 주차하시고 차안에서 문 여실때 조심해서 열어주세요 9 한희한결맘 2011/12/07 4,410
49499 축구화를 기다리는아들 1 어머나 2011/12/07 2,609
49498 어젯밤 냉면에 대해 엠병신이 입장발표했네요 19 반지 2011/12/07 5,689
49497 아이가 합격을 했는데...어디가 더 좋을까요? 10 부모 2011/12/07 5,402
49496 고들빼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하나요? 2011/12/07 3,578
49495 문화센터라는 게 백화점에 있는 걸 의미하나요? 킴스클럽에도 있나.. 3 ... 2011/12/07 2,998
49494 [자각과 통찰집단] 도대체 나도 나를 모르겠어.. 연구소 2011/12/07 2,684
49493 게슈탈트(Gestalt) 심리치료 세미나 연구소 2011/12/07 2,978
49492 택배로 주문한게 2번 왔어요! 12 아쉬움 2011/12/07 9,304
49491 최은배 판사와 벤츠여검사,그리고 컴맹당의 한계 1 ^^별 2011/12/07 3,196
49490 나경원 도우려고 범행 저질렀다.,, 4 고백 2011/12/07 3,660
49489 김장김치 일반냉장고에보관해도 괜찮나요? 7 ** 2011/12/07 10,815
49488 카키색 야상 점퍼 때 많이 안탈까요? 3 반지 2011/12/07 3,111
49487 아기 배변훈련때문에 질문좀드려요. 4 초보엄마 2011/12/07 3,202
49486 운전면허 960번인가 떨어졌다는 할머니 아시죠? 12 dd 2011/12/07 7,651
49485 중딩 전교권 아이들 공부시간 어느 정도 되나요? 40 궁금해요 2011/12/07 9,189
49484 부천에서 김포가는길에 서울에서오는사람 만나기 좋은장소.. 5 지현맘 2011/12/07 3,328
49483 가카의 미소금융, 서민 쓸 돈마저 빼먹다 참맛 2011/12/07 2,741
49482 신나게 살고싶습니까? 흐름을 읽으십시오. 정행자 2011/12/07 2,967
49481 밤 12시 넘어 샤워하고 늦게 7 속터집니다 2011/12/07 5,038
49480 시댁의 제사.. 어디까지 챙겨야 하는건가요? 20 초보주부 2011/12/07 8,205
49479 여기에 가끔 쓰던 초등학생 과외학생 이야기 8 그동안 2011/12/07 4,245
49478 아이폰으로 보는데, 댓글이 안보여요 9 2011/12/07 2,910
49477 사회를 비난하는 영적지도자. 자격있습니까? 2 safi 2011/12/07 2,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