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새 한창 애들 재롱잔치 시즌이잖아요

클로이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11-11-29 11:09:03

4세인 아들래미가 이번주 토욜날 구민회관에서 재롱잔치를 하는데요..

그냥 집에서 춤연습이나 시키고 말았는데

호기심에 검색을 해봤더니..

세상에...ㅡ,.ㅡ;;;

 

사탕부케며.. 플랭카드...선생님 꽃다발까지 준비해야한다고...

 

저 어떡하죠.. 기간 얼마 안남았는데..

 

저런거 하나도 생각치도 못했고..

그냥 가서 보고 오면 되는구나..그랬는데

애들 화장까지 해야한다면서요?

음...  전 그냥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화장은 필수항목이라고 통지문이 왔네요

 

저 나이때 딱한번 있는거니 다 해줘야하는게 맞는거겠죠?

아침댓바람부터 사탕부케 만드는법 검색하고 있네요..ㅠㅠ

 

선생님도 사탕부케 드려야하나요? 아님 생화꽃다발?

 

IP : 58.141.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플란드
    '11.11.29 11:16 AM (125.137.xxx.251)

    5세인데..화장은 안했구요(남아라서 그랬는지..)
    사탕부케는 재롱잔치장앞에서 팔긴하던데 한번도 사본적없어서...얼만지모르겠네요
    선생님생화꽃은...첨듣는이야기인데요..

    저나이때 딱한번???
    글쎄요..내년 내후년 초등입학식...줄줄이 사탕인데..^^
    그냥 가서 잼있게 보고 사진이나 동영상만 잘찍으심됩니다..

    전 작년 올해..(울아이원에는 재롱잔치1년에2회합니다;;;;)4번다녔는데..매번 빈손으로갔습니다..

    가끔씩 원에 떡이랑과일 간식 넣어주는게 다입니다..

  • 2. 원에 따라 다르겠지만..
    '11.11.29 11:41 AM (121.137.xxx.70)

    작년 5세 재롱잔치(산타잔치) 갔는데 아무 준비 없었어요.
    유치원이 워낙 커서 유치원 곳곳에 사탕 부케 파신는분들 계시던데 안샀어요.
    사갔으면 번거로울뻔 했어요.
    화장은 필수라고 통지까지 오다니.....ㅠ.ㅠ

  • 3. ...
    '11.11.29 11:46 AM (121.137.xxx.104)

    그날 앞에 가면 사탕부케같은거 팔걸요. 인터넷으로 사도 되구요. 그냥 사탕 한개 넣은 간단한거 많이 해요. 그리고 선생님 꽃다발은 가끔 그런거 챙기기 좋아하는 엄마들 한두명 정도나 가져오지 대부분은 안가져와요. 신경쓰지마세요.화장도 뭐 그날 가서 분위기봐서 엄마 쓰는 파우더나 몇번 발라주고 립글로스 한번 발라주시면 돼요. 제딸이나 조카들 다 그런 분위기였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81 아이들과 저녁식사 하시는 댁은 저녁 메뉴가 뭔가요? 7 엄마 2011/11/29 7,078
43180 찹쌀가루 문의해요. 5 떡만들기 2011/11/29 2,285
43179 지혜로운 어머니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9 정말몰라서요.. 2011/11/29 2,589
43178 국민연금 4 선미맘 2011/11/29 1,645
43177 어르신들 휴대폰추천부탁드려요 ..... 2011/11/29 856
43176 "박원순 시장, 산타 환상 젖어 있다" 2 세우실 2011/11/29 1,452
43175 카레에.. 돼지고기 대신 쇠고기 넣어도 될까요? 27 초보입니다... 2011/11/29 3,926
43174 애가 학교놀이터에서 이가 부러져 왔어요.ㅜㅜ 4 에휴~ 2011/11/29 2,015
43173 mbc 라디오가 안나와요 4 경기의왕시 .. 2011/11/29 1,416
43172 절임 배추가 너무 짜서 물에 담궜는데 괜찮을까요?...ㅜ.ㅜ 4 커피번 2011/11/29 4,458
43171 저 나쁜일 한거예요 착한일 한거예요??? 48 12월의 숙.. 2011/11/29 12,433
43170 번역본 읽다보면 짜증이.. 8 독서 2011/11/29 1,995
43169 아이들이 먹기 좋은 생선은 무엇인가요? 9 ... 2011/11/29 2,148
43168 유시민의 따뜻한 라디오,,노회찬과 함께..깨알같이 재밌어요^^ 5 한날당아웃 2011/11/29 1,789
43167 밤낮없이 문을 꽝꽝닫는 이웃집.. 3 소음 2011/11/29 3,530
43166 총수가 아프다? 아픈 원인은...... 6 딴지일보 2011/11/29 2,261
43165 올레 별포인트로 뭘하면 좋을까요 7 .. 2011/11/29 2,113
43164 고등학교를 바라보며 공부를 하자고 하려면(도움 부탁드려요) 1 예비중3맘 2011/11/29 1,672
43163 신혼여행가서 볼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7 인디고핑크 2011/11/29 3,538
43162 입사한지 일년도 안된 사람들 결혼식...ㅠㅠ 6 축의금 2011/11/29 3,298
43161 정치는 국민에게 구애하는 것, 이론보다 정서가 중요, 요말 출처.. 3 무식해서 죄.. 2011/11/29 1,166
43160 대략 2시 까지는 이대통령 한미 fta 서명기사가 다음 뉴스에 .. 2 다음에서 2011/11/29 1,528
43159 오늘 희망수첩의 3 그릇 2011/11/29 1,855
43158 틈만나면 돈뜯어가려는 친정왠수 남동생 12 참.. 2011/11/29 4,695
43157 재활용함에 넣는 옷들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1 www 2011/11/29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