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 “낙지가 순창을 좋아해?” 광고 잔인성 논란

꼬꼬댁꼬꼬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11-11-18 10:28:09
“고추장 맛 강조” “입맛 위한 생명경시”… 업계 광고효과 톡톡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83 ..

“나야 낙지. 지금 아무 고추장이나 넣는 거야? 낙지는 순창을 좋아해~” (대상 청정원 순창고추장 광고 ‘낙지가 사랑한 순창이야기’편)

대상 청정원의 순창고추장 광고가 ‘잔인성’ 논란 속에 소비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어 주목된다.

◆ “오로지 사람의 입맛을 위해… 소비자들이 항의해야”

17일 유통 및 광고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최근 TV와 온라인, 지면을 통해 산낙지를 활용한 순창고추장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요리를 준비하고 있는 탤런트 한가인의 도마 위로 낙지가 한 마리 떨어진다. 낙지는 배우 차승원의 목소리를 통해 “나야 낙지! 지금 아무 고추장이나..... (이하생략)
...낙지입장에서는 진짜 잔인한 일임.............
마치 돼지고기집 간판에 돼지가 따봉! 하고 있다거나ㅠㅠㅋㅋ
IP : 121.128.xxx.2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11.18 10:41 AM (211.246.xxx.170)

    치킨집에도 닭이 엄지치켜들고 있는데

  • 2. 공감
    '11.11.18 10:43 AM (14.37.xxx.82)

    정말 잔인한거 맞죠...

  • 3. @@
    '11.11.18 10:44 AM (1.238.xxx.199)

    저희 동네 건강원 간판 그림은 큰 잉어가 약짤때 쓰는 막대기들고 한약짜는 모습(잉어즙이겠죠?)

    오리구이집 간판그림은 털이 반쯤 빠진 오리가 기겁을 해서 도망가고 그 뒤에 주방장옷입은
    남자가 횃불을 들고 막 따라가는 모습...(오리바베큐집이에요 ㅠ)

    돈까스집간판도 돼지가 주방장모자쓰고 엄지손가락 치켜든 모습...

  • 4. 에바
    '11.11.18 1:08 PM (180.67.xxx.14)

    맛 프로 보면 리포터가 송아지나 새끼돼지 안고 귀엽네.. 이쁘네.. 쓰다듬고 놀다
    바로 화면 바뀌어 불판위에 고기보고 뚝뚝~ 침흘리는거.... 너무 잔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00 홍합미역국 큰맘먹고 끓여줬는데..안먹네요...남편이.. 10 속풀이.. 2011/12/05 3,833
47899 사촌동생 결혼축의금은 얼마를 해야할까요? 6 .. 2011/12/05 5,518
47898 누군가 자꾸 네이버로그인 시도를 해요.... 12 불안.. 2011/12/05 12,587
47897 수시에 도움이 될까요? 4 세원맘 2011/12/05 3,123
47896 한복 입을 땐 어떤 백을 들어야 하나요? 5 한복 2011/12/05 3,133
47895 스마트폰 없는 사람이 관련 저축상품 가입가능한가요? ** 2011/12/05 2,284
47894 12월 5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12/05 2,494
47893 아이들 잘 다 키우신 고딩,대딩 고수님들께 여쭙니다.... 10 초등6학년맘.. 2011/12/05 4,083
47892 컴퓨터 팝업창 뜨는거 어찌해결하나요.. 7 컴맹이 2011/12/05 3,209
47891 감기 걸린 아이 어떤 음식 해주면 될까요? 4 초등맘 2011/12/05 3,074
47890 분당에 있는 택배영업소 좀 알려주세요. 1 김치 2011/12/05 2,563
47889 남쪽 끝에 사시는 분들 1 .. 2011/12/05 2,501
47888 백화점 부츠 환불 관련 9 ,,, 2011/12/05 3,567
47887 지하철환승 2 ... 2011/12/05 2,748
47886 새로 바뀐 도로명 주소....우편번호는 어디서 찾나요? 5 질문 2011/12/05 3,107
47885 차마 미안하다는 말도 채 못했는데...지인이 돌아가셨네요. 7 패랭이꽃 2011/12/05 4,335
47884 남편을 동거인수준으로 받아들이려면 얼마나 많은걸 내려놔야 하는걸.. 9 ... 2011/12/05 4,941
47883 번역 부탁드려볼게요. 2 해석 2011/12/05 2,334
47882 너무 잘 사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요... 12 소심아짐 2011/12/05 8,491
47881 12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05 2,584
47880 재수 강북 종로학원 4 지방 고3맘.. 2011/12/05 3,735
47879 이 시간에 듣는 바비킴의 노래 3 초보엄마 2011/12/05 3,289
47878 비바판초 담요 뒤집어 쓴거같을까요? 3 nj 2011/12/05 2,708
47877 설탕이나 단게 안들어간 진간장 없나요? 1 공개수배 2011/12/05 2,735
47876 한국 살면 꼭 사고 싶은 거네요...ㅠㅠ 4 걸레 2011/12/05 4,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