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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활용에 누가 만화책을 엄청 버려놨네요

,,, 조회수 : 3,216
작성일 : 2011-11-29 16:51:45

아이 학원에 배웅해주고 오다보니 궁부터 시작해서 아기와 나 (사실 제가 만화책 잘모릅니다.)등

족히 50권가까이 누가 버려놨네요

지나오면서 만화책 좋아하는 82회원분이 보셨으면 좋아하셨겠다 생각하며 지나왔네요 ^^

IP : 118.47.xxx.1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29 4:54 PM (203.254.xxx.192)

    정말 주으러 가고 싶네요
    궁,,아기와나 대박,,,아깝네요 ㅠㅜ

  • 2. 가을
    '11.11.29 4:57 PM (121.101.xxx.200)

    전 아침에 나가면서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데..
    멀쩡한 대봉감을 누가 잔뜩 버렸더라구요
    아직 단단해 보여서 숙성만 시키면 되겠던데..
    시간만 있었다면..몇개 골라서 가져오고 싶더라구요..

  • 3. 와님
    '11.11.29 5:01 PM (118.47.xxx.154)

    정말 마음같아서는 집어다가 택배로 보내드리고 싶네요
    근데..두동건너서이고 무거워보여서 엄두가 안나네요...죄송해요...^^
    가을님 멀쩡한걸 버린거 보면 참 아까워요..그쵸..
    저도 가끔 저걸 왜 버렸을꼬 하며 지나쳐오는 물건도 많은것 같아요
    오늘만해도 만화책 좋아하시는분 있으면 얼른 집어가면 좋으련만 그생각하며 왔네요

  • 4. 헐 부럽... 어디시죠
    '11.11.29 5:01 PM (221.151.xxx.170)

    진짜 가지러 가고 싶어요 ㅋㅋ

  • 5. 엄마가
    '11.11.29 5:05 PM (211.210.xxx.62)

    엄마가 딸방을 급습했나보네요. 크흑

  • 6. 뜨어
    '11.11.29 5:14 PM (210.94.xxx.89)

    아기와나!!!

    저 진짜 택배 착불로 받음 안되요??? ㅡㅡ;;;

  • 7. ...
    '11.11.29 5:33 PM (182.211.xxx.141)

    컥 어딘가요? 제가 갈꼐요~~~~~~

  • 8. ...
    '11.11.29 5:49 PM (218.158.xxx.149)

    짝 제대로 있나 보세여
    시리즈물은 중간에 한 둘 빠지면 보기 불편해요

  • 9. 방글방글
    '11.11.29 6:23 PM (110.35.xxx.7)

    예전에 우리 엄마가 제게 했던 행동이군요. 이빈의 걸스, 자두, 이미라의 인어공주를 위하여,. 신일숙의 리니지, 아르미안의 네딸들, 등등 한 100권은 되던데 다 없어졌어요. 그때 황당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 10. ...
    '11.11.29 6:27 PM (180.64.xxx.219)

    엄마가 분노의 방정리를 했던지 남편아 마누라 물건 정리 했던지 둘 중 하나겠네요.
    아깝다.

  • 11. 저두요
    '11.11.29 8:30 PM (119.149.xxx.243)

    저. 아들넘 메이플스토리. 최신판 48권 몽땅
    버렸습니다.
    맨날들고사는것도 보기 싫었구요
    책장도 비좁아지는데 만화책 신주단지처럼 모시고 있는것도 싫어서요.
    버리고 들어와 다른 재활용 버릴려고 나갔더니
    훅 없어졌더라구요
    얼렁 가져가시라고 10권씩 수박끈으로 묶어버렸거든요.
    훤~한 책장봐도 기분좋고
    다른분 가져가셔서 더 좋고
    정 볼게 없는지 와이책 펴는 아들넘도 좋고.

    좋은지도자만 있음 더할나위없는 초겨울이네요

  • 12. 어억..
    '11.11.30 4:02 PM (218.234.xxx.2)

    궁궁궁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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