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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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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 조회수 : 2,983
작성일 : 2011-11-27 20:06:00

주로 일하는 사람들은 거의 할머니들입니다(나이 60대 후반)

 

몇일날 일한거 장부정리한거 사장이 보자고 말도 없이 슬쩍 보고 베껴 갑니다

 

그리곤 할머니들 한테 일일이 전화걸어 몇일 일했냐,,할머니들이 몇일이다 하면 장부하고

 

대조해서 맞으면 그만이고 할머니들이 날짜를 더 많이 부르면 장부하고 대조해서

 

어째서 그러냐,,하면서 따지고,,할머니들이 연세들이 있어서 할머니들이 날짜를 작게 알고있으면

 

걍 넘어가고,,그러니까 할머니들이 잘못알고있으면(적게) 걍넘어가고 많이 한걸로 알고잇으면

 

바로 잡고 뭐 이런식입니다,,

 

전 ,,이게 잘못됫다 생각하는데,,,일한거 맞게 돈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미리 제가 할머니들하고 대조해서 할수도없고,,,(사장땀시)

 

 

IP : 59.19.xxx.1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장이...
    '11.11.28 9:08 AM (115.137.xxx.107)

    나쁜 넘이죠...임금을 잘라먹는군요...
    이러니까 마음 약해서 좋은게 좋다 하고 할말 안하면 매번 당하는거죠...함머니 들이라고 무시하는 거죠..
    원글님이 무슨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글구 글 올릴때는 좀더 구체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원글만 가지고는 너무 막연해요...그래서 댓글이 하나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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