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북쪽에 재수학원 좀 부탁드려요ㅠㅠ..지방살아서잘몰라요.

고3맘 조회수 : 3,594
작성일 : 2011-11-24 10:02:00

강남은 너무 돈이 많이 든다니...

강북쪽도 지방보다는 낫겠죠???

여자아이고 문과생이에요

도움주시는 분들 모두께 미리 감사드려요.

IP : 121.183.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4 10:06 AM (1.225.xxx.75)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종로학원이나 대성학원이 아닐까요?

  • 2. 원글
    '11.11.24 10:09 AM (121.183.xxx.144)

    그럴경우 숙식은 대체로 어떻게 해결하나요?
    재수는 생각도 못햇는데..너무 고3이 힘들어서요
    ㅠㅠ

  • 3. 원글
    '11.11.24 10:11 AM (121.183.xxx.144)

    강남과 강북의 학원 차이가 많이 나나요?
    수업의 질이나 강사의 능력 면에서요.
    한숨이 자꾸 나와요...

  • 4. 고3 엄마
    '11.11.24 10:33 AM (14.52.xxx.174)

    강남쪽이 강사의 질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좋은 강사가 입시성공의 모든 것은 아니라 생각해요.
    저도 딸 가진 엄마라, 객지에서 숙식 시키면서 공부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서요.
    이번에 강남 대성도 기숙학원 문 여는것 같던데 알아보시구요.
    저는 올초 사정이 있어 아이 혼자 두었는데(할머니가 오셔서 밥과 잠자리는 신경 안 썼어요) 아이가 무척 힘들어 했어요.
    객지에서 숙식할 결심이면 지방에서 학원다니면서 필요한 것 인강 들으면 안되나요?

  • 5. 원글
    '11.11.24 1:37 PM (121.183.xxx.144)

    감사합니다^^
    정말 딸이라서 더 걱정이에요
    아들애라면 안해도 될 걱정이요..

  • 6. 안나
    '11.11.24 2:40 PM (115.143.xxx.38)

    학원비 차이는 거의 없을 거예요
    기숙학원이 아니라면 고시원에 있어야 할 텐데,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비용면에서도 기숙학원이나, 고시원비에 학원비 더 하면 별 차이도 없을 거 같은데요

    강남대성등 유명학원는 입학조건에 합격해야 다닐 수 있는 걸로 아는데
    학원에 전화 해 보세요
    재수학원는 강남대성이 제일 낫다고 하더군요

  • 7. 딸 가진 엄마
    '11.12.2 5:58 AM (121.181.xxx.26)

    학원앞에 학사가 여러개 있는데 형편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요즘 학사 시설 너무 좋습니다.
    저희집 아이도 언어 시험 망쳐 정시 넣어보고 원하는 대학 떨어지면 재수 시킬 마음으로
    여기 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 경제적으로 부담으로 들겠지만 용기 내어 볼려고해요.

  • 8. 학원앞 학사
    '12.5.15 11:30 PM (183.106.xxx.79)

    강북종로학원앞 학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174 월세 입금날짜가 어제인데 안들어오고 있어요. 이럴때 입금해달라고.. 12 ... 2011/12/20 4,070
53173 농협 가계부 있는 건가요? 4 가계부 20.. 2011/12/20 3,697
53172 ...“디도스·MB 측근비리 다 묻혀”… 국내 정치 ‘개점휴업’.. 7 아휴~~~ 2011/12/20 2,371
53171 중학교 대비공부 2 맘이 급해요.. 2011/12/20 2,530
53170 이제 신하균의 연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18 브레인 2011/12/20 5,036
53169 12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20 1,957
53168 요즘은 학원도 방학하나요? 12 dd 2011/12/20 4,585
53167 초등생 입학선물 버버리칠드런 백팩 어떨까요? 9 0 2011/12/20 5,221
53166 불면증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3 2011/12/20 2,889
53165 남매가 같은 악기를 배우는 거 어떤가요?? 4 은이맘 2011/12/20 2,599
53164 이 밤에 잠도 안오고 답답해서 써봅니다 (긴 글입니다) 97 tayo 2011/12/20 38,322
53163 희망적인 소식이지 싶은 거 하나 가져 왔습니다. 13 참맛 2011/12/20 7,458
53162 미권스에서 정봉주 전의원 응원 광고를 낸대요. 5 나거티브 2011/12/20 3,063
53161 나꼼수 제주공연 마지막 엔딩 동영상 6 참맛 2011/12/20 2,835
53160 사랑합니데이~!!!!!. 나꼼수 F4 3 그 겨울의 .. 2011/12/20 2,912
53159 수유중 깨물어 뜯는 버릇 고칠 수 없을까요 5 으악 2011/12/20 3,514
53158 김어준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처음봤음.. (나꼼블로그) 10 참맛 2011/12/20 5,632
53157 절대시계가 국정원에서 주는 그 시계인가요? 3 콩고기 2011/12/20 2,893
53156 [펌글] 정봉주 " 지난 7개월동안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 8 참맛 2011/12/20 3,774
53155 아이에게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10 부족한엄마 2011/12/20 3,506
53154 ㅋㅋㅋㅋ kbs앵커가 북한사람인 줄 알았다는ㅋㅋㅋ 1 참맛 2011/12/20 2,902
53153 월세문의입니다 1 ^^ 2011/12/20 2,228
53152 원래 애 키우는게 힘든걸까요, 저만 힘든걸까요? 38 자질 2011/12/20 10,383
53151 역삼동근처에 헬스랑 요가... 나야너 2011/12/20 1,959
53150 남편 집나간 후기 -2 20 남편 2011/12/20 1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