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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나 싸는노견....어떻게해야하나요

m 조회수 : 4,051
작성일 : 2011-11-24 11:19:23

15년된 푸들할밴데요
방광염도오고. 눈거의 멀고 
똥오줌도아무데나 싸게됏네요
동생네서 키우다 동생도 암수술후 몸이많아 않좋아 노견돌봐주는곳에 보내겟다는걸 제가 데려오려고해요 
근데 저희집엔 4,6살 아이들이 끊임없이 어질러대니 
화장실못가리는게 큰걸림돌이네요
방법없을까요 ㅠㅠ
IP : 211.246.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홋
    '11.11.24 11:29 AM (111.91.xxx.66)

    베란다 한쪽에 집 만들어 주시고 거기에 낮은 철망 있거든요 ~
    그거 쳐주시면 상관없을거 같아요 !

  • 2. fkddl
    '11.11.24 11:29 AM (211.251.xxx.130)

    울집 요키도 그래요.... 아직 똘똘한거 같은데 그렇게 오줌을 싸고다니더라구요..그래서 기저귀 채웠어요..
    그러니 확실히 오줌은 커버가되는데 한번씩 똥싸고 그게 제대로 안나오고 기저귀안에서뭉겨지거나
    그럴경우가 있어서...그거때문에 자주자주 확인해 주고 그래요... 아..근데 기저귀값도 장난 아니에요..
    10개짜리가 4500원정도... 아끼면서 써도.. 무시못할 돈이네요..그래도 어쩌겠어요..남은 평생 같이살아야하는 반려견인걸요.. 아직도 제곁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전 감사해요...

  • 3. 18년 저희아가는
    '11.11.24 11:35 AM (59.86.xxx.217)

    그냥 내비뒀어요
    너무너무 불쌍해서 야단치기도 안됐더라구요
    그렇게 아무대나 방뇨하다가 추석때 결국 제곁을 떠났네요
    그녀석 보고싶네요...

  • 4. 에고
    '11.11.24 11:57 AM (118.221.xxx.212)

    대변은 밥먹고 좀 있다보니까 그때만 좀 신경써서 보구요
    소변은 자주자주 보는거니 기저귀 채우세요. 신경안써도 되고 강아지도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아요.

  • 5. 한주
    '11.11.24 12:23 PM (121.184.xxx.173)

    지금 겨울이라 베란다는 너무 추워서 안되고..거실 한쪽에 낮은 철망으로 울타리를 넓게 쳐서 거기 배변판 놔주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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