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질랜드 유학을 생각하시는분들 보세요

... 조회수 : 4,919
작성일 : 2011-11-20 07:30:47

유학을 하며 주위에 속상해 하는 유학생 맘들을 보며 이것만은 알고 오시라  몇자 적습니다

무조건 유학원만 믿지 마세요 그들은 엄마들에게 정착 비용을 받고 일 하시지만 그 뒤엔 학교 알선,자동차 구입시 ,호텔숙박 등등 모든것에 커미션을  업체나 학교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만약 학비가 1만불이라면 천불 이상을 학교에서 받습니다  엄마들은 타향에서 도움을 받으니 고맙다 고맙다 얘기하지만 정착비용보다 더 많은 돈을 커미션으로 챙기고 있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처음 계획과 달리 옮기거나 하면 싫어하지요 막연히 환율이 다른곳보다 싸다 생각해 오시면 오산입니다 공산품이 수입에 의존하다 보니 물가 비쌉니다 그리고 교민 홈 페이지 (코리아 포스트)  꼭 보시고 알고 싶으신거  글 올려  많이 알아 보고 오세요  돈은 돈대로 맘은 맘대로 상하는 분들보니 82맘들에게 알려 드리고 싶었어요

IP : 202.169.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0 12:21 PM (202.169.xxx.77)

    딱 요점만 정확히 이야기 해 주셨네요.
    원글님 말씀 맞아요. 커미션이 합법이라 다 그렇게 하지요.
    물가가 비싸서 환율이 싸다는 것 전혀 못 느낍니다.
    참, 제가 제일 힘든 것이 도시락 싸는 것.....
    오실 분들은 많이 알아 보시고 오시던지 아니면 한번 둘러보고 나서 결정하시길 추천합니다.

  • 2. 유학맘
    '11.11.20 12:51 PM (122.59.xxx.217)

    정말 말씀 잘 하셨네요.정말 맞습니다. 유학원이나 정착서비스 하는 사람은 유학생이 봉이죠.

    거기다 귀국하시는 유학맘들도 한몫 합니다.

    아이들 교육 시키러 와서 갈때는 장사하고 가는맘들 많이 봤어요.

    물론 여기 물자가 귀하니 한국에서 버리는 물건들도 다 사고 팔고 하지요.

    하지만 정말 비싼물건 말고 자잘한것 까지는 나눔의 기쁨을 느꼇으면 해요.

    여기 까지 오신분들 형편이 어려워 오신건 아니실거 아니지 않나요?

    아이들 교육시키러 오셔서 엄마들도 덕을 많이 쌓고 가시길 바랍니다.

    덕을 쌓으면 나중에 그 덕 아이들이 받습니다.

  • 3. ...
    '11.11.20 5:19 PM (202.169.xxx.163)

    네 그런분도 있으시겠죠 여기 사시는분들중 자기가 산 중고를 팔때는 샀을때보다 더 가격을 많이 받으시는 분도 있으니까요 그사람들의 됨됨이 많이 모자란다 봐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443 사위도 며느리랑 똑같이 처가에 가는게 싫겠죠? 35 손님 2011/12/12 11,518
50442 아이들 교육비(케이스바이케이스겠지만) 6 .. 2011/12/12 4,201
50441 미안하지만 처음 접속할때 나오는 요리의기초 토마토그림 2 쿡쿡 2011/12/12 2,804
50440 교회의 힘? 아프리카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3 호박덩쿨 2011/12/12 2,788
50439 자식 대학 지원 때문에 27 속상해요. 2011/12/12 4,630
50438 롱부츠를 사려는데, 좀 골라주세요~~ 1 아기엄마 2011/12/12 5,786
50437 공유해요 ~~~ 2 늦깍기자취생.. 2011/12/12 2,503
50436 훈제오리를 먹고 싶은데, 아질산나트륨이 걸리네요 10 오리사랑 2011/12/12 12,087
50435 중국, 베트남펀드 반토막난거 정리해야할까요 5 ㅜㅜ 2011/12/12 3,394
50434 군대에 있는 조카한테 보낼 물건 추천해주세요. ^^ 5 외숙모 2011/12/12 2,734
50433 저희 남편같은 남편 잇나요? 큰아들... 5 한숨 2011/12/12 3,914
50432 돌잔치에 얼마쯤 주는게 적당한건가요? 3 양이 2011/12/12 3,219
50431 미국의 F3 이모저모 6 82녀 2011/12/12 3,474
50430 중국어선 흉기에 해경특공대원 사망 2 참맛 2011/12/12 2,757
50429 이 프로 보셨나요? 1 살림 고수되.. 2011/12/12 2,606
50428 쇄신바람·측근비리가 직격탄… 4년 '형님 정치' 막내렸다 5 세우실 2011/12/12 2,818
50427 자존감 척도 검사한 종이를 봤어요.ㅠ도움글부탁드려요 2 중1딸 2011/12/12 3,702
50426 은퇴하고 몇평짜리 집에서 살고 싶으세요? 16 .. 2011/12/12 5,671
50425 스팀 청소기 쓸만 한가요? 1 holala.. 2011/12/12 2,727
50424 좀전에 전화와서 시험성적 얘기하는 우리딸... 4 초2 2011/12/12 3,670
50423 중딩 내사랑 4 내사랑 2011/12/12 3,014
50422 일일이 가르쳐야 하는 아들 어찌 하나요?? 20 중딩인데도... 2011/12/12 4,366
50421 독일어 아시는분 이게 무슨말이에요? 5 ㅠㅠ 2011/12/12 2,890
50420 아파트 경로당에서... 2 단지 농담.. 2011/12/12 2,857
50419 남편이 저더러 농부의 자식이래요..ㅡㅡ 58 남편이 2011/12/12 13,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