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아가 키우고있어요.
얼마전부터 베이비시터를 알아보고있는데 **시니어클럽이라는 곳 가격이 괜찮아서 (맘스홀릭 이런데 보니까 괜찮다는 후기도 있기도 하구요)
의뢰를 해 둔 상태인데요, 시니어클럽 성격상 60대 이상인 분들이시라는데
30대 중반인 저도 헉헉거리는데... 60대이신분들이 매일 안고 업고해야하는 백일아가를 잘 볼수있을지
걱정이 돼네요.
상담해주신분 말로는 괜찮다는데... 진짜 괜찮을까요?
백일아가 키우고있어요.
얼마전부터 베이비시터를 알아보고있는데 **시니어클럽이라는 곳 가격이 괜찮아서 (맘스홀릭 이런데 보니까 괜찮다는 후기도 있기도 하구요)
의뢰를 해 둔 상태인데요, 시니어클럽 성격상 60대 이상인 분들이시라는데
30대 중반인 저도 헉헉거리는데... 60대이신분들이 매일 안고 업고해야하는 백일아가를 잘 볼수있을지
걱정이 돼네요.
상담해주신분 말로는 괜찮다는데... 진짜 괜찮을까요?
차라리 젊은분보다는 훨 좋아요 아이도 이뻐라 하고
젊은 분은 자기 아이가 어려서 자기 자식에게 신경쓴다고 아이에게 소홀해요
60대 이상 좋아요
초보엄마는 애 다룰 줄 몰라서 더 힘들 수도 있어요. 경험 많으신 분이면 괜찮을거에요
더 나을지도. 초보엄마야 요령없어 진만 빼지만. 손주들 한둘까지 봐주셨던 60대 아기봐주는 할머니들. 당신세대의 노하우와 최근의 유행경향까지 꽤 뚫면서 막강 포스던데요.
아이가 가볍고 그러면 모를까, 갈수록 무거워지는데 60대면 힘들어하세요. 50대 시터 제일 선호하는 이유가 있어요. 체력 떨어지시면 아무리 마음좋고 애 잘보시는 분도 힘들어하시더라구요.
힘들면 아무래도 쫓아다니며 놀아주고 그런거..못하게 되죠.
장단이 있지만, 장기간 봐주실분 구하실꺼면 50대분 하시는게 나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1866 | 모임이나 일대일로 사람을 만나면 제 존재가 분위기를 서먹하게 하.. 2 | 어렵다 | 2011/12/15 | 3,303 |
| 51865 | 꼽다리다 들으면서 3 | 돈벌기 | 2011/12/15 | 2,931 |
| 51864 | 인터넷뱅킹 수수료.. 8 | 부탁 | 2011/12/15 | 3,133 |
| 51863 | 행복나눔입니다. | 행복한나눔 | 2011/12/15 | 2,373 |
| 51862 | 옛남자 얘기하는 여자... 3 | 이런 | 2011/12/15 | 3,675 |
| 51861 | 사랑한다는 거, 사랑을 지켜 간다는 것 참 어렵네요. 2 | 루실 | 2011/12/15 | 3,202 |
| 51860 | 코스트코 냉동 츄러스 맛이 어때요? 7 | 츄러스 유감.. | 2011/12/15 | 4,600 |
| 51859 | 임신하고 기분이 싱숭생숭하거나, 연애하고싶어지는게 정상인가요? 6 | 이상.. | 2011/12/15 | 4,294 |
| 51858 | 청약통장으로 입금을 잘못했는데요.... 2 | 수애놀이 | 2011/12/15 | 4,811 |
| 51857 | 과외샘께 입금하고 항상 문자하시나요? 5 | 회비날 | 2011/12/15 | 3,683 |
| 51856 | 대전에 사시는 분들~ 3 | 맛있는곳 | 2011/12/15 | 3,083 |
| 51855 | 몇십년만에 만난 초등동창들과 친해질수있을까요? 5 | 동창들~ | 2011/12/15 | 3,885 |
| 51854 | 서울교대 영재교육원에 다닐 정도의 아이는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12 | 영재 | 2011/12/15 | 11,565 |
| 51853 | 언니들 이게 뭔 소린가요 ㅡ.ㅡ; 2 | ... | 2011/12/15 | 3,725 |
| 51852 | 결혼의 제2막 4 | 저도 | 2011/12/15 | 4,230 |
| 51851 | 몽당연필 버려야할까요 3 | 아깝당 | 2011/12/15 | 3,198 |
| 51850 | 혹 말린망고 파는데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10 | 삐삐 | 2011/12/15 | 3,888 |
| 51849 | 재봉틀이 사고 싶어요오 8 | 궁그미 | 2011/12/15 | 4,052 |
| 51848 | 프라다 가방중에서 어떤게 제일 나은가요? 4 | 새벽 | 2011/12/15 | 5,486 |
| 51847 | 중년님들도 화장 열심히 하시나요? 6 | 해야되려나... | 2011/12/15 | 4,637 |
| 51846 | 이런 시어머니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4 | 며느리 | 2011/12/15 | 4,215 |
| 51845 | 방학특강으로 주산배우는거 어떨까요? 2 | 초3 | 2011/12/15 | 3,466 |
| 51844 | 정형돈 돈까스 맛있나요? 3 | 애엄마 | 2011/12/15 | 4,968 |
| 51843 | 급)밥먹고나면 아랫배가 아파요 1 | .... | 2011/12/15 | 4,287 |
| 51842 | 독일사시는분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2 | 야미야미 | 2011/12/15 | 2,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