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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미에 찹쌀을 섞어놨는데.. 고슬고슬한 밥 할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11-11-27 20:56:47

저 외출한 사이에 어머님이 집에 오셔서

백미에 찹쌀을 섞어 버리셨네요.

쌀 4키로에 찹쌀 4키로를 섞으신거 같아요........

 

별 생각없이 남편이 볶음밥 해달라길래 볶음밥을 했는데 떡이 되었어요..

분명 물 양 잘 맞췄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쌀통을 봤더니 찹쌀이 섞여있네요.

남편한테 물어보니 어머님이 섞으셨다네요.

(시댁에서는 늘 그리 먹는다고...)

저는 진밥 너무 싫어하고 맞벌이에 두식구라 찬밥도 남는편이고 그럼 그냥 볶아서 도시락으로 싸가는 편인데..

이거 그냥 이대로 먹는 수밖에 방법 없는건가요?

아님 물 적게 넣어서 하면 고슬고슬한 밥 되려나요...

 

고수 주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IP : 122.40.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키로나 ㅠㅠ
    '11.11.27 9:01 PM (114.207.xxx.186)

    물적게 넣어도 절대 고슬해지지 않습니다. 정싫으시면 어머님과 나눠드셔야죠뭐

  • 2. ㅇㅇ
    '11.11.27 9:02 PM (211.237.xxx.51)

    살림하는 사람이 어련히 알아서 해놨을까봐 그걸 섞어놓고 난리래요 참내;;
    찹쌀은 물 적게 하는 정도가 아니고 그냥 불린 찹쌀 찌기만 해도 찰져서 떡이 되잖아요 ㅠㅠ
    볶으려면 뒤적여야 하니 더더군다나 떡이 될수 밖에 없을듯 ㅠ

  • 3.
    '11.11.27 9:17 PM (221.143.xxx.91)

    현미를 섞어서 드시면 어떨까요?

  • 4. ..
    '11.11.27 9:17 PM (175.112.xxx.72)

    백미에 섞어논 백+찹쌀을 조금 섞어서 밥을 지어드세요.
    그럼 아주 맛나답니다. 찹쌀이 조금 들어가는게 밥이 맛있어요.
    즉 백미를 사다 섞으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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