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 아버지들이 사오시는 통닭....주문해서 먹는곳 없을까요?

작성일 : 2011-11-27 16:47:30

시중 치킨배달 하는곳은, 거의 튀김이거나, 굽네치킨도...그런 기름 쪽밴 한마리 통으로 있는 통닭이 없는거 같은데요

 

용달차(?)에 2마리에 만원....이렇게 파는 통닭 말고,

 

배달해주는 , 업체는 없을까요?

 

굽네치킨에도 로스트 통닭 팔까요?

IP : 175.125.xxx.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신포차
    '11.11.27 4:50 PM (118.219.xxx.135)

    영계 통으로 튀겨줍니다

  • 2. 추억만이
    '11.11.27 4:56 PM (222.112.xxx.184)

    전기통닭이 그 비슷한데...배달은 안될듯 합니다.

  • 3. 깐부
    '11.11.27 4:56 PM (211.246.xxx.154)

    깐부치킨 닭이 넘 작아서 먹을게 없다는게 문제지만 맛있긴 합디다.

    그런데 우리동네 깐부치킨은 배달은 안해주네요.

  • 4. --
    '11.11.27 5:39 PM (121.129.xxx.1)

    토속촌이나 영양센터에서 팔텐데.. 퀵으로 받을 수는 있을텐데요..

  • 5. 삼우통닭?
    '11.11.27 6:10 PM (14.42.xxx.237)

    서울 대림동 강남성심병원 근처에 삼우통닭이라고 전기구이통닭도 팔구요 후라이드 양념도 파는데..
    가까우면 배달도 되구요
    지나가시는 길이면 한번 들려보세요
    치킨매니아인 남편말로는 옛날에 먹던 통닭 맛과 가장 흡사하다고하던데요
    후라이드도 큼직하게 잘라서 옛날 먹던 맛하고 비슷한것같기도하고
    암튼 가격도 체인점닭과 비교하면 저렴해요

  • 6. ..
    '11.11.27 6:42 PM (110.70.xxx.146)

    압구정동 영양센터랑 깐부치킨

  • 7. 집근처에
    '11.11.27 6:49 PM (58.120.xxx.64)

    말 그대로 가게이름이 영양센터 인데 그 집이 어렸을때 보던 빙빙 돌아가는 전기구이 통닭에 포장도 흰 종이에 후추소금, 무절임 싸줘요.
    그런데 배달은 안되고 포장은 되요.
    대치동입니다.

  • 8. --
    '11.11.27 7:09 PM (121.129.xxx.1)

    에잇. 이 와중에 영양센터 전기구이통닭 먹고싶어지네요.ㅠㅠ 양배추썰은거에 마요네즈 부은거 같이.

  • 9. 아로마훈제기
    '11.11.27 8:03 PM (183.100.xxx.216)

    그유명한 아기장미에게 아로마 훈제기 공구로 샀네요.장미 싫어요.
    근데 여기다 소금 후추 뿌려두고 30분후에 전기구이 통닭 해먹어요
    250도에 두고 앞뒤 뒤집어가며 40분정도 해먹으면 기름기 쏙 빠집니다.
    군고구마 250에두고 뒤집지말고 40분두면 사먹던 군고구마 맛 그대로입니다.
    애들아빠왈 사들인 물건중에 딱하나 제대로 샀다고 칭찬한 물건 입니다.
    훈제기에 통닭 해보세요.죽음 입니다.

  • 10. ^^
    '11.11.27 8:05 PM (112.149.xxx.154)

    영양센터가 전통이 좀 있는 곳이잖아요. 오래전부터 있던 곳이고 옛날 통닭이란게 그런 전기구이 통닭이죠. 그런데 영양센터 명동점 지금도 있을까요? 명동쪽에 안가본적 너무 오래돼서.. 다른지점에서 아무리 먹어봐도 명동 영양센터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 비슷한 맛인데 그냥 제 느낌만 그런건지..
    아이고... 침 넘어가요..ㅡㅜ 영양센터 전기구이 통닭과 더불어 그 집 삼계탕까지 먹고 싶네요.

