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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72% "수명 늘면 늙은 남편 부담스러워"

젊을 때 잘해 조회수 : 3,871
작성일 : 2011-11-16 14:05:32

http://bit.ly/svSnus

 

저 기사를 보고 남자들, 또 난리부르스를 치겠지만

이런 말 있잖아요..늙어서 보자..ㅎㅎㅎ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잘 하고 살면 누가 부담스러워 하겠어요?

 

IP : 119.70.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6 4:32 PM (1.225.xxx.51)

    우스개 말도 있잖아요?
    30대 여자가 동창회 갔다와서 남편에게 가방을 내팽개치며..
    "명품백 안 든 년은 나밖에 없더라!!"
    50대 여자가 동창회 갔다와서 남편에게 가방을 내팽개치며..
    "남편 저녁 밥 지어야 한다고 가는 년은 나밖에 없더라!!"
    70대 여자가 동창회 갔다와서 남편에게 가방을 내팽개치며..
    "영감 살아있는 년은 나밖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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