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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안철수’ 같은 참신한 인물 원하는데… 통합야당 정치틀 바꾼다면서 그 얼굴이 그 얼굴

세우실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11-11-22 11:59:09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576833&c...


 

 

네이트 베플부터 올릴게요.

 


이누리 11.21 23:21 추천 112 반대 11

주관적인거지만 참신한 인물을 원한다기 보다는 그냥 상식이 통하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은데....

 

임상헌 11.21 23:05 추천 70 반대 21

우선은 이것이 대한민국의 한계라는 점에서 말하고 싶다.
이 기사는 크게 틀리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은 야당이 한데 뭉쳤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나름 생각한다.
물론 기사처럼 그나물에 그밥보단 안철수같은 참신한 사람이 나왔으면 더할나위 없다.
뭐 박원순 같은 훌륭한 사람역시도.
하지만 정치라는게 그렇게 슝슝슝 풀어지면 대한민국 이러겠음?
그나마 미친왜?나라당을 견재하고 표를 한곳에 모으는것에 그나마 한숨을 돌려야 할듯.
보다시피 박원순 역시 아직은 더 지켜봐야 하지만 현재까지는 훌륭한 시장으로서의 가능성을 우리는
확인했고 앞으로도 확인할 것이다. 근데 이 박원순에게 야당이 미친척 했어봐라. 예를들어 손학규나
나름 지지기반이 있는 인사가 나와봐. 정말 야당끼리 밥그릇싸움하는거지.
근데 이것저것 다 따지지 말고 딱 지금만 봤을때는 어쨌건 박원순은 서울 시장이 됐고,
지금 야당이 분위기를 몰아가서 통합정당을 만들어 냈기에 표심이 흩어지지 않게 끔 걱정이 덜어진거다.
아직까지 야당은 보완,수정해야 할 점이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많지만,
어디부터 수정, 보완해야 할지 도통 답이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안나오는 똥나라보단 낫다.
그나마 박원순이나 안철수도 따져보면 현재는 야당이다. 민주당이라는 소리가 아니다.
다만 알다시피 안철수는 확실하게 현재의 집권당과는 확실히 거리가 멀다고 밝힌바가 있다.
그것만으로 이미 여가 아닌 야다.
이런 상황에서 표심이 합쳐지고 대선까지 박원순시장의 능력과 정책이 검증되어 가면서,
통합정당의 지지까지 받아서 출마까지 된다면 더할나위 없는거다.
어쩌면 이 시나리오가 가장 그들이 무서워하는 시나리오인지도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통합정당이 그렇게까지 탐탁지 않아도,
의미는 있는것이다 역시 빠뜨리지 말고 알아는 둬야 한다는 것이다.
통합신당이 나왔다!! 라고 좋아할건 내가봐도 거의 없다.
사실 그 나물에 그 밥 맞어.
근데 딴나라에서 존재하는 그 나물에 그 밥보다는 그나마 나아.
방구가 낫냐 설사가 낫냐의 차이라고나 할까.

 

 

 

주관적인거지만 참신한 인물을 원한다기 보다는 그냥 상식이 통하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은데.... 2222222222222222

(이거 222 하겠다고 베플부터 올린 거 -ㅁ-;;;)

지금은 이렇게 뭉친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닌가요?

더 봐야겠지만, 일단은 그 작은 밥그릇을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울 필요없이

통합해서 더 큰 그릇을 노릴 수 있게 된 게 참 다행이다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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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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