  • 11. ....
    '11.11.27 9:00 PM (121.167.xxx.189)

    맞아요... 대림동 삼우통닭 맛있어요... 가계도 완전 옛날 가게ㅎㅎㅎㅎ 이사와서 이젠 못먹네요.

  • 12. .......
    '11.11.27 9:08 PM (119.71.xxx.186)

    예전에 영등포신세계 백화점 건너편에 있던 영양센터 전기구이 통닭...
    포장 기다리면서 집에서 구우면 맛이 안난다고 했더니... ^^;;
    잘 구워진 통닭을 통채로 끓는 기름에 살짝 튀겨내서 기름을 빼고 나온대요
    그래서 이십분쯤 기다려서 한다구요... 가끔 집에서 그대로 해주는데 그런대로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이미 익은 상태에서 튀겨서 그런지 ( 튀김 기름도 안줄고)
    덜 느끼하고후라이드 치킨보다 맛있어요

  • 13. 집에 오븐 있으면
    '11.11.28 1:17 AM (110.14.xxx.30)

    예전 그런 통닭과 똑같이 되요.

  • 14. 평온
    '11.11.28 11:30 AM (211.204.xxx.33)

    근처에 오빠닭 없으세요? 오븐에 빠진 닭인가...
    로스트 어쩌고가 딱 옛날통닭 맛이던데요.
    튀김옷 안입히고 오븐에 그대로 구웠음..
    뼈 있는걸로 주문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70 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1/13 1,236
59369 아이 빼돌리고 돈 요구하는 못된 신부 늘었다는 8 julia7.. 2012/01/13 2,464
59368 수제 약과 잘하는집 소개좀.. 5 설 이네요~.. 2012/01/13 3,738
59367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 4 고민 2012/01/13 2,961
59366 콜라비,어찌 먹나요? 7 칭찬고픈 며.. 2012/01/13 3,671
59365 무엇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3 julia7.. 2012/01/13 1,348
59364 남편과의 문제 6 현명하게 2012/01/13 2,716
59363 한비야 씨가 7급 공무원이 꿈인 청년을 때려주었다는데... 2 은이맘 2012/01/13 3,794
59362 티파니 가격요. ( 열쇠 목걸이) 5 ---- 2012/01/13 11,241
59361 경력에서 제외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러분의 생각은요? 4 경력자 2012/01/13 2,008
59360 요즘 여학생, 남학생보다 집단폭행 성향 강하다고... 1 학교 2012/01/13 1,800
59359 아들이라니 정말 다행이고 좋겠어요 신종플루 2012/01/13 1,667
59358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마련 문제로 목매-한국의 현실에 분노를 2 julia7.. 2012/01/13 2,372
59357 장화신은고양이랑 코알라키드중에서 뭐볼까요? 미도리 2012/01/13 1,246
59356 미국에서 집 살때... 5 수박 2012/01/13 3,953
59355 펀드에 가입하면 괜찮을까요? 펀드 2012/01/13 1,219
59354 새해벽두에 친구로부터 험한 말 듣고 힘든게 색다른 상담소 듣고나.. 4 초발심 2012/01/13 2,753
59353 문성근씨 지지자? 4 민주당지지자.. 2012/01/13 2,376
59352 봉주 2회들으니 심란해요 2 2012/01/13 2,673
59351 티파니 다이아 반지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 2012/01/13 4,992
59350 마음 맞는 사람 만나기가 이렇게 힘든 일 이었구나 2 밀양 2012/01/13 2,258
59349 생리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것도 조기폐경증상인가요. 2 40세 2012/01/13 4,610
59348 중공사막식 언더씽크 추천해 주세요~~~ ** 2012/01/13 1,505
59347 잇몸이 많이 내려갔어요..ㅜㅜ 4 꼬맹이 2012/01/13 3,294
59346 베란다 확장안한 집 블라인드는 어디다 치나요?1층인데요... 5 애셋맘 2012/01/13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