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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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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행회원 일이 잘 풀려가고 있습니다.

나거티브 조회수 : 5,297
작성일 : 2011-11-27 01:37:36
애타는 분들이 많아 별표 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아이 돌보는 문제는 산들바다님이 조건이 많이 맞으셔서 일순위로 있고, 여러분들이 자원해 주셔서 도우미 업체까지는 안알아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내일 아침에 남편분과 통화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지금 성북서에 82회원분이 나가셔서(아까 글올리신 친구분) 면회 하시고 전화 주셨어요.
지역주민이라 경찰에서도 약간 부담스러운 것 같고,  민변 변호사도 48시간 안채우고 풀려나실 가능성 이야기 하셨다고 하고,  방금 문자 들어왔는데이종걸 의원이 경찰서로 오고 있는 중이라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애타고 목타셨던 분들 안심하셔도 되요.

그리고 이거 트윗에 퍼져서 연행되신 분이 좀 부담스러워하신다고...그냥 애기 엄마 연행되었고, 애들 걱정에 울고 있다고만 알려졌으면 하신대요.
저도 지난 글에서 개인신상 관련된 부분 다 지우러가요.
IP : 118.46.xxx.9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B OUT
    '11.11.27 1:39 AM (58.143.xxx.27)

    아 정말 눈물이 납니다 ㅠㅠ
    82의 힘. 나거티브 님의 노력 모두 감사드립니다.

  • 2. 나거티브
    '11.11.27 1:41 AM (118.46.xxx.91)

    지금 성북서에 나가 계신 회원분도 계신데 너무 고마워요.ㅜㅜ

  • 3. ...
    '11.11.27 1:42 AM (116.32.xxx.136)

    걱정많이 했는데 다행이네요.

  • 4. 포크
    '11.11.27 1:42 AM (116.36.xxx.60)

    다행이예요~~정말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 5. 나거티브
    '11.11.27 1:43 AM (118.46.xxx.91)

    아... 트윗은 자제 좀....

  • 6. 사비공주
    '11.11.27 1:43 AM (121.185.xxx.60)

    감사합니다.
    모두들 고생하고 수고 하셨습니다.

  • 7. 어쩌면
    '11.11.27 1:43 AM (124.53.xxx.195)

    성북구 한나라당 의원에게 전화하는 게 빠를지도 ㅎㅎㅎ

    야 임마, 니들이 날치기 해서 애꿏은 아이엄마가 구금됐잖아. 빨리 풀어드려!!!!
    성북을은 누군지 모르겠네요.

    정태근 한나라당 / 서울 성북구갑 02-784-1262 jtk21@assembly.go.kr http://www.bigroot.or.kr

  • 8. ..
    '11.11.27 1:44 AM (218.238.xxx.116)

    정말 감사합니다...
    눈물이......

  • 9. ...
    '11.11.27 1:44 AM (182.211.xxx.141)

    내일아침부터 성북경찰서와 정태근에게 마구마구 전화 돌려 주세요.-0-

  • 10. 정말
    '11.11.27 1:44 AM (220.73.xxx.165)

    다행입니다. 나거티브님 외 애쓰신 분들 (집안에서 부끄럽게 자판만 두드리는 못나) 저이지만
    정말 감사하네요.

  • 11. 나거티브
    '11.11.27 1:54 AM (118.46.xxx.91)

    지금껏 경황이 없어서 걱정해 주시고, 시간내서 도와주시겠다고 하신 분들,
    지금도 경찰서에서 연행되신 분 도와주시고 계신 분들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을 못했어요.

    생전 오늘 처음 일면식도 없는 분들과 전화통화 많이 한 날 없는 것 같은데,
    다 너무너무 고맙고...
    저 전화하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친근한 느낌으로 전화할 수 있는 거 신기하고 감사하네요.

    사랑합니다~

  • 12. 참나
    '11.11.27 1:55 AM (125.186.xxx.21) - 삭제된댓글

    48시간이라뇨? 애들은 자다깨서도 엄마가 안보이면 세상이 무너진거에요, 견찰 늬들은 애도 안키워봤냐? 4시간도 안된다 당장 풀어줘!!

  • 13.
    '11.11.27 1:55 AM (125.187.xxx.194)

    다행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14. ...
    '11.11.27 1:55 AM (182.211.xxx.141)

    ㅋㅋㅋ 저도 전화 통화 하는거 싫어하는데 이럴땐 친근한게 참 신기~

    나거티브님 오늘 수고하셨어요~

  • 15. 나나나
    '11.11.27 2:47 AM (217.164.xxx.28)

    고맙습니다.
    나거티브님..

  • 16. .....
    '11.11.27 7:24 AM (182.210.xxx.14)

    모두들 밤늦게까지 수고많으셨네요~

  • 17. sdaf
    '11.11.27 7:52 AM (121.189.xxx.67)

    죄송해요.도움도 못 되드리고.........감사합니다.ㅠㅠ

  • 18. 분당 아줌마
    '11.11.27 8:44 AM (112.169.xxx.55)

    저는 이제사 보았네요.
    애 많이 쓰셨어요.

  • 19. 포박된쥐새끼
    '11.11.27 9:57 AM (180.150.xxx.4)

    정말 다행이네요.. 다 나거티브님 같은 분들 덕분입니다...

  • 20. 순이엄마
    '11.11.27 10:49 AM (110.9.xxx.87)

    정근태양은 집에서 쉬나 봅니다. 전화를 안받으시네요.

    일요일이니 따뜻한 방에서 쉬셔야죠. 흐미~

  • 21. 휴휴
    '11.11.27 11:00 AM (124.5.xxx.49)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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