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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주말부부 어때요?

주말부부 조회수 : 3,077
작성일 : 2011-11-22 12:41:16

40대 주부입니다.

당분간 남편이랑 떨어져 살아야 합니다

남편은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저는 지방으로 가게 되었어요

저는 괜찮은데 초등2학년 아이와 아빠가 걱정입니다.

아이는 저보다 아빠를 더 좋아해서 가끔(1주일이나 2주에 한번) 아빠를 봐야해서

아빠를 보고싶어할까봐 걱정이고  남편은 혼자 밥은 잘 챙겨먹을지 걱정입니다.

저같은 경우 겪어보신 분이나 지금 그상황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75.197.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2 7:30 PM (124.51.xxx.183)

    아이가 아빠 보고 싶어하는 것은 스카이프로 화상통화 하면됩니다.
    인터넷만 된다면, 화상카메라 달아 하루종일 사용해도 별도의 요금이 들지 않아요.
    남편 밥걱정 하는 님 참 좋은 아내이시군요..
    어른인데... 어떻게든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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