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오늘 저녁 잘 넘길 수있겠죠?

뚱땡이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11-11-22 16:13:36

결혼 7개월만에 몸무게가 엄청 불었어요. ㅠㅠ

거의 6-7키로 쪘어요

가뜩이나 통통체형인데

지금은 뚱뚱으로 전락했어요

원래 하체비만이고 상체가 그나마 괜찮았는데

안찌던 등살 팔뚝살, 하체는 이제 말할것도 없구요..

다이어트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신혼 기분내냐고 이것저것 만든 기름진 음식에

저만 살쪄가요..

어제도 퇴근해서 늦은시간에 나가사끼짬뽕에 밥한그릇 다 말아서 먹고

만두 삶아먹고, 잘익은 홍시 하나 먹고, 귤먹고 꼭 거하게 먹어야 먹은거 같으니

살이 찔수밖에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고구마와 두유 한잔 먹을까해요.

고구마도 많이 먹음 살찌겠죠?

아 벌써부터 배고픈데...

큰일이에요

IP : 112.221.xxx.2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하세요
    '11.11.22 4:49 PM (211.209.xxx.210)

    먹는거에 집착하지 마시구요..
    가능하면 단백질 위주의 식사에....운동하세요....!!!!!!!!!!!!!
    걷는거,,,,집에서 스트레칭.....
    저녁 일찍 드시궁...6시이전에...그이후론 운동한다 생각하시구 움직이세요....
    그럼 살 빠집니다...
    새댁인거 같은데..아기도 갖으려면 살빼야해요....살찐 상태로 아기가지면 임신중독오는거 아시죠??
    독하게 맘 먹으시고.....빼세요~~~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7 처음 면세점 이용.. 5 생애 처음... 2011/11/24 4,102
43896 면 팬티를 많이 사야하는데... 팬티 2011/11/24 3,983
43895 병원에 화분선물이 괜찮을까요? 5 병원 2011/11/24 3,415
43894 김선동 의원 국민들이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11 김선동의원 2011/11/24 3,950
43893 (급질) 이거 정말인가요? 조전혁 의원 전교조 선생님들께 90억.. 14 .. 2011/11/24 4,485
43892 뿌리 깊은 나무 보셨어요? 대박 48 뿌리깊은나무.. 2011/11/24 12,591
43891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외통위원장 사임(1보) 25 세우실 2011/11/24 4,581
43890 동대문제일평화시장 영업시간. 4 @@@ 2011/11/24 8,614
43889 고딩 2학년 울아들... ^^ 2011/11/24 3,620
43888 출장을 마치고 와 보니... 18 분당 아줌마.. 2011/11/24 5,608
43887 민중의 지팡이? 9 ... 2011/11/24 3,347
43886 지금 아고라에 알바 몇천 풀었나봐요. 12 후우~ 2011/11/24 3,843
43885 한번에 한개의 싸움이 되어야합니다. 5 비누인 2011/11/24 3,195
43884 어제 참석 못한 저의 소심한 대응 7 저는 2011/11/24 3,451
43883 FTA 알면 알수록 그리고 주변 사람들 무관심에 속터져 우울증 .. 10 우울증 2011/11/24 3,853
43882 김장독식 김치 냉장고 쓰시는 분들.. 4 (이와중에).. 2011/11/24 3,557
43881 요새 자궁치료 때문에 한의원 다니는데 원래 침을 엉뚱한데 맞는건.. 7 2011/11/24 4,548
43880 그대, 태극기의 참 뜻을 아십니까 - 국학원 1 개천 2011/11/24 3,450
43879 경찰청 자유게시판에도 물대포 항의글이 넘쳐 나네요!! 5 참맛 2011/11/24 3,721
43878 KBS 전화 했습니다. 8 수신료거부 2011/11/24 4,092
43877 김치부침개 맛있게 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16 2011/11/24 5,827
43876 강북쪽에 재수학원 좀 부탁드려요ㅠㅠ..지방살아서잘몰라요. 8 고3맘 2011/11/24 3,561
43875 FTA 반대 현수막 겁시다! 2 evilmb.. 2011/11/24 4,108
43874 무료공연-마음의 아픔을 예술로 표현하는 콘서트 SAIP 2011/11/24 3,154
43873 안중근의사 기념회 성명발표 6 김선동 2011/11/24 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