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나라당 당사에 전화했습니다.

흑흑흑 조회수 : 3,961
작성일 : 2011-11-22 18:31:24
전화를 너무 안받고 받으면 바로 민원국에 돌린다고 해서 겨우 나는 민원국말고 한나라당 대표실을 원한다고 해서 통화하게 됐습니다. 전요 한나라당에서 한미fta가 통과되면 전기세, 수도세, 의료비 모든 물가가 다 오른다는게 괴담이라고 한다던데 우리 같은 서민들은 그게 괴담이 아니고 사실이라면 못살지 않겠느냐. FTA찬성하는 사람들은 올라도 그들이 찬성했기 때문에 아무말 못하겠지만 나같이 FTA반대자들도 많은데 반대했는데도 통과되서 괴담이 아니고 정말 현실이 된다면 오늘 FTA에 찬성표를 던진 한나라당의원 150명이 서명을 해서 개인재산을 털어서라도 그 손해분을 배상해주겠다는 성명서 내지는 각서를 홈페이지에 올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올리는게 당연하고 만약에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않는다면 한나라당 스스로 사기꾼이다. 쓰레기당이다라고 인정했다는 걸로 글을 올려도 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혹시 그들이 진짜 올릴지도... 라고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해보지만 제 예상에 절대로 그런 성명서 내지는 각서를 올리지 않는다에 100원 걸겠습니다. 적어도 전 그들이 스스로 사기꾼, 쓰레기당이라고 인정한 것에 대해 위안받으면 되는건가요??
IP : 125.183.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짓말당
    '11.11.22 6:34 PM (125.177.xxx.193)

    쟤네들은 거짓말이 일상화돼있어서 설사 각서를 쓴다해도 못믿어요.
    나중에 변명하고 둘러대면 끝!이니까요.
    원글님 수고하셨어요.. 오늘 너무 슬프고 화나고 그러네요..ㅠㅠ
    지금은 비준 무효화 운동이 최선인듯 해요..

  • 2. ...
    '11.11.22 6:39 PM (112.153.xxx.106)

    오해다 이러면 끝이잖아요.

  • 3. 정권퇴진 대통령탄핵
    '11.11.22 6:47 PM (180.229.xxx.36)

    전화안받더라구요. 개쉐이들 전화도 안받는 구나..하고 욕만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07 30대중반인데 어디서옷구입을해야,,, 2 ### 2011/11/24 3,826
43906 '전국 1등' 강요받은 高3, 모친 살해 8개월 방치 43 경악 2011/11/24 13,787
43905 경찰청에전화했어요 8 콩나물 2011/11/24 3,651
43904 촌지근절위해 잠실의 한 학부모회에서 강수를 뒀네요. 1 잠실초등학교.. 2011/11/24 3,977
43903 미국 다음 목표는 ‘쇠고기’… 추가 개방 압력 불보듯 1 베리떼 2011/11/24 3,095
43902 저 방언이 터졌어요. 43 ... 2011/11/24 13,734
43901 한·미 FTA 발효 이후 ‘한국인의 삶’ 어떻게 달라질까 1 C-BA 2011/11/24 3,132
43900 애 낳는데 5천만원!!! 29 미르 2011/11/24 5,761
43899 kt 결국 옮기던가 바꿔야 하는 건가요? 9 궁금 2011/11/24 3,889
43898 육아블로그보면 엄마들이 아가들을 6 적응안됨! 2011/11/24 5,910
43897 처음 면세점 이용.. 5 생애 처음... 2011/11/24 4,102
43896 면 팬티를 많이 사야하는데... 팬티 2011/11/24 3,983
43895 병원에 화분선물이 괜찮을까요? 5 병원 2011/11/24 3,415
43894 김선동 의원 국민들이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11 김선동의원 2011/11/24 3,950
43893 (급질) 이거 정말인가요? 조전혁 의원 전교조 선생님들께 90억.. 14 .. 2011/11/24 4,485
43892 뿌리 깊은 나무 보셨어요? 대박 48 뿌리깊은나무.. 2011/11/24 12,591
43891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외통위원장 사임(1보) 25 세우실 2011/11/24 4,581
43890 동대문제일평화시장 영업시간. 4 @@@ 2011/11/24 8,614
43889 고딩 2학년 울아들... ^^ 2011/11/24 3,620
43888 출장을 마치고 와 보니... 18 분당 아줌마.. 2011/11/24 5,607
43887 민중의 지팡이? 9 ... 2011/11/24 3,347
43886 지금 아고라에 알바 몇천 풀었나봐요. 12 후우~ 2011/11/24 3,843
43885 한번에 한개의 싸움이 되어야합니다. 5 비누인 2011/11/24 3,195
43884 어제 참석 못한 저의 소심한 대응 7 저는 2011/11/24 3,451
43883 FTA 알면 알수록 그리고 주변 사람들 무관심에 속터져 우울증 .. 10 우울증 2011/11/24 3,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