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나가수 장혜진씨 좋았어요.

캬바레 조회수 : 3,586
작성일 : 2011-11-21 09:55:32

어제는 전반적으로 평균이 높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듣기싫은 윤민수도 그정도면 괜찮았어요.

근데 전 요즘 지나친 편곡 그것도 2절가서는 질러대는 나가수식 편곡에 질려있는데

바비킴 미워도 다시한번 듣고는 참 실망했네요. 굉장히 슬픈 발라드인데..엄...제기준에선 좀 아니었어요.

어제 장혜진씨 사랑 그놈은 참 좋았습니다.

자문단 얘기처럼 바비킴 느낌이 강한 노래를 완전히 자기노래처럼 소화하시는데

2절가서도 엄하게 신나는? 느낌으로 편곡하지 않고

장혜진식 호소력있는 보이스로 불러줘서 참 듣기좋았습니다.

사실 중간에 지겨운점이 많고 한계가 있어서 참 질기게도 살아남는다고 생각했던 사람 1인인데

명예졸업 못하셔서 아쉽네요.

 

IP : 210.105.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1.11.21 9:57 AM (211.40.xxx.116)

    저도 장혜진씨 오랜만에 좋았어요. 장혜진씨는 늘 음이 불안정한데 목소리가 보물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소극장 같은데서 공연하면 꼭 가고싶어요.

  • 2. 반짝반짝
    '11.11.21 9:57 AM (122.153.xxx.194)

    저도 듣고 있는데 어제 참 좋네요~~~ 이리 불렀는데도 어제 순위는 낮았나보네요??

  • 3. ..
    '11.11.21 3:01 PM (218.39.xxx.195)

    딱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었는데....

    정말 바비킴도 실망이지만 청중평가단은 할말을 잊게 하네요.
    어째 들썩들썩하기만 하면 죄다 상위권.....

  • 4. 000
    '11.11.21 5:12 PM (92.74.xxx.179)

    바비킴 2위는 진심으로 기절감.

    장혜진이 훨씬 잘했음. 어제 공연상으로는 자우림5위. 거미 6위.바비킴이 7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83 갑상선 항진증 치료후에 암보험 가입하려는데 11 보험 2011/12/15 4,451
51882 카누?!!!! 10 의외 2011/12/15 3,359
51881 남극의 눈물] 촬영팀 구경하는 펭귄 8 ㅎㅎㅎ 2011/12/15 4,814
51880 사고력수학학원 어디가 괜찮나요? 1 사고력수학 2011/12/15 4,144
51879 비행기표 저렴한 구입처 4 정보력 부족.. 2011/12/15 2,781
51878 신문광고에 난 두부제조기 4 어떨까요??.. 2011/12/15 2,689
51877 꼬막을 삶는 방법중에...궁금한점..위험하지 않을까요? 2 꼬막 2011/12/15 4,363
51876 유통기한 일주일 지난 햄 먹으면 큰일 나겠죠?? 4 !! 2011/12/15 5,365
51875 SKT --> KT 번호이동. 고정관념 이놈 참 무서움.. 1 .. 2011/12/15 3,168
51874 생신상메뉴중 인기 많은 종류는 뭘까요? 3 @@ 2011/12/15 3,066
51873 이명박의 둘째 사위는 누군가요? 5 ㅇㅇ 2011/12/15 7,780
51872 텃밭에서 키운 채소 주셔서 올 한해 잘 먹고 있거든요. 1 오는 정 2011/12/15 3,233
51871 제가 잘 안되기를 바라는 듯한 친구.. 14 ... 2011/12/15 5,950
51870 급합니다.고등수학좀 풀어주세요..ㅠㅠ 부탁요.. 겸율맘 2011/12/15 2,346
51869 헤어왁싱하면 머리결이 더 좋아지나요? 2 두아이맘 2011/12/15 4,355
51868 부탁드려요. 입주 아주머니 면접시 체크할 사항 1 부탁드려요 2011/12/15 2,843
51867 터치가 잘 안 되요..다른 분들은요? 3 스마트폰 2011/12/15 2,766
51866 모임이나 일대일로 사람을 만나면 제 존재가 분위기를 서먹하게 하.. 2 어렵다 2011/12/15 3,303
51865 꼽다리다 들으면서 3 돈벌기 2011/12/15 2,931
51864 인터넷뱅킹 수수료.. 8 부탁 2011/12/15 3,134
51863 행복나눔입니다. 행복한나눔 2011/12/15 2,373
51862 옛남자 얘기하는 여자... 3 이런 2011/12/15 3,675
51861 사랑한다는 거, 사랑을 지켜 간다는 것 참 어렵네요. 2 루실 2011/12/15 3,202
51860 코스트코 냉동 츄러스 맛이 어때요? 7 츄러스 유감.. 2011/12/15 4,600
51859 임신하고 기분이 싱숭생숭하거나, 연애하고싶어지는게 정상인가요? 6 이상.. 2011/12/15 4,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