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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불량인 사람들 너무 싫어요ㅠㅠ

진짜 조회수 : 4,091
작성일 : 2011-11-21 17:10:01

다가구 주택에 사는데 울집앞에 검은색 봉투로 쓰레기 넣은거 나두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네요 1년넘게 제가 다 치웠거든요 그리구  재활용안되는 물품들을 울집앞에 봉투에 넣지도 않구 그냥 나두고 사라집니다

이주택 사는인간들이 그렇게 하는지원 지금은 피자먹구 거기에 휴지며 나무젓가락 그냥 나두고 갔네요

정말 이런양심불량자 인간들 짜증나 죽겠네요 신랑은 왜 니가 치우냐며 머라하는데 안치우면 한달이고 두달이구

울집앞에 더러워져있어서 그냥 제가 치우는데 이젠 짜증나네요 ㅠㅠ이런인간들 주위에도 많나요?

쓰레기봉투값이 아까워서 이렇게 비양심적으로 사는걸까여?지금도 날씨도 추운데 온갖쓰레기를 집앞에 나둔인간들

내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려니 열이받네요

참 쓰레기봉투값아껴서 부자되것다 생각했네요

IP : 112.168.xxx.1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CTV
    '11.11.21 5:14 PM (118.43.xxx.4)

    저라면 당장 설치하고 경고문 붙여놓겠습니다. 고발하겠다구요. 왜 집 앞에다가...
    일단 CCTV 싼거라도 설치하구요 경고문 붙이면,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 2. 이플
    '11.11.21 5:16 PM (115.126.xxx.146)

    씨씨티비 설치했다고 써놓기만 해도
    싹 사라지더라구요...그게 아마 벌금도 있어서리...

  • 3. 문구같은거
    '11.11.21 5:17 PM (147.46.xxx.47)

    적어놓으시면 어떨까요?촌철살인으로..
    상습적으로 하는건 범죄행위같아요.정말 그런곳은cctv설치 해야하지않을까요?

    저는 분리수거할때 종이 넣는곳에 크리넥스,기름종이,면봉 막 이런거 털어놓고 사라진 인간들(화장실 휴지통 가져와 그냥 비운듯)보고 학을 뗏네요.약간 결벽 잇어서..일단 본거니까 또 다줏어서 종량제에 놓고왔네요.;;

  • 4. 120번에
    '11.11.21 5:21 PM (222.233.xxx.86)

    신고하세요
    쓰레기 무단투기로

  • 5. 초록가득
    '11.11.21 6:36 PM (58.239.xxx.82)

    전에 아는 분이 상습적으로 투기하는 곳 앞에차를 주차해놓고 차안에서 잡으려고 기다렸다더군요
    그렇게 해서 버릴때 면박을 줘야 안그래요,
    어느집인줄알면 문에 메모라도 붙이세요,,일년을 어찌 치우고,,,스트레스 많이 받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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