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천 민노당 김선동 의원님 거사현장

Pianiste 조회수 : 4,486
작성일 : 2011-11-22 17:11:22
http://t.co/iO2UIrfJ

이렇게까지 해주셨는데 결국 날치기 통과네요. 
트위터에 보니까 이 와중에 김선동 의원 체포하라고 떠들어대는
너무나 딴나라 사는 듯한 인간들 꽤나 보이네요. 

RT @juumiinvote: 최루탄 투척범 김선동 트위터 => @sundongv 국회법 148조(회의진행 방해 물건 등의 반입 금지) 위반.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합니다.

아.... 
저 사진 보는데 현장에 있지도 않은 제가 왜 눈물이 날까요
IP : 125.187.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2 5:12 PM (115.140.xxx.18)

    폭탄을 터트렸어야하는데....

  • 2. ...
    '11.11.22 5:12 PM (112.159.xxx.250)

    애국 열사십니다. 이분 평생 잊지 않을꺼예요

  • 3. ,,
    '11.11.22 5:13 PM (110.9.xxx.164)

    너무 감사해요. 오늘 그나마 작은 위로가 되어 주셨어요.

  • 4. .....
    '11.11.22 5:14 PM (116.120.xxx.232)

    너무 슬프네요.
    막상 통과 될 줄 몰랐어요.
    눈물 날거같이 우울합니다.

  • 5. 쓸개코
    '11.11.22 5:15 PM (122.36.xxx.111)

    무슨심정으로 뿌리셨겠어요.. 눈물나요..

  • 6. 세레나
    '11.11.22 5:15 PM (121.179.xxx.100)

    그래도 설마설마햇는데..

  • 7. 조중동은
    '11.11.22 5:20 PM (211.47.xxx.155)

    저걸로 또 얼마나 포악을 떨어댈까 싶네요.
    거사란 표현 좋네요. 거악에 맞선 거사입니다!

  • 8. 의원님
    '11.11.22 5:26 PM (115.143.xxx.25)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9. 눈물나요..
    '11.11.22 5:53 PM (125.177.xxx.193)

    의원님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 10. 잘 하셨습니다.
    '11.11.22 7:31 PM (125.176.xxx.14)

    김선동 의원같은 분이 정말 필요합니다.

    상대는 검은머리 한국인들인데, 어찌 말로 통하겠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86 시청에 막 다녀왔습니다. 17 웃음조각*^.. 2011/11/23 4,669
43685 새로산 가죽소파에서 냄새가 너무 많이 납니다.. 5 죄송합니다... 2011/11/23 5,295
43684 시청앞 노숙하며 호소문 나누어주시는 할머니 5 눈물 2011/11/23 4,309
43683 시청 앞에 계신 분들 카페바인으로 오세요. 따뜻한 커피 그냥 7 참맛 2011/11/23 5,471
43682 망치부인 방송좀 들어보세요 2 지금 2011/11/23 3,844
43681 간만에 좋아하는 후배에게 전화했더니... 2 뿌듯 2011/11/23 4,257
43680 FTA 조항에 “180일 후 폐기”… 99%의 남은 선택은 ‘한.. 그날까지! 2011/11/23 3,945
43679 갑자기 생각나는 그 애아빠 1 .. 2011/11/23 3,931
43678 가카의 안전장치는 3개다 [펌] -> 이것좀 보고 의견 주세요... 8 제인 2011/11/23 3,659
43677 긴급! 물대포 맞은 옷에 얼음 사진! 8 참맛 2011/11/23 6,169
43676 박원순 시장은 뭐하고 있는 거죠? 45 2011/11/23 12,495
43675 물대포를 그대로 맞고 계신다네요. 가서 응원 좀 해주세요 8 .... 2011/11/23 3,828
43674 FTA와는 별개로 정말로 의료보험 민영화가 코앞에 다가왔네요.... 7 12월 2011/11/23 4,779
43673 주말집회를 위해서 모금이라도 해야 하는건 아닌지? 6 주말집회 2011/11/23 3,283
43672 어휴~ 선두에 여고생들이 많은데 길막고 쏘아서 5 참맛 2011/11/23 4,050
43671 시국이 어려운데... 옷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 괜찮나요??.. 7 시국 2011/11/23 3,759
43670 신랑이 메니에르병인거 같은데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메니에르병 2011/11/23 6,971
43669 이제는 1년 전 연평도처럼 북한이 까불지 못하는 분위기 7 ㅠㅠ 2011/11/23 3,410
43668 촛불이 다시 시작 되었습니다. 1 명박퇴진 비.. 2011/11/23 3,356
43667 집에간다는 사람들못가게 막아놓고 물대포라니.. 3 둥둥 2011/11/23 3,609
43666 광장에서 대한문가는 횡단보도 막고 못건너가게 하더니 4 . 2011/11/23 3,329
43665 시위를 보면서ㅠㅠㅠㅠ 2 성금 안 내.. 2011/11/23 3,361
43664 직장생활 다들 힘드시죠??? ㅠㅠ 3 목구멍이포도.. 2011/11/23 3,740
43663 중1아이 청담어학원 모험일까요? 3 두아이맘 2011/11/23 4,632
43662 지금 시청상황이에요 12 구박당한앤 2011/11/23 4,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