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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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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임계점에 도달해버렸습니다.

FTA는 극약~ 조회수 : 4,090
작성일 : 2011-11-22 22:04:12

내일 일이고뭐고...달려 나갈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리지만.

이건 아닙니다.

이나라가 미쳤습니다...

여러분 이러고 있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계속 아프리코 보고 있는데.

우리의 미래 아이들의 미래를 우리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도 제가 소송을 한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사를 대상으로 한번도 이겨본 판례가 없다던....

그걸 제가 사람들을 모아서....

어쨋든 계란으로 바위치기로 해서이겻습니다.

아무도 승소가능성이 없었지만 끝까지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길수 있습니다..

해낼수 있습니다....ㅠㅜㅠ

아 젠장.....ㅜㅜ

IP : 112.152.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쟈크라깡
    '11.11.22 10:06 PM (121.129.xxx.229)

    대단하십니다. 공기업을 상대로 .....존경합니다.

  • 2. 시인지망생
    '11.11.22 10:06 PM (219.90.xxx.63)

    곪아서 터질 때는 수술을 할 때지요.
    어떻게든 이 정권....끝내야 합니다.
    메스라도 직접 들고 가야하나....ㅠㅠ...

  • 3. 힘냅시다..
    '11.11.22 10:08 PM (125.142.xxx.235)

    나,늙어 죽을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으리..

  • 4. 원글
    '11.11.22 10:09 PM (112.152.xxx.25)

    내 그사람들이 저에게 고개숙여...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하며넛 엘레베이터 까지 와서 고개 숙이고 인사하던걸요???
    제가 돈을 받으러 가는 상황이였거든요...여의도에 있는 공사입니다.
    그때의 쾌감은 말로 못합니다..감동이였지요...
    지금도 충분히 우리나라 국민들이 뭉친다면....가능할수도 있습니다..포기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얻었던 결실이였습니다...

  • 5. 시크릿
    '11.11.22 10:48 PM (180.65.xxx.98)

    정말 눈앞이 캄캄하네요
    나라의 미래가 진심 걱정됩니다. 미국의 한주로 전락하지나 않을지
    자세히 알아보니 피해가 너무 큽니다. 앞으로 발전가능한 분야가 보이지않아요
    모두 미국에 의해 가로막힐것같습니다.
    우리아이들 공부열심히 하면 뭐하나요? 정말 미치기일보직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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