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중근의사 기념회 성명발표

김선동 조회수 : 3,277
작성일 : 2011-11-24 09:53:37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지들(민노당)과 전혀 다른 정책과 이념을 갖은 민주당과 야합해서, 민주당지역인 순천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인간이...
그 국회의원 사퇴도 안하면서, 그 단물은 전부 다 빨아먹는 인간이, 국회의사당에서 최류탄 던지고 생쇼를 한 것을 감히 안중근의사와 비교하는 망동을 저질렀다.
안중근의사의 위대한 삶과 행적을 기념하고 높이기 위해 봉사하고 기부하고 또 노력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기가막힐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선동같은 종북찌질이가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한번이라도 가봤겠는가 ?
김정일 치하로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는 고려연방제를 지지하는 쓰레기가 어디다가 들이데는가 말이다.
IP : 112.152.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
    '11.11.24 10:01 AM (112.152.xxx.195)

    119.67//

    초대 이사장이 누구였던 그게 핵심이니 ?
    김선동 같은 미친놈이 감히 지를 안중근의사에게 비교한 것이 웃기는 것이지...

    어떻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게 충성해야한다는 미친 놈이 안중근의사를 들먹이니 ?

  • 2. 자유
    '11.11.24 10:02 AM (112.152.xxx.195)

    14.50//

    김선동은 같은 종북쓰레기는 감히 왜 안중근의사와 자기가 동급이라고 들먹인건데 ?
    안중근 의사 존경해야 한다는 것에 반대 하는거니 ?

  • 3. 자유
    '11.11.24 10:03 AM (112.152.xxx.195)

    211.184//

    그러고 찌질거려봤자, 원글 맞다는 거 인증이라고, 도망치라고 니들 대장이 이야기 하잖니, 지우고 도망가라.

  • 4. 그렇군요..
    '11.11.24 10:15 AM (218.158.xxx.149)

    지나칠뻔한거
    핑크싫어 화살표덕에 읽고 갑니다

  • 5. 저도..
    '11.11.24 11:19 AM (211.173.xxx.199)

    화살표 보고 읽고갑니다. 마음에 와 닿네요.
    참고로 화살표보고 꼭 읽습니다.

  • 6. 꼴이 웃기네요.
    '11.11.24 11:46 AM (121.173.xxx.213) - 삭제된댓글

    우매하기 짝이없는 뒷방 늙으니들이 우물안 개구리들같은 모습으로 앉아 헛소리 지껄이고 있는거 같네..ㅎ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184 참나!! 체하고 쓰러지고..병원에 입원했어요 2 ** 2011/12/20 2,609
53183 시댁 상황이 최악이에요. 4 아웅 2011/12/20 4,805
53182 초3 아이 전과 필요한지요...? 7 초딩맘 2011/12/20 2,891
53181 세탁기.. 드럼, 통돌이 어떤 것이 나을까요..? 지나치지 말아.. 11 ... 2011/12/20 3,573
53180 최근 절약 관련 글이 인기였던 이유가 5 지나 2011/12/20 3,872
53179 12월 2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12/20 2,040
53178 why전집 사달라고 하는데 사줘도 될까요? 혹시 산다면 제일 저.. 15 학부모 2011/12/20 11,179
53177 집사서 이사갔는데 보일러가 고장이예요.. 이럴땐 ???? 5 훈이맘 2011/12/20 4,967
53176 친일파 세상입니다. 친일파들이 많이 보이네요 1 ㅇㅇ 2011/12/20 2,561
53175 장터보면 구제옷이 올라오잖아요? 4 몰라서질문~.. 2011/12/20 3,910
53174 남편이 쓰는 스프레이.. 1 아쉬움 2011/12/20 2,146
53173 월세 입금날짜가 어제인데 안들어오고 있어요. 이럴때 입금해달라고.. 12 ... 2011/12/20 4,089
53172 농협 가계부 있는 건가요? 4 가계부 20.. 2011/12/20 3,738
53171 ...“디도스·MB 측근비리 다 묻혀”… 국내 정치 ‘개점휴업’.. 7 아휴~~~ 2011/12/20 2,392
53170 중학교 대비공부 2 맘이 급해요.. 2011/12/20 2,551
53169 이제 신하균의 연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18 브레인 2011/12/20 5,068
53168 12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20 1,975
53167 요즘은 학원도 방학하나요? 12 dd 2011/12/20 4,600
53166 초등생 입학선물 버버리칠드런 백팩 어떨까요? 9 0 2011/12/20 5,233
53165 불면증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3 2011/12/20 2,907
53164 남매가 같은 악기를 배우는 거 어떤가요?? 4 은이맘 2011/12/20 2,615
53163 이 밤에 잠도 안오고 답답해서 써봅니다 (긴 글입니다) 97 tayo 2011/12/20 38,351
53162 희망적인 소식이지 싶은 거 하나 가져 왔습니다. 13 참맛 2011/12/20 7,473
53161 미권스에서 정봉주 전의원 응원 광고를 낸대요. 5 나거티브 2011/12/20 3,077
53160 나꼼수 제주공연 마지막 엔딩 동영상 6 참맛 2011/12/20 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