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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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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하체

... 조회수 : 4,316
작성일 : 2011-11-17 23:44:21

상체에 비해 하체가 비만이라 고민이예요.

운동도 어려워, 종아리 퇴축술, 비비주사등 다양하게 여러개 나와있던데

위험하지 않다면 하고싶어요.

,경험담,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82.68.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들수록
    '11.11.18 12:44 AM (221.162.xxx.139)

    하체는 살이빠지고 중부지방으로 몰립니다
    오히려 나이들어서 보면 상체보다 하체가 큰게 더 다행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헬스 바이크 같은거 해서 근육 만들어 주면서 운동하세요
    수술이라뇨 --네버

  • 2. 남자의 관점
    '11.11.18 12:50 AM (175.198.xxx.129)

    여성은 하체가 더 실한 것이 매력입니다.
    하체 보다 상체가 더 살이 있는 여성... 오 마이 갓!

  • 3. 지금은
    '11.11.18 3:09 AM (189.79.xxx.129)

    괴롭겠지만 맨 윗댓글 말씀이 맞아요..
    저도 하체 비만이라 치마 한번을 못 입어본 사람이여요,,
    나이 드니...반대였었으면 걸어다니지도 못할뻔 한거 있죠...

    이런 글이 별 위로가 안될거 같긴 하네요..
    정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수 있다면 수술의 힘을 빌려보는것도 ...
    종아리 퇴축술..이 어떨까요? 젊을때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결국 못하고 나이먹은 아짐입니다...

  • 4. 건강체 시네요..
    '11.11.18 5:27 AM (67.169.xxx.64)

    나이 들수록 젊어 보이시고..건강하신 축복받은 신체신걸요??

    잘 커버 하실 수 있는 옷차림으로 커버 해 보세요.


    나이 들면 진짜 상체(주로 배 주위)부터 두툼해지고 하체는 노인처럼 약해져서 진짜 보기 민망해요.

    저는 얼마전부터 청바지 다 정리했어요..딸 애들이 갑자기 엄마 청바지 입는 게 너무 안어울린다 해서

    나이든 부인들의 바지 입은 모양이 그려졌죠..

  • 5. ..
    '11.11.18 9:48 AM (1.225.xxx.8)

    운동 말고는 없어요.,
    그리고 맨 윗님 말씀대로 나이가 들면 하체 살이 다 없어져요.
    지금 굵은게 낫습니다.저도 하체비만족이에요.

  • 6. 인나장
    '11.11.18 9:49 AM (1.231.xxx.12)

    저두 하체 비만인데...딱봐서는 아담하니 날씬해 보이는데여, 다리는 박세리 다리에요...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게 소원이랍니다.

  • 7. ...........
    '11.11.18 11:26 AM (59.4.xxx.185)

    그러게요.저도 하비족이라 교복벗고 한번도 치마를 입지않았어요.어찌나 튼튼한지 ㅠ.ㅠ
    나이들면 좋다는게 슬슬 이해가 되고 할머니들 바지입으면 안어울린다고 하는말이 정말 맞아요
    늙으면 본격적으로 내몸매를 발휘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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