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성 의료민영화 위해 철저히 준비했어요[펌]

ㅜㅜ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11-11-23 01:26:43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2

 

 

이미 10년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어요

삼성전자에서 의료기랑 바이오시밀러 - 삼성생명 - 삼성의료원/성균관대 의대..

그리고 원료의약품 생산 가능한 회사인 삼성정밀화학도 이미 자리 잡고 있죠..

민영의료보험 시행하면서, 삼성출신 의사들 연합하고, 약사법 바꿔서 SSM을 드럭스토어로 만들어

월급쟁이 약사 고용하고...삼성전자랑, 삼성정밀화학에서 의약품 생산하고...

간단히 전국 장악 가능합니다 얼마전엔 메디슨이라고 벌써 국내 의료기기 업체도 인수했고

美의료기기업체 넥서스 인수했죠


민영의료보험사로 건보공단의 자료를 넘기는 법안 까지 통과되면

그야말로 순식간에 게임 끝입니다

이제 자동차보험처럼 할증료 붙는 의료보험을 경험하실 수 있을껍니다.......
IP : 211.193.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어라
    '11.11.23 1:30 AM (219.241.xxx.181)

    삼성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말이 무엇인지 실감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벌어먹어야 멈출까요?

  • 2. 부산사람
    '11.11.23 1:32 AM (121.146.xxx.169)

    세계의 악의축은 미국

    우리나라 악의 축은 삼성

    삼성 불매운동 벌여야 할듯 싶네요
    미워 죽겠어요
    태안반도처리도 그렇고

  • 3. ㅡㅡ
    '11.11.23 1:32 AM (203.226.xxx.119)

    무섭고 두렵습니다...ㅜ
    열심히.집회에,참여해야겠어요
    우리모두,너무 불쌍한밤입니다,잠이 안오네요

  • 4. 우언
    '11.11.23 1:42 AM (124.51.xxx.87)

    dogsul 독설닷컴
    속초의 한 고등학교 선생님이 육상연맹의 '총체적 문제'를 제기하며 일인시위 중이신데...
    내용을 들어보니 삼성이 스폰서하면서 보낸 삼성맨들이 분탕질을 치고 있다는군요.
    내용을 한 번 일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다른 연맹은 문제 없나요?

  • 5. 정말
    '11.11.23 2:04 AM (124.5.xxx.49)

    제가 생각한 거 그대로.
    삼성이 우리나라 악의 축 제 일이라 생각해요.

  • 6. 바람
    '11.11.23 2:43 AM (115.139.xxx.12)

    그래서 저는 삼성제품 불매하고 있습니다.

  • 7. 한미FTA주범
    '11.11.23 2:53 AM (121.88.xxx.168)

    진정한 주범은 삼성입니다. 김현종 삼성전자 해외법무 사장된거 보세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죠. 돈이되면 나라도 파는 넘들..3족이 멸해지길..

  • 8. ..
    '11.11.23 5:57 AM (50.133.xxx.164)

    아마도 회사 에서 대주지 않음 건강보험료 1인당 1백만원정도 할껄요? 아프면 죽으란거죠....

  • 9. 이번 FTA 기안을 한 곳이
    '11.11.23 6:46 AM (121.136.xxx.227)

    삼성 경제 연구소입니다

    당연히 삼성이 이익되는 곳으로 한거죠

    소설 , 주어 없음 , 고발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09 한일샘 강좌 추천 부탁해요 2 영어 2011/12/30 1,187
54408 다짜고짜 돈갚으라는 문자 2 보이스피싱 2011/12/30 1,720
54407 학교왕따 중학교가 제일 심각하다네요.. 3 학교왕따 2011/12/30 1,341
54406 마음아픈 금요일 아침이네요. 6 금요일 2011/12/30 1,273
54405 올바른 아빠, 학교 찾아가 딸 괴롭힌 반 친구 때린 아빠 … 당.. 30 ... 2011/12/30 4,528
54404 12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30 900
54403 꽤 재밌네요..? shim67.. 2011/12/30 694
54402 우리집도 혹시 ‘방사능 벽지’? 2 루비 2011/12/30 1,505
54401 집에서 애들을 제대로 키우고 교육해야 11 책임 2011/12/30 1,763
54400 숙취로 너무 괴로워요. 16 어쩌죠 2011/12/30 3,189
54399 (펌) 고 김근태의원님이 겪으셨던 일을 퍼왔습니다. 6 고인 김근태.. 2011/12/30 1,840
54398 (급질)보온도시락 밥통에 김치찌게 넣으면 냄새 밸까요? 1 미도리 2011/12/30 1,335
54397 MB 신년화두 제시 헐~ 임사이구 2 핫뮤지션 2011/12/30 1,050
54396 오호 애재라 통재라...김근태님이시여... 3 국민 2011/12/30 1,045
54395 김근태의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16 라일락84 2011/12/30 1,956
54394 미코출신 살이 빠지고 대인 기피를 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hsj 2011/12/30 2,342
54393 아프다기 보다는 아주 불편하고 힘드네요... 4 급성중이염 2011/12/30 1,092
54392 대한민국에서 무례하고 염치없는 100퍼센트 아줌마였다는 -_- .. 7 .. 2011/12/30 2,659
54391 이근안은 아직도 잘 살고있는데...... 16 김근태 상임.. 2011/12/30 2,557
54390 1월 대만여행 7 오뚝이 2011/12/30 11,576
54389 서민적이긴 하네요... 6 요크녀 2011/12/30 2,051
54388 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참 잊고싶은 기억만이... 2 올한해 2011/12/30 1,235
54387 아이가 베이비시터가 무섭답니다 13 눈물 2011/12/30 6,650
54386 [한겨레] 부자증세, 결국 말잔치로 끝났다 흔들리는구름.. 2011/12/30 722
54385 김치냉장고 언제사야.. 1 마루재민사랑.. 2011/12/30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