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추된장국 끓일때요

볼펜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11-11-17 16:28:54

배추를 데쳐서 넣는거랑

 

생배추를 넣는거랑 뭐가 틀릴까요..???

 

오늘 해먹을라고 하는데 저 간단한 방법이 은근 신경쓰이네요

 

IP : 119.71.xxx.2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7 4:29 PM (121.190.xxx.212)

    전 그냥 넣어요. ㅋ

  • 2. 햇볕쬐자.
    '11.11.17 4:31 PM (121.155.xxx.85)

    저도 멸치넣고 끓이다가....된장넣고...생배추 썰어서 넣어요...이렇게 끓이는게 개인적으로 더 구수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 3. 생배추
    '11.11.17 4:33 PM (211.244.xxx.108)

    저도 그냥 넣어요 그리고 요즘 배추가 달아서 국 끊이면 맛나요

  • 4. 볼펜
    '11.11.17 4:34 PM (119.71.xxx.214)

    감사합니다

  • 5. 햇살
    '11.11.17 4:54 PM (61.81.xxx.82)

    배추 데쳐서 쫑쫑 썰어 된장넣고 갖은 양념으로 조물딱거린 후에
    물 잡아 끓이면 더 맛있죠.

  • 6. 저는
    '11.11.17 5:06 PM (112.218.xxx.60)

    먼저 데쳐서 찬물에 담궛다가 손으로 찢어서 끓여요. 제가 그냥 끓이면 배추냄새가 나기도 해서..^^

  • 7. ㅁㅁ
    '11.11.17 5:27 PM (115.22.xxx.191)

    저도 햇살님처럼 데쳐서 쫑쫑 썰어서 된장이랑 멸치 갈아넣고 갖은 양념으로 쪼물쪼물 무쳐준 다음에
    물 부어 끓이는데.. 이렇게 하면 맛있어요!

  • 8. 생배추가
    '11.11.17 5:35 PM (119.197.xxx.71)

    더 시원한 것 같아요.

  • 9. 뻬레레로쇠~
    '11.11.18 12:51 AM (180.71.xxx.10)

    저도 김장철이 되면 생배추국을 서너번 끓여먹어요
    멸치 육수를 내서 끓이기도 하지만 소고기를 넣고 끓여요
    된장 풀어넣고 팔팔 끓으면 소고기 한줌 넣고 또 끓으면
    배추를 손으로 수제비 뜨듯 뚝뚝 떼어 넣어요
    국물이 달달한게 구수하고 포근한맛에 밥한그릇 말아서
    시원하게 익은 깍두기 얹어 먹으면 느므느므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759 엿먹다가 떨어진 이 다시 붙일수 있을까요? 5 차이라떼 2011/11/22 3,450
42758 인연 맺기 2011/11/22 3,005
42757 이분 누구실까요? 요리하시는 분들인데요!! 7 숲속아기새 2011/11/22 4,051
42756 영어학원, 학습지 계속 시켜야 하나 고민... 14 고민중 2011/11/22 4,457
42755 물옥잠화가 다 죽어가요. 3 수생식물 2011/11/22 4,009
42754 수박 겉핥기식 예산 심의…결산은 '나 몰라라' 세우실 2011/11/22 2,692
42753 틱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7 2011/11/22 3,498
42752 회원님들 과제 관련 설문조사 부탁드려요^^ 진지니 2011/11/22 2,670
42751 당분간 주말부부 어때요? 1 주말부부 2011/11/22 3,066
42750 예전에 냄새나는 여직원 동료 어찌하냐는 글 보고... 5 냄새? 2011/11/22 6,029
42749 뿌리깊은나무에 나오는 백윤식씨 아들... 6 청출어람 2011/11/22 4,904
42748 한나라당 간부는 “정말 심각한 것은 금융과 의료등 서비스 산업 2 참맛 2011/11/22 3,112
42747 시댁 조카들이 하나도 안예뻐요. 50 ... 2011/11/22 17,349
42746 < FTA 디데이 이틀앞..與 24일처리ㆍ12월연기 고심> 1 막아야 산다.. 2011/11/22 2,681
42745 c컵이 제가생각했던거와 좀 다른거같아요.. 14 .. 2011/11/22 9,080
42744 아무래도 23일 24일 많이 모여야 저들이 눈쪼금 깜짝할듯~~ 1 막아야 산다.. 2011/11/22 2,863
42743 35살 남자 소개팅 옷차림.ㅠㅠ 7 혼자살까? 2011/11/22 11,115
42742 겨울코트의 지존은 막스마라????인가요? 4 ? 2011/11/22 6,919
42741 방송 진출한 조선일보 방우영, 이젠 연세대도 접수? 2 샬랄라 2011/11/22 3,240
42740 민주당 협상파 최인기 의원 비서관과 30분 통화 결과 4 막아야 산다.. 2011/11/22 3,593
42739 시어머니가 커다란 명태포를 주셨는데요.. 3 고민~~ 2011/11/22 3,260
42738 베스트글에 친정엄마한테 화냈다는 글이요.. 저도 답답 2011/11/22 3,131
42737 초등학생때 공부못했는데 크면서 잘한경우 20 희망 2011/11/22 5,225
42736 직딩맘들 애들간식 어떻게 하세요?(특히 큰아이들) 3 ... 2011/11/22 3,507
42735 통영 가보신 분 있으세요? 28 ... 2011/11/22 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