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은 혼자두고 친정가서 오래놀고오면 ....

외로움 조회수 : 4,418
작성일 : 2011-11-20 22:42:20

남편이 일이 있다하여 주말에 친정가서 놀다왔습니다

전화자주 않했다고 한마디 언제온다고 시간말않했다고 한마디 들었네요

남편은 시댁이없어요

많이 외롭다고 늘~상 외롭다고 자주말하고요

친정에 같이가도 편하지 않는것 같아요

저는 어제 친정에서 언니들이랑 엄마랑 밤새면서 놀았거든요

좀 피곤하지만 잼있게 지내다 왔는데

남편이 좀 서운해 하네요

저희집에서 언니랑 애기하다가 말다툼해서 싸웠는데 남편이 문자보구 알았어요

근데 저한테 물어보길래 걍~~~ 암말도 아무일없다고 했어요

근데 삐졌네요

 

IP : 116.126.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0 10:46 PM (1.225.xxx.105)

    입장바꿔 생각해봐요.
    남편이 섭섭해 할 만합니다.

  • 2. 당연한거
    '11.11.20 11:04 PM (116.36.xxx.29)

    혹시 남편이 삐졌다고 유치하다 생각하고 글쓴건가요?

  • 3. 전 좀 다르네요
    '11.11.21 4:06 PM (210.249.xxx.162)

    아마 집에만 있기 싫어서 갔다 오신거 같은데, 남편이 안간다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지않나요?
    서로 같이 있을때 소홀하지 않다면, 떨어져 있을땐 또 그렇게 하루 지내면 될것을 모가 외로운건지,
    남편 분께서도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도 되고, 정 외로우면 같이 부인 따라 나서서 친정 가면 되는거지요.
    처가댁은 가기싫고 부인 떨어져 혼자 있는 건 싫고, 모 어쩌라는 건지,
    그나마, 표현을 외롭다고 부드럽게 하시니 다행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745 아무래도 23일 24일 많이 모여야 저들이 눈쪼금 깜짝할듯~~ 1 막아야 산다.. 2011/11/22 2,863
42744 35살 남자 소개팅 옷차림.ㅠㅠ 7 혼자살까? 2011/11/22 11,115
42743 겨울코트의 지존은 막스마라????인가요? 4 ? 2011/11/22 6,919
42742 방송 진출한 조선일보 방우영, 이젠 연세대도 접수? 2 샬랄라 2011/11/22 3,240
42741 민주당 협상파 최인기 의원 비서관과 30분 통화 결과 4 막아야 산다.. 2011/11/22 3,593
42740 시어머니가 커다란 명태포를 주셨는데요.. 3 고민~~ 2011/11/22 3,260
42739 베스트글에 친정엄마한테 화냈다는 글이요.. 저도 답답 2011/11/22 3,131
42738 초등학생때 공부못했는데 크면서 잘한경우 20 희망 2011/11/22 5,225
42737 직딩맘들 애들간식 어떻게 하세요?(특히 큰아이들) 3 ... 2011/11/22 3,507
42736 통영 가보신 분 있으세요? 28 ... 2011/11/22 4,931
42735 국민들은 ‘안철수’ 같은 참신한 인물 원하는데… 통합야당 정치틀.. 세우실 2011/11/22 3,017
42734 마음가는데 돈도 간다를 영어로 오늘 2011/11/22 2,775
42733 아몬드,호두 어디서 구입해서 먹으면 좋을까요?? 4 줌마 2011/11/22 4,038
42732 소변증상이 정말 이상해요 1 짜증 2011/11/22 3,189
42731 수애씨랑 놀러와 얘기. 5 ㅎㅎ 2011/11/22 5,842
42730 애기들은 그냥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건가요? 2 d 2011/11/22 2,964
42729 그사세..명품드라마라고 하시는데 21 2011/11/22 5,616
42728 급해요 .가지고있던 주식이 감자결정나면 2 사랑이 2011/11/22 3,451
42727 장기간 집 비울 때 주의사항 1 궁금이 2011/11/22 7,323
42726 일본에서도 꼼장어 먹나요?? 2 일본놈들 2011/11/22 3,695
42725 ‘4대강 저격수’ 김진애의원 - 꼼수, 꼼수, 꼼수 그리고 거.. 2 ^^별 2011/11/22 3,443
42724 깐족거리는 남편. 너무 짜증나요. 3 봄햇살 2011/11/22 4,564
42723 김수현 드라마의 지나친 엄숙함이 싫습니다 27 관찰 2011/11/22 6,049
42722 FTA 오늘도 전화 합시다..민주당 협상파 전화하고 있어요 3 막아야 산다.. 2011/11/22 2,785
42721 공증은 아무 법무법인이나 가면 되나요? 2 ... 2011/11/22 3,